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 소식: GSL 예선 현장

글로벌 스타크래프트II 리그(GSL)의 첫 시작을 알리게 될 대회, 스타크래프트II 오픈의 예선이 지난 28~29일 양일간 펼쳐졌습니다. 100 여명의 외국선수들을 포함 2,000 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해 시작 전부터 열기가 뜨거웠고, 현장에서도 치열한 경기들이 펼쳐졌다고 하는데요. 여러 커뮤니티에서 전해준 소식을 통해 뜨거운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GSL 본선 진출자 명단
어떤 선수들이 본선에 진출했을까요? 평소 Battle.net 과 커뮤니티 대회에서 자주 보았던 분들일까요? 여러분들이 예상했던 그 선수들이 맞는지 한번 살펴 보세요. - 스타2인벤
GSL 예선은 정말 날빌 싸움이었을까?
날카로운 빌드로 긴장한 상대를 무너뜨리려는 분들이 많았을까요? 참가 선수들로부터 들어보는 현장의 분위기 - 스타2디스
GSL 스타크래프트2 오픈 예선 현장을 가다
예선 현장에서 담아온 선수들과의 인터뷰! - 스타2메카
만13세, 최연소 참가자 64강에 진출하다!
Maru라는 캐릭터명을 사용하는 97년생 조성주 선수의 인터뷰입니다 - 스타2포모스
아빠의 도전, 66년생 플레이어의 참가!
아쉽게 탈락했지만, 66년생 플레이어분도 참석하셨고 72년생 분도 계셨다고 하는 군요. 누구나 참가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대회! 앞으로 GSL 공식 트위터에서도 GSL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는 생생한 현장 분위기
현장에서는 어떤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치러졌을까요? 사진과 함께 만나 보시죠! - 스타2조선
이제 64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었으니, 9월 4일을 손꼽아 기다리기만 하면 되겠군요! 여러분들은 누가 첫 GSL 대회의 우승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나요?


음.. 나도 노땅이군..
서기수선수 화이팅!
테란21명 (32.8%)
플토27명 (42.2%)
이번 64인의 종족 비율은 현재 강세/약세를 정확하게 표현한 것 같다.
인터뷰 읽어보니 밸런스에 대한 징징이는 거의 없어보이는데
역시 유저수가 많은 만큼 허접들도 많아서 게시판마다 프징징징징
저그는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이 되기 전에는 지옥이기 때문에
저징징은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