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 둘째 날 토너먼트 결과

블리즈컨 둘째 날 토너먼트 결과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날이기 때문일까요? 블리즈컨 2011의 둘째 날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진 무대와 객석은 어제보다도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스타크래프트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 Battle.net 인비테이셔널의 결승전 경기는 그야말로 대지를 뒤흔드는 싸움이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 세계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

여러분도 함께 스타크래프트 II 세계 Battle.net 인비테이셔널의 우승자, 정종현 선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주시길 바랍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 사이에서 자신의 이름을 드높이고 명실상부한 최고 중 최고의 자리에 오른 영광스러운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 영예와 함께 미화 50,000불의 상금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

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 Battle.net 인비테이셔널에서도 한국의 OMG팀이 쟁쟁한 팀들을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습니다. 멋진 전술과 완벽한 팀웍으로 승리를 이끌어낸 OMG팀의 노력과 빼어난 실력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우승팀의 구성원들은 미화 75,000불의 상금을 나눠 갖게 됩니다.

경기를 생중계로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은 블리즈컨 토너먼트 페이지에서 최종 결과를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보기 파일과 VOD도 가능한 한 빠르게 준비할 예정이니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곰TV의 Blizzard e-Sports 채널을 통해 치열했던 전투와 타오르는 현장의 열기를 다시 느껴보세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토너먼트 영상은 곧 추가될 예정이며, 추후에 다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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