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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kr"><author><name>Blizzard Entertainment</name></author><title type="text">디아블로 III</title><id>4</id><updated>2012-02-23T01:10:07.534Z</updated><entry><title type="text">영웅의 초상화 경연대회가 곧 시작됩니다</title><published>2012-02-22T06:49:39.237Z</published><updated>2012-02-23T01:10:07.534Z</updated><id>1356049</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56049"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span style="font-size: 12px; ">디아블로 III 영웅의 초상화 경연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span><span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이 경연대회을 빛낸 작품들은 </span><span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전세계 디아블로 III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며, 최고의 작품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멋진 상품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2px; ">여러분의 솜씨와 창의력을 발휘하여 강력한 성역의 영웅들을 불멸의 존재로 남겨보세요! </span></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 </p>
<p>때로는 천 마디의 말보다 단 한 장의 그림이 더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붓으로 찍은 점 하나로 장대한 이야기가 시작 되고, 펜으로 그은 선 하나가 전설의 첫 걸음이 될 수도 있죠. 이제 영웅에 혼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미술 실력을 가다듬고 도구를 준비하셔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p>
<p>도전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디아블로 III 영웅의 초상화 경연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솜씨를 발휘하여 강력한 성역의 영웅들을 불멸의 존재로 남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그림은 수도사가 지옥의 하수인들을 상대할 준비를 하며 깊숙한 명상에 잠겨있는 조용한 장면일 수도 있고 강력한 마법사가 사악한 악마들을 가루로 만들어버리는 모습을 담은 긴장감 넘치는 작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디아블로 III의 어떤 영웅의 강인한 모습을 묘사하든, 여러분의 그림이 어떤 이야기를 담았든지 간에 자신만의 창의력을 담아 냈으면 합니다. 이 경연대회에서 가장 감명 깊은 작품들은 전세계 디아블로 III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며, 최고의 작품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멋진 상품이 수여될 예정입니다.</p>
<p>이번 경연대회가 모두의 가슴을 뒤흔들 수 있는 명작들이 나올 기회입니다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사전에 알려 드립니다.</p>
<ul>
	<li>제출 이미지는 전적으로 여러분 자신의 상상력을 담아 직접 그린 창작품이어야 합니다.</li>
	<li>제출 이미지 해상도의 크기는 <u>최소 1600 x 1200 이상이어야 합니다.</u></li>
	<li>제출 이미지 파일의 용량은 5MB 이하여야 합니다.</li>
</ul>
<p>곧 경연대회 작품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오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잘 준비하셔서 멋진 작품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기술과 룬 변경사항</title><published>2012-02-20T01:15:18.737Z</published><updated>2012-02-20T06:09:12.179Z</updated><id>1354499</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54499"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13번째 베타 패치를 통해 변경되는 기술과 룬이 드디어 공개됩니다! 디아블로 III의 게임 디렉터인 제이 윌슨이 설명하는 변경 사항과 변경 이유를 직접 확인해보세요!</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div>
	<div class="detail">
		<p>작년 8월에는 디아블로 III의 매체 시연회가 있었으며, 이때 전 세계 소수의 팬사이트 분들께 대대적인 개편을 앞둔 룬 기능을 최초로 보여드렸던 바가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개발팀에서는 룬 뿐 아니라 기술 체계를 열심히 개발해 왔으며 오늘은 북미 베타 테스트의 13번 째 패치에서 보게 될 변경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개발팀에서는 이번에 적용되는 변경사항들 덕분에 디아블로 III가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 거라 자신하며, 왜 이렇게 변경했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우선 이 시스템들의 궁극적인 목적과 이러한 변경을 하기까지 어떤 의견을 받았는지부터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p>
		<p> </p>
		<p>먼저 기술 체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기술 체계에 대한 개발팀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상 캐릭터에게 더 많은 선택의 여지를 부여하는 것이었습니다. 개발팀에서는 기술 트리를 없애고 열린 체계로 바꾸어, 플레이어들이 유연하게 기술과 룬, 지속 효과를 자유롭게 선택하게 만들어 일찍이 그 목적을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p>
		<p>이러한 목표와 기술 체계는 지금까지 매우 성공적이었지만, 아무리 자유롭게 선택을 할 수 있어도 전투에서 유용하지 않거나 활용할 수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깊이있는 전투는 개발팀의 또 다른 목표 중 하나입니다. 저희는 디아블로 III가 선구적인 액션 게임이 되기를 바라며 진정으로 “배우기는 쉽고 최고가 되기는 어려운” 게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는 플레이어에게 서로 조합을 이루는 기술과 능력 조합을 선택한 다음 이를 활용하여 성공으로 향하는 것, 즉 침략해온 악마를 해치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발팀에서는 깊이있는 전투라는 목표를 염두에 두며, 내부적으로 기술들을 정해진 범주 안에 지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 상당수는 어떤 범주로 나뉘는 지 쉽게 알아챌 것이며, 심지어 어떤 분들은 꽤 정확하게 범주를 구분 해내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p>
		<p>개발팀에서는 모든 직업들에게 공통적인 <strong>3가지 유형의 기본 기술과, 소수의 직업 전용 기술 유형</strong>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모든 직업의 기술은 개발팀에서 주 기술, 보조 기술,방어 기술이라고 부르는 범주에 들어갑니다. 주 기술은 주로 사용하는 기술이며 일반적으로 자원을 생성합니다. 보조 기술은 좀 더 강력하며 자원을 소모하거나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거나 하는 제약이 있습니다. 방어 기술은 전투에서 탈출하거나 전투의 흐름을 바꾸는 데 사용합니다. 이 밖에는 각 직업들만이 지닌 고유한 기술 유형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마법사의 갑옷 주문이나 수도사가 지닌 진언이 이에 해당합니다. 개발팀에서는 각 직업과 기술을 개발하며 이 방법론을 참조했지만, 이러한 범주를 통해 개발팀이 그랬던 것처럼 플레이어들도 각 직업이 어떤 체계인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데도 불구하고 외부로 공개한 적이 없었습니다. </p>
