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프로모션 가격 유지 안내

블리자드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의 특별 프로모션 가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스타크래프트 II에 변함 없는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프로모션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할인된 가격인 40,000원으로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패키지 및 무제한 이용권을 구매하실 수 있으며 구매 방법은 아래와 같이 이전과 동일합니다.
스타크래프트 II 패키지: 40,000원
- 오프라인 구매: 전국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프리스비 매장
- 온라인 구매: 롯데마트 몰, 블리자드 온라인 스토어
스타크래프트 II 무제한 이용권: 40,000원
- 온라인 구매: Battle.net 공식 웹사이트
이번 프로모션 행사 기간 동안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지금 열심히 준비 중인 확장팩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원레 상품이나 그런게 다그렇잖아요.
초반엔 비사다 나중엔 싸지고
http://www.ftc.go.kr/
라고 하는건 뭔가 억지임다.
무제한이라는건 말그대로 무제한 인데, 1년도 안되는 시간 즐겼다고
무제한 이용권에서 1년치 빠져봤자 얼마나 된다고 2.9나 차이가 날수 있나요
그걸가지고 즐길만큼 즐겼다고 하나요?
아...열받네..첨부터 4에 팔던가 소비자 희롱하냐?
그냥 솔직하게 "망해가고 있어서 가격 내려야 되겠습니다." ... 또는 그냥 "이용자 좀 늘려 보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팔면 이해라도 하겠다.
간발의차로 놓치신분들에대해서는 추가적인 혜택을 드려도 되겠지만
일찌감치 구매해서 즐기신분들이 억울하다고하는건 좀 이해가안되는군요
4만원 프로모션은 블리자드로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고요. e스포츠만 잘 활성화 된다면, 블리자드도 꾸준한 수익창출원일테니, 무리수 두는 것은 이제 자제좀 해주세요. 자유의 날개 6.9는 무리수였음!!!
불가능 하겄네 ㅋㅋㅋ
그냥 빨리 KeSPA는 계약하길...
아니 스팀같은데만 봐도 지금 모던워페어 2 59.99달러 하던게 39.99달러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떨어지는건 당연한거임. 그리고 6.9만에 샀으니 군심 공짜로 달라는건 진짜 억지임. 그렇게 따지면 난 10년전에 월드콘 하나 700원도 하기 전 시절에 스타1 오리 브루드워 합쳐서 6만원에 주고 샀는데 지금 스타 9000원이면 시디키 사니 내가 손해 그러니까 스타 2 공짜로 줘랑 뭐가 다른건지. 진짜 6.9만에 주고 샀다고 내가 손해니 뭐니 하는 사람은 가격 내려가는거 무서워서 어떻게 물건 사나요 아주그냥 차도 찜해뒀다가 10년뒤에 똥값되면 살 기세
계속 4만원에 판다니 저는 6.9000원 주고 샀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무슨 특혜를 주는 것도 아니고 이러자면 저같은 사람들이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
까?
근데 6.9에 사신분들은 솔직히 불쌍하긴한데;;
군단의심장의 가격을 3만원으로 잡고 기존에 6.9로 구매한유저들은 무료로 제공해주는게 옳지않을까요? 저뿐만아니라 블리자드사의 제품은 꼭 정품구매하시는분들도 많을텐데 말입니다..아니..뭐..그렇다구요....
확장팩을 공짜로 주든 해서 유저 끌어 모으는거 아니겠음
오픈베타땐 진짜 재밌게 했는데 막상 사려니 왠지 찝찝하다
군단의 심장을하려면 필요할테니 어차피 사야하긴 할지도
몬가 다른 혜택이 있어야하지 않을가요???
이렇게되면 6.9에 산사람들이 손해를 보게 되는건데 ,,,
이건 쫌 아니지 안습니가>..
뭐 난 6.9 사도 그전에 플레이했으니까 만족
아니면한번구매하면1년이고2년3년쭉쓸수있는건지아시는분들은답장좀부탁드립니다
가격 재 상승은 기대도 안했구요.
그냥 밸런스 맞춰주고 군심이나 싸게해주셨으면 합니다..좀
차량 같은 경우엔 아무리 신종 차량이 나와도 가격이 내려도 그리 큰 변동폭이 아니거나 잘 나가는 모델 같은 경우엔 계속 가격 유지되는데 말이죠...
게다가 그런 고가의 상품은 가격이 뭐 정말 와닿을 정도로 떨어지는게 아니라면 가격 변동이 있어도 사람들은 '아 그런가보다'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6만9천원이라던지 10만원 이내의 물품들의 가격은 현실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금액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산 물품이 내가 돈 주고 살 때엔 10만원 했는데 갑자기 오랜 시간이 지난 것도 아닌데 40% 정도를 가격을 내려서 판다고 하더라 이러면 기분 좋을까요? 좋을 사람은 아무도 없죠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존 구매자들 물 먹이는 것 밖에 안됩니다.
69,000원에 산 사람들에게 위업을 주는것도 말이안됨.
그렇게되면 40,000원에 산 사람들은 못받고 돈 더줘도 못받을텐데 공정하지 못하죠.
그냥 난 69,000원에 이 게임을 샀어.
너희같이 7만원도 비싸다며 게임하나 못산놈들과는 달라.
하면서 마음을 달래는편이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