블리즈컨 둘째 날 돌아보기

블리즈컨 2011의 마지막날인 둘째 날이 종료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블리즈컨에 보내주신 많은 팬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블리즈컨에서 진행된 행사와 공개된 주요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 패널: 블리자드 도타와 게임 도구 (1부: 게임 도구 편)
스타크래프트II 패널: 블리자드 도타와 게임 도구 순서는 지속적으로 개발 중인 지도 제작 도구와 여러 기능을 재정의하고, 최고의 지도를 제작할 수 있는 미래의 환경에 대해 들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패널 전반부에서 참가자들은 과거 마켓플레이스라고 불렸던 아케이드와 게임 제작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스타크래프트 II 패널: 블리자드 도타와 게임 도구 (2부: 블리자드 도타 편)
스타크래프트 II 패널: 블리자드 도타와 게임 도구 순서는 지속적으로 개발 중인 지도 제작 도구와 여러 기능을 재정의하고, 최고의 지도를 제작할 수 있는 미래의 환경에 대해 들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리자드 도타의 개발 과정에 대한 소개로 진행된 패널 후반분의 내용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스타크래프트 II 패널: 군단의 심장 미술과 기술
앨런 딜링과 스티브 프로보스트, 도미닉 필리온, 필 곤잘레스가 참여하여 스타크래프트 II의 미술과 기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블리즈컨 둘째 날 토너먼트 결과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날이기 때문일까요? 블리즈컨 2011의 둘째 날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진 무대와 객석은 어제보다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스타크래프트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 Battle.net 인비테이셔널의 결승전 경기는 그야말로 대지를 뒤흔드는 싸움이었습니다.


첫날 진행된 행사와 공개된 주요 내용에 대한 정리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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