		<p>개발팀의 또 다른 목표는 플레이어들이 인터페이스 때문에 헤매는 것이 아니라 게임 원리를 숙달하는 데 시간을 보내도록, 조작과 인터페이스를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개발팀에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런 체계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아무런 단서도 제시하지 않은 채 “무엇이든지”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던 것은 성공적인 설계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화면 아래쪽의 기술 단축키 인터페이스와 기술 창의 관계가 긴밀하지 못했습니다. 기술 창에는 여섯 개의 공간이 있었으며 기술을 넣을 수 있는 여섯 개의 단축키 칸이 있었지만, 이 두 개의 인터페이스는 사실상 연계되지 않았으며 기술 단축키 칸에 기술을 넣는 과정은 언제나 불편했습니다. </p>
		<p>개발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적인 변화에 집중하였습니다: <strong>(1) 기술의 범주를 표시함으로써 기술의 개발 의도를 직접 보여주고, (2) 기술 창에서 기술을 선택하면 화면 아래쪽 기술 단축키 인터페이스에 바로 반영</strong>되도록 하여 기술 선택 과정을 간소화하였습니다. 기술 화면에서는 여섯 개의 기술 선택 칸을 볼 수 있는데, 각 칸은 화면 아래의 단축키 칸과 일치하게 되며, 각 기술 칸에서는 목록이 따로 표시되어 어떤 기술을 선택할 지 볼 수 있습니다. 개발팀에서는 어떻게 하면 최고의 조합을 만들어낼 지에 대한 명확한 단서를 제공해주는 방식이 “배우기 쉬운”게임 부분에 도움을 주길 희망합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em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lightbox" href="http://kr.media5.battle.net/cms/gallery/9GQTWSZFERHE1329444396414.jpg"><img alt="" src="http://kr.media2.battle.net/cms/gallery/JVP1M0R5P4R11329444387948.jpg" style="width: 560px; height: 182px; " /></a></em></p>
		<p style="text-align: center; ">(악몽 난이도에서 수도사가 기술과 룬을 정해진 범주에서 고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text-align: left; ">“최고가 되기는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벌써부터 토론장에 글을 쓰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실 테지만, 토론장으로 달려가기 전에 꼭 보셔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설정에서는 기술 체계와 관련된 ‘자유 배치’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체크박스에 표시를 하면 이전과 마찬가지로 모든 기술을 아무 칸에라도 넣을 수 있습니다. 자유 배치는 게임을 하는 도중 언제라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하는 데에는 어떠한 요구조건도 없습니다. 개발팀에서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구체적인 방향을 새롭게 제시함으로써 여러분이 각 기술의 개발 의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일반 난이도를 플레이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실력이 늘어나 <strong>개발팀에서 미리 준비한 방식으로 원하는 조합을 만들어낼 수 없다면, 자유롭게 자유 배치를 선택하여 원하는 기술을 조합할 수 있습니다. </strong></span></p>
		<p 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lightbox" href="http://kr.media3.battle.net/cms/gallery/0E4D7OKZGE1N1329444413888.jpg"><img alt="" src="http://kr.media3.battle.net/cms/gallery/PWOCSOWF4O611329444405390.jpg" style="width: 560px; height: 182px; " /></a></p>
		<p style="text-align: center; ">(이 스크린샷은 '자유 배치’ 상태에서 주 기술과 보조 기술로만 만든 조합을 보여줍니다. 기술 칸의 이름이 자유 배치 로 선택한 기술의 범주와 다를 수도 있다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text-align: left; ">이 기술 체계는 일부 인터페이스의 개선과 유용하고 새로운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있는) 기술 범주를 제외하면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만, 룬 체계는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먼저 개발팀의 용어를 정의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것들은 <strong>이제 기술 룬이라고 불리며 이런 이름으로 바뀐 이유는 더 이상 물리적인 아이템이 아니라 기술 체계로 직접 통합</strong>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 이야기는 잠시 뒤로 하고, 게임을 개발하며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의도로 최종 결정이 이루어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left; ">룬을 만든 목적은 언제나 플레이어들이 새롭고 의미 있는 방법으로 기술을 강화하거나 완전히 다른 기술로 바꿀 수 있는 추가적인 캐릭터 강화 요소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를 아이템 시스템에 넣었는데, 왜냐하면 디아블로는 아이템 획득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본 기술이 120개라는 점은 룬이 600가지나 된다는 사실을 의미했으며, 무엇보다도 이러한 룬을 다시 5가지 등급으로 나누고 나면 룬의 종류가 3000가지가 넘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개발팀에서는 이 부분에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left; ">디아블로에서는 확실히 아이템이 중요하지만, 게임 후반부에서 이 모든 룬이 등장한다는 것은 재미가 없을 뿐 아니라 심각하고 고질적인 가방 공간 문제를 유발하였습니다. 개발팀에서는 여러 가지 해결책을 시도해 보았는데, 캐릭터 강화 요소를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방안은 전체에 적용하여 시험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개발팀에서는 모든 게임 요소를 만족시키며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거라 자신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고, 게임에 적용 하였고, 플레이하고 시험하는 중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 드리려는 내용, 그리고 여러분께서도 베타 패치 13에서 보게 될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 </p>
		<p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lightbox" href="http://kr.media2.battle.net/cms/gallery/GKA7GO75FDSP1329444452228.jpg"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 src="http://kr.media5.battle.net/cms/gallery/YQI32J7S2IDI1329444442763.jpg" style="width: 560px; height: 182px; " /></a></p>
		<p style="text-align: center; ">(20레벨대 중반의 악마사냥꾼이 기술과 룬을 고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 </p>
		<p><strong>기술 룬 체계가 개편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캐릭터는 레벨이 오를 때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기술을 배울 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 룬도 개방하게 됩니다.</strong> 이제 기술 창을 열면 어떤 칸에 어떤 기술을 넣을 지, 어떤 기술 룬을 사용할 지, 그리고 지속 기술은 무엇으로 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기술 창에서 바로 가능하며, 캐릭터의 레벨이 오르면 선택할 수 있는 기술과 기술 룬, 지속 기술이 점점 늘어나 이러한 체계가 전반적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하였습니다. 레벨이 오르며 여러 기술을 차근차근 배워 나가는 것처럼, <strong>기술 룬 또한 레벨이 오르며 차차 개방되는 방식입니다. </strong></p>
