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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염색은 참좋은 시스템이에요
근대 캐릭터도 이 무슨 아이온이나 뭐 그런류 게임말고 와우 수준의 커스트마이징 정도는 지원해줫으면 합니다 머리털난 남자 수도사가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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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가 와우와 구별되는 점은
직업간 스토리 변화가 뚜렷하다는 점입니다. 와우에 종족이 있다면, 디아에는 직업이 있죠. 늑대인간을 노움 모양으로 바꿀 수 없는 것처럼 캐릭터 디자인도 되지 않는다... 정도로 저한테는 이해가 됩니다. 팔슈름예거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예로 들자면 늙은 아저씨 야만용사가 하기 싫다고 말씀하셨는데 야만용사는 아리앗산에서 최강의 용사로 자란 후, 고향에서 쫓겨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맨정신과 용맹함을 간직하고 있는 소수. 즉 이러한 배경들이 캐릭터의 외향에서 묻어나는 것이죠. 이러한 배경을 가진 직업이 얍실얍실한 얼굴과 붉은색 모히칸, 노움만한 키라면 아무래도 몰입이 힘들지 않을까요? 아 물론 굉장히 극단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를 규정하기가 애매하다는 것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 직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반영할 수 있는 정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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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크리스토 님이 11. 10. 5 오후 3:21 (UTC) 에 수정
수염이나 피부색 머리모양정도의 외형변화는 지원해주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온라인 게임의 캐릭터는 이제 플레이어의 분신이라는 개념으로 발전한지도 벌써 몇년이나 지났다고 봅니다. 과거와 지금은 게임성과 게임을 접하는 유저들의 생각도 많이 바뀐상태죠. 와우에서조차 외형변화가 지원되었는데 굳이 지금와서 디아3같은 게임이 기본적인 외형변화가 없다는건 아쉬운요소가 될수 있겠네요. 사실 심각한 외형변화는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해치며 게임의 세계관과 몰입을 파괴함은 물론이고 게임을 웃음거리로 전락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유저가 자기캐릭에 애착을 가질수있고 개성으로서 타인과 구분될수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선이라면 모두가 환영하지 않을까요? 1. 머리카락 모양, 색 2. 피부색 3. 상처나 수염등 기타 특징 이정도의 변화라면 세계관도 해치지 않으면서 유저간 개성도 표현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s. 축약하자면 딱 와우정도의 외형변화라면 최고일듯합니다.(사실 게임특성상 잘보이지도 않는 이목구비 변화까지는 필요없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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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드레나이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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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올렸을적엔 무시하드니 역시 글은 짧고 간결해야하나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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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ku 님이 11. 10. 5 오후 11:23 (UTC) 에 수정
네 그렇죠. 그러니까 커스터마이징은 굉장히 좋지만, 그것이 블리자드에서 부여한 그 직업의 특성/분위기 등을 해칠 정도로는 주어지면 안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에수크리스토님께서 말씀하신 정도가 저도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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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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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에서 이와 관련해 답변이 왔는데요, 현재는 캐릭터 외형 커스터마이징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캐릭터 외형보다는 아이템 염색이나, 스킬 선택 사용 및 룬에 의한 스킬 다양화, 플레이어에 따라 달라지는 깃발 시스템으로 캐릭터를 차별화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 내 깃발은 업적 3천점을 돌파해서 노란색과 해골로 장식이 되어있다네! 미안하군 친구 난 그런 깃발같은 장식은 신경안쓴다네 게다가 업적 점수높음 뭐가 차별화인가 어차피 양산형 클론들인데 깃발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길레..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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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시오// 염색 앰플 중 투명/클리어 잉크가 아이템 외형을 삭제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투구에 바르시면 투구가 안보일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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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알겠습니다. 아니 이럴수가..;; 외형 변경이 안되는 2012년 출시 게임이라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