		<p>개발팀에서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조는 “멋진 느낌을 집중시켜라”인데, 룬이 게임 내 아이템으로 존재할 때에는 룬의 등급이 의미가 있었지만 룬이 인터페이스상으로 통합되고 나니 그렇지 않게 되었습니다. 개발팀에서는 기술을 클릭하면 점수를 소비해 등급이 올라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룬이 여러분이 선택한 기술에 하나의 강력한 효과를 부여하는 편이 훨씬 멋지죠. <strong>새로운 기술 룬 시스템에는 등급이 없으며 대신 각 룬의 위력을 예전 4-5등급의 룬과 유사한 수준으로 만들었습니다.</strong> 클릭 한 번만 하면 룬이 선택되고, 그 기술은 아주 강력한 혜택을 받습니다. 이쪽이 더 멋지죠. </p>
		<p>룬은 지금까지 게임을 만들면서 오랫동안 가장 어려운 난관이었으며, 여러분께서 알고 계시듯 지금까지 계속 변경되어 온 요소였습니다. 룬이 더 이상 아이템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감을 느낄 분들도 당연히 있을 겁니다. 개발팀 내부적으로도 기존의 개념을 포기하고, 룬을 억지로 아이템으로 만드는 대신 룬 체계의 본질에 충실하기로 결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룬을 기술 시스템에 직접 넣음으로써 상당한 이점이 있었고, 심지어 룬이 없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디아블로 III의 아이템 종류는 디아블로 II 시절보다 많습니다. 개발팀에서는 아이템으로써의 룬을 제거하고 룬이 존재하는 핵심적인 목적에 집중하는 편이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바로 여러분 캐릭터의 기술을 멋지게 강화하는 것이죠.</p>
		<p>마지막으로 새로운 체계의 이점을 하나 더 말씀 드리자면, 여러분은 최고 레벨(60레벨)에 이르기까지 매 레벨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얻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의 캐릭터는 레벨이 오를 때마다 최소 하나 이상의 기술이나 룬을 개방하게 되며, 대부분의 경우 3개나 4개 정도를 개방하게 됩니다. 이 체계에서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신나는 점은 바로 기술 룬이 6레벨부터 개방된다는 점인데, 이는 베타 테스트 서버의 플레이어들도 마침내 여러 가지 룬을 시험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a class="lightbox" href="http://kr.media4.battle.net/cms/gallery/X613A3PLK09Y1329444477775.jpg"><img alt="" src="http://kr.media1.battle.net/cms/gallery/DDUTAI3ZPIIS1329444461828.jpg" style="width: 560px; height: 182px; " /></a></p>
		<p style="text-align: center; ">(위의 이미지에서는 베타 테스트 서버에서 13레벨 부두술사가 기술 룬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조합을 보여줍니다.)</p>
		<p> </p>
		<p>휴우. 음, 지금까지 새로운 기술과 룬 체계를 설명 드렸습니다! 개발팀에서는 이렇게 변경한 덕분에 디아블로 III가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 거라 강하게 믿으며, 이 변경 사항은 13번째 패치를 통해 북미 베타 테스트 서버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p>
		<p>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p>
		<p><span style="font-family:comic sans ms,cursive;">제이 윌슨은 디아블로 III의 게임 디렉터이며, 개발팀 내 매운 요리 자연발화 대회에서 일등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원하시면 제조법도 알려드린다고 하네요. </span></p>
		<p><span style="color: rgb(255, 215, 0); text-align: left; ">*스크린샷 속의 한국어 명칭과 글씨체, 구성은 최종본이 아니며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span></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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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여러분이 생각하는 한국어 이름은? – 아이템 편</title><published>2012-02-17T02:45:00.000Z</published><updated>2012-02-17T04:26:01.689Z</updated><id>1354498</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54498"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저희 블리자드에서는 최종적으로 몇 가지 아이템과 기술 명칭에 대해 한국 팬 여러분이 주시는 의견을 듣고 실제 게임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기회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디아블로 III를 기다리고 계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p>
<p>디아블로 시리즈는 방대한 아이템을 얻는 재미와 다양한 캐릭터 육성 방법으로 플레이어 여러분께 즐거움을 선사해왔습니다. 블리자드에서는 여기에 현지화를 더해 게임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p>
<p>현재 디아블로 III의 현지화는 완성 단계나 마찬가지이지만, 저희 블리자드에서는 최종적으로 몇 가지 아이템과 기술 명칭에 대해 한국 팬 여러분이 주시는 의견을 듣고 실제 게임에 반영하고자 합니다.</p>
<p>그 첫 번째로 제시된 아이템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하는 한국어 이름을 알려주세요. 아래 게시물에서 바로 참여가 가능합니다!</p>
<p align="center"><a href="http://kr.battle.net/d3/ko/forum/topic/1230383157"><span style="font-size:18px;">[ 한국어 의견 남기러 바로 가기 ]</span></a></p>
<div>
	<p>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기회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p>
</div>
<p> </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발렌타인 데이를 무사히 넘긴 솔로들을 위하여...</title><published>2012-02-15T06:13:20.911Z</published><updated>2012-02-15T06:26:57.307Z</updated><id>1354496</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54496"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span style="font-size: 12px; ">발렌타인 데이에 아무것도 주지도 받지도 못한 분들을 위해 지옥의 세 악마가 특별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지옥의 악마들의 수줍음타는 모습들을 감상해보세요!</span></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지난 발렌타인 데이에 아무것도 주지도 받지도 못한 분들을 위해 지옥의 세 악마가 특별한 것을 준비했습니다.</p>
<p>'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이런 초코렛이 아니라고!' 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시겠지만, <strike>곧 아이템 창고로 전락할</strike> 작고 귀여운 악마들의 정성을 보아서라도 수줍게 받아주시지 않으실래요? </p>
<p>세 악마의 모습은 <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artwork/#/1" target="_blank">디아블로 원화 갤러리</a>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해보세요!</p>
<div class="detai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artwork/?keywords=&amp;view#/artwork-vday-01" target="_blank"><img alt="" src="http://kr.media4.battle.net/cms/gallery/7W564QFLB9IC1329284182425.jpg" style="width: 188px; height: 118px; " /></a><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artwork/?keywords=&amp;view#/artwork-vday-02" target="_blank"><img alt="" src="http://kr.media5.battle.net/cms/gallery/ZUPCZKI4CF9D1329284191283.jpg" style="margin-left: 5px; margin-right: 5px; width: 188px; height: 118px; " /></a><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artwork/?keywords=&amp;view#/artwork-vday-03" target="_blank"><img alt="" src="http://kr.media5.battle.net/cms/gallery/0NY15J7LW2BO1329284198069.jpg" style="width: 188px; height: 118px;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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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style="text-align: center; "> </p>
<p style="text-align: center; ">새로운 디아블로 바탕화면도 업데이트되었으니, 어떤 쪽이 더 마음에 드시는지 직접 골라 보세요!</p>
<div class="detail">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wallpapers/?view#/wallpaper019" target="_blank"><img alt="" src="http://kr.media4.battle.net/cms/gallery/UKA4ICO7VMLR1329273720115.jpg" style="width: 188px; height: 118px;"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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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 ‘검은 영혼석’ 영상 수상 소식 안내</title><published>2012-02-14T07:03:23.316Z</published><updated>2012-02-15T01:19:19.495Z</updated><id>1353628</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53628"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span style="font-size: 12px; ">블리자드의 시네마틱스 팀은 디아블로 III 검은 영혼석 영상을 통해 ‘놀라운 영상 효과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광고 및 비디오 게임 트레일러’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을 다시 한번 감상해보세요!</span></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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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해외 소식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디아블로 III의 검은 영혼석 영상이 비쥬얼 이펙트 소사이어티[<a href="http://www.visualeffectssociety.com/" target="_blank">The Visual Effects Society</a>]가 주관하는 제 10회 VES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영화, 애니메이션, 티비, 광고, 비디오 게임 등 총 23가지 분야에서 가장 멋진 영상 효과를 자랑하는 영상과 이를 제작한 팀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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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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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의 시네마틱스 팀은 디아블로 III 검은 영혼석 영상을 통해 ‘놀라운 영상 효과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광고 및 비디오 게임 트레일러’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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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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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을 아직 감상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아래에 다시 감상 기회를 드립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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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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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
		<p><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z1ioZ1V3_us" width="560" /></p>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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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이번 수상의 영광을 블리자드 시네마틱스 팀과 모든 팬 여러분께 돌립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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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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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지옥을 보게 될 것입니다</title><published>2012-02-10T02:30:00.000Z</published><updated>2012-02-10T08:27:48.300Z</updated><id>1346764</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46764"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블리즈컨 2011에서 진행된 디아블로 III 게임플레이 토론회를 통해 3D 아티스트 케빈 K. 그리피스, 환경 아티스트 네이트 보우덴, 선임 아티스트 닉 에벌리, 3D 아티스트 리치 마렐라의 영상이 공개된바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개발자들은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풀어줍니다. “디아블로 III 는 악몽 난이도, 그리고 그 이후의 난이도에서 얼마나 어려워질까요?”</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블리즈컨 2011에서 진행된 디아블로 III 게임플레이 토론회를 통해 3D 아티스트 케빈 K. 그리피스, 환경 아티스트 네이트 보우덴, 선임 아티스트 닉 에벌리, 3D 아티스트 리치 마렐라의 영상이 공개된바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개발자들은 다음과 같은 의문을 풀어줍니다. “디아블로 III 는 악몽 난이도, 그리고 그 이후의 난이도에서 얼마나 어려워질까요?”</p>
<p>미공개 게임 플레이 장면과 함께 보여지는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p>
<p> </p>
<center>
	<p><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49" src="http://www.youtube.com/embed/J4aG2YF-90I" width="560" /></p>
</center>
<p style="margin-left: 40px;">※ 알려두기: 이 영상은 블리즈컨 2011용으로 제작된 것이며 일부 게임 정보는 개발이 진행되며 변경된 것도 있습니다. 자세한 변경사항은 제이 윌슨이 소개하는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22399/">디아블로 III 시스템 변경사항 안내</a>에서 확인하세요.</p>
<p> </p>
<p>위 영상을 보고 나서 디아블로 III의 상위 난이도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덧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7</title><published>2012-02-09T08:31:52.648Z</published><updated>2012-02-09T08:31:52.647Z</updated><id>1345560</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45560"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span style="font-size: 12px; ">일곱 번째 디아블로 Q&amp;A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는지, 이번 주 개발팀에서 온 답변은 양이 좀 적군요. 이 번 주 도착한 따끈따근한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span></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 </p>
<div>
	일곱 번째 디아블로 Q&amp;A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는지, 이번 주 개발팀에서 전달 받은 답변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짧네요. 제 부연 설명으로 여러분의 궁금증을 충분히 풀어 드릴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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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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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
	<strong>일곱 번째 디아블로 III Q&amp;A를 시작하겠습니다!</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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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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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질문: 악마 사냥꾼의 망토나 야만용사의 거대 무기처럼 직업 별로 착용 제한이 있는 아이템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외에 다른 아이템 착용 제한이 있나요? 마법사나 부두 술사도 모든 방어구를 다 착용할 수 있나요?</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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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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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아이템 레벨 제한, 직업 별 특수 아이템과 일부 추종자 전용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아무 제한 없습니다. 마법사와 부두술사도 모든 방어구를 입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방어구를 입더라도 착용했을 때의 모습은 직업 별로 모두 다르게 표현될 예정입니다. 야만용사의 <a href="http://kr.battle.net/d3/ko/class/barbarian/passive/nerves-of-steel" target="_blank">강철 신경</a>같은 지속 기술들의 그래픽 효과를 통해 보다 다양한 캐릭터 모습을 만드실 수 있을 것 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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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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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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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질문: 추종자가 입고 있는 방어구에 있는 모험 능력치들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마법 아이템 발견율이나 골드 증가율이 캐릭터 창에 합산되서 표현되나요?</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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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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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추종자의 모험 능력치의 20%가 플레이어에게 합산되어 적용됩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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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ffd700;">-<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pre"> </span>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모험 능력치에는 마법 아이템 발견율, 금화 발견율, 추가 경험치 상승 효과, 이동 속도 증가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종자에게 이들 효과가 붙은 아이템을 착용시킬 시, 이 수치들의 20%가 여러분의 능력치 창에 합산되어 표현됩니다.</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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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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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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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질문: 꼼수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플레이어 1이 해골왕 직전의 저장 지점까지 진행해두고 플레이어 2를 초대합니다. 플레이어 1이 있는 곳으로 플레이어 2가 바로 올 수 있겠죠? 플레이어 1은 나가서 ‘최근 저장 지점부터 시작’을 이용한 방을 만들 동안 플레이어 2는 해골왕을 처지하고 다시 만든 방에 초대받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 꽤나 빠르게 아이템들을 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시 이후에 다른 우두머리 몬스터에게도 악용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은데, 의도하신 부분인가요?</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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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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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말씀하신 것은 다음 패치에서 막을 예정입니다. 솔직히 디아블로가 출시된 이후에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획기적인 별의별 방법이 다 생기리라 예상합니다만, 그 모든 것을 하나하나 전부 통제하진 않을 것 입니다. 아이템 파밍 자체도 디아블로 III가 가진 수 많은 재미 중 일부니까요. 하지만 디아블로 2처럼 메피스토만 주구장창 반복해서 잡게 되는 것은 막고 싶습니다. 사실 그건 정말 재미있어서 한 것이라기 보다는 어떤 의무감이나 사명감에 사로 잡혀 할 수 밖에 없었죠.</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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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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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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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질문: 전 새로 생긴 물약 전용 버튼은 스킬 조합의 다양성을 해칠 수 있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반 공격을 이용한 기술 조합을 생각하고 있는데, 물약 전용 버튼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1가지 스킬을 포기하게 만드는 패치가 되지 않을까요? </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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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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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짜잔, 현재 선택 가능한 스킬 수는 총 6개이고 사용 가능한 단축키는 7개가 될 예정입니다. 문제 없죠?</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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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ffd700;">-<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pre"> </span><a href="http://kr.battle.net/d3/ko/forum/topic/1202060304" target="_blank">한국의 RichardRoe님의 글타래</a>를 바탕으로 한 질문입니다. 원래 질문이 상당히 길어 따로 링크 드립니다. 개발팀의 답변에도 상당한 부연 설명이 필요할 것처럼 보이네요. 3개의 지속 기술을 제외하고 선택 가능한 기술의 수는 총 6개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술을 등록해둘 수 있는 단축바는 물약 전용 버튼을 제외하고 총 7개가 될 예정입니다. 우선 키보드 1, 2, 3, 4 그리고 마우스 왼쪽 클릭과 오른쪽 클릭, 마지막으로 Alt + 마우스 오른쪽 클릭입니다. Alt + 우클릭은 새로 추가된 기능으로 X 키를 이용해 우클릭에 등록해둔 기술과 Alt + 우클릭에 등록한 기능을 서로 교체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언제나 수정 및 변경될 여지가 있다는 것은 잊지마세요.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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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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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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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질문: 디아블로 III를 하다 보면 배경과 환경이 세심하고 멋지게 묘사된 곳이 많은데, 시점 관련된 기능을 추가해 이런 배경들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스크린샷도 찍게 해주시면 안돼요?</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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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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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 제안을 하시는 분은 많지만 현재 제공되는 기능 이외에 다른 것을 추가할 계획은 없습니다. 디아블로 III의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환경 요소들이 3D로 구현되어있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점을 조절한다던가 너무 확대시켜버리면 정말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릅니다.</div>
<div>
	<span style="color:#ffd700;">-<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pre"> </span>한국에서도 예전부터 이와 관련된 제안을 주신 분들이 많았는데, 아쉽군요.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디아블로 III에서는 기본적으로 단축키 Z를 이용하여 살짝 시야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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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div>
	<p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지난 Q&amp;A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ul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
		<li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00513"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1 바로가기</a></li>
		<li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53318"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2 바로가기</a></li>
		<li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59816"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3 바로가기</a></li>
		<li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262714/%EA%B0%9C%EB%B0%9C%ED%8C%80%EA%B3%BC_%ED%95%A8%EA%BB%98%ED%95%98%EB%8A%94_%EB%94%94%EC%95%84%EB%B8%94%EB%A1%9C_III_QA_4-2011_12_21#blog"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4 바로가기</a></li>
		<li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21210/"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5 바로가기</a></li>
		<li style="border-style: initial; border-color: initial; font-size: 12px; "><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34829"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6 바로가기</a></li>
	</ul>
</div>
<p> </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새로운 티리엘 바탕화면을 소개합니다</title><published>2012-02-01T01:33:33.252Z</published><updated>2012-02-02T02:36:47.718Z</updated><id>1334830</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34830"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디아블로 바탕화면 갤러리에 새로운 바탕화면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바탕화면은 '티리엘'입니다. 금방이라도 모니터 밖으로 튀어나올듯한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div>
	<p>디아블로 바탕화면 갤러리에 새로운 바탕화면이 추가되었습니다.</p>
	<p>당장이라도 모니터를 깨고 뛰쳐나올듯한 생동감 있는 티리엘의 모습을 느껴보세요. <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wallpapers/#/1" target="_blank">디아블로 III</a>의 바탕화면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신가요? <a href="http://kr.battle.net/sc2/ko/media/wallpapers/#/1" target="_blank">스타크래프트 II </a>와 <a href="http://kr.battle.net/wow/ko/media/wallpapers/" target="_blank">월드 오브 워크래프트</a> 갤러리에도 바탕화면은 계속 추가 중입니다.</p>
	<p>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멋진 배경화면을 찾아보세요!</p>
	<p>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kr.battle.net/d3/ko/media/wallpapers/?keywords=&amp;view#/wallpaper018" target="_blank"><img alt="" src="http://kr.media3.battle.net/cms/gallery/RPVY4G2DTFJB1327886677281.jpg" style="width: 188px; height: 118px;" /></a></p>
	<p> </p>
	<style type="text/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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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6</title><published>2012-01-27T10:21:19.383Z</published><updated>2012-01-31T05:05:05.665Z</updated><id>1334829</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34829"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10번째 베타 패치와 앞으로의 디아블로 변경 사항에 관련된 질문들과 개발팀의 답변!</p>
<p>여러분들이 한국에서 보내주신 기대감 섞인 질문들에 개발팀의 답변이 도착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세요</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몇 일전, 디아블로 III의 게임 디렉터인 제이 윌슨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께 앞으로 디아블로 III에 어떤 변화가 있을 예정인지 간단히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 주 개발팀 Q&amp;A 역시 아무래도 그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네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10번째 패치에 관련된 기대감 섞인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개발팀에선 어떤 답변이 왔을지 직접 확인해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br />
<strong>베타 패치 10 변경 사항 관련 질문과 답변</strong></p>
<p><span style="color:#ffd700;">능력치</span><br />
<strong>질문: 왜 갑자기 디아블로 II의 능력치 시스템으로 되돌아갔죠?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 시스템 자체를 마음에 들어 하기도 했고 디아블로 III에도 적용된다는 게 반갑기도 하지만, 왜 하필 발매를 앞두고 되돌려 저희를 힘들게 하는 것인가요.</strong></p>
<p>답변:  디아블로 III의 변경 사항들은 다양한 레벨과 난이도에 대한 광범위한 사내 테스트를 통한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일부 변경 사항들은 디아블로 II 스타일로 바뀐 것이 사실이지만,  능력치 부분은 디아블로 II의 능력치와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각 능력치들의 이름은 디아블로 II와 같지만 기능은 완전히 다릅니다.  ‘다른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 더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라는 블리자드 개발 팀의 철학에 따라 발매를 앞두고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ffd700;">감별의 두루마리</span><br />
<strong>질문: 감별의 두루마리가 삭제된 것은 좋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 사실, 우클릭은 해야 하지만) 아이템을 식별한다는 것이 조금 허전하네요. 이제 요르단의 단지나 네팔렘 상자가 사라져 어차피 마을로 자주 돌아가야만 하니, 예전의 케인처럼 자격을 갖춘 마을의 어르신이 아이템을 식별해주는 것은 어떨까요?</strong></p>
<p>답변: 우클릭을 통해 감별하는 과정에 대해 만족하는 분들이 많고, 고 레벨 지역을 탐험 중인 사내 테스터들 역시 긍정적인 변화로 보고 있기 때문에 변경할 계획은 없습니다.<br />
<span style="color: rgb(255, 215, 0);">-    오류 프라임님이 비슷한 질문을 해주셨는데, 충분한 답변이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오류 프라임님의 제안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소중한 질문 및 제안 계속 부탁 드리겠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ffd700;">장인</span><br />
<strong>질문: 꽤 오랫동안 게임을 안 하다가 다시 하게 되었을 때 처음부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장인 데이터는 그대로 남아 있을 텐데.. 원하는 유저가 있다면 이것을 초기화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strong></p>
<p>답변: 장인들을 다시 성장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이 기능이 적용된 채 출시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br />
<span style="color: rgb(255, 215, 0);">-    블루님의 질문이시군요. 지난 </span><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53318" target="_blank">개발팀 Q&amp;A #2편</a><span style="color:#ffd700;">에서 안내되었던 것 처럼 장인은 계정 내에 공유되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개발팀에서도 해결책을 궁리 중이며,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듯 하니 출시 이후엔 보완 기능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ffd700;">기술 - 부두술사</span><br />
<strong>질문: 부두술사 소환 기술에 대한 질문입니다. 피해량 같은 경우는 스킬 설명에 나와 있어서 무기 공격력이 강해지면 공격력도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소환물의 방어력이나 HP등 다른 수치 등은 어떻게 조절이 되나요? 혹시 부두술사의 갑옷이나 HP에 영향을 받나요?</strong></p>
<p>답변: 최근 패치에 따라 말씀 드리자면, 소환 할 때 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소환수의 피해량은 플레이어의 능력치, 방어도, 무기 공격력, 극대화 확률 및 극대화 피해량에 따라 증가합니다.<br />
<span style="color: rgb(255, 215, 0);">-    역시 블루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번 시스템 변화는 소환 기술에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이번 변화로 부두술사는 지능이 증가하면 공격력이 증가하고 힘이 증가하면 방어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무기 공격력뿐만 아니라 플레이어의 기본 능력치도 소환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네요. HP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이 없어 이 부분은 확인 후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ffd700;">기술 - 악마사냥꾼</span><br />
<strong>질문: 악마사냥꾼의 지속효과 중 <a href="http://kr.battle.net/d3/ko/class/demon-hunter/passive/cull-the-weak" target="_blank">약자 도태</a>에 대한 질문입니다. 느려진 적에 대해서 20% 추가 데미지라면 기절이나 얼어버린 적처럼 가만히 있는 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20% 이상의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야 되지 않나요? 아니면 그냥 느려진 적과 똑같이 20% 만 추가 데미지인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아예 적용이 없는 것인가요?</strong></p>
<p>답변: 느려진 적에게만 추가 피해를 줍니다.<br />
<span style="color: rgb(255, 215, 0);">-    상훈아뽀뽀님의 질문입니다. 안타깝지만 느려진 적에게만 적용이 된답니다. 게임 내 기술이나 진행에 관련된 질문은 개발팀에서도 언제나 환영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span></p>
<p> </p>
<p><span style="color:#ffd700;">점술사</span><br />
<strong>질문: 점술사를 통해 얻을 수 있던 강화 효과들은 어떻게 되는 거죠?</strong></p>
<p>답변: 아이템 접두어로 통합되어 추가될 예정입니다. 개발팀에서는 계속 접두사들을 다듬고 추가하고 있기 때문에 점술사를 삭제한다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점술사의 모든 강화효과는 아이템 자체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난이도 관련 질문과 답변</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p>
<p><strong>질문: 어떤 사람들은 지금 디아블로 III 조작 방식이 너무 쉽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타겟팅해서 공격해도 다 맞으니 전투가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의도된 것인가요?</strong></p>
<p>답변: 네. 의도된 사항입니다. 디아블로 III에서 숙련자와 초보자의 차이는 얼마나 조준을 잘 하는가가 아닌, 사용자의 판단에 따라 결정 되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카메라 시점이 타겟팅을 어렵게 할 순 있지만, 개발팀은 타겟팅과 공격에 있어 지나치게 까다로운 점을 없앰으로써 ‘쉬운 게임’이 아닌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며 일부 플레이어들의 우려는 충분히 알고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정확하게 타겟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만족하고 있습니다.</p>
<p>덧붙여 말씀 드리자면, 지옥이나 불지옥 난이도에서도 타겟팅 자체를 어렵게 만드는 방식으로 난이도를 올리진 않을 예정입니다.<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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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Q&amp;A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ul>
	<li><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00513"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1 바로가기</a></li>
	<li><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53318"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2 바로가기</a></li>
	<li><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159816"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3 바로가기</a></li>
	<li><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262714/%EA%B0%9C%EB%B0%9C%ED%8C%80%EA%B3%BC_%ED%95%A8%EA%BB%98%ED%95%98%EB%8A%94_%EB%94%94%EC%95%84%EB%B8%94%EB%A1%9C_III_QA_4-2011_12_21#blog"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4 바로가기</a></li>
	<li><a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21210/" target="_blank">개발팀과 함께하는 디아블로 III Q&amp;A #5 바로가기</a></li>
</ul>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2012 Battle.net 월드 챔피언십 안내</title><published>2012-01-25T13:00:00.000Z</published><updated>2012-01-25T09:56:02.883Z</updated><id>1322436</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22436"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될 e스포츠 대회인 2012 Battle.net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2012년 말 아시아에서 개최될 Battle.net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스타크래프트 II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투기장 월드 챔피언십 토너먼트가 진행됩니다. 전 세계의 블리자드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은 세계 최고의 프로 게이머들이 우승과 상금을 두고 벌이게 될 치열한 승부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게 될 e스포츠 대회인 2012 Battle.net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2012년 말 아시아에서 개최될 Battle.net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스타크래프트 II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투기장 월드 챔피언십 토너먼트가 진행됩니다. 전 세계의 블리자드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은 세계 최고의 프로 게이머들이 우승과 상금을 두고 벌이게 될 치열한 승부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블리자드는 세계 무대에서 진행될 2012년 블리자드의 e스포츠 대회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며, 또한 디아블로 III, 판다리아의 안개 그리고 군단의 심장을 여러분께 빨리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정을 고려하여, 다음 블리즈컨은 2013년에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p>
<p>2012 Battle.net 월드 챔피언십과 블리즈컨 2013의 일정 및 개최 장소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향후 공개될 예정입니다.</p>
</div></content></entry><entry><title type="text">설날을 맞이하여 개발팀과 함께 인사 드립니다.</title><published>2012-01-20T06:30:32.291Z</published><updated>2012-01-25T01:59:27.939Z</updated><id>1322405</id><link href="http://kr.battle.net/d3/ko/blog/1322405" /><summary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개발팀에서는 한국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디아블로 III 게임 디렉터인 제이 윌슨이 여러분께 영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디아블로 III를 향해 무한한 애정으로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그의 영상 편지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p>
</div></summary><content type="xhtml"><div xmlns="http://www.w3.org/1999/xhtml"><p>여러분, 안녕하세요. 설을 맞이하며 다시 한번 인사 드립니다. 지난 1월 1일 올 한해 하기로 꼭 마음 먹었던 일들 중 아직 시작하지 못하신 것이 있다면, 이번 설을 기회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p>
<p>개발팀에서는 한국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디아블로 III 게임 디렉터인 제이 윌슨이 여러분께 영상 편지를 보냈습니다.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다라는 제이 윌슨의 말이 특히 눈에 띄는데요, 디아블로 III를 향해 무한한 애정으로 보내주시는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그의 영상 편지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qlzG5iJaNTk" width="56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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