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칼날 여왕이다.

내가 바로 칼날 여왕이다.

항상 새로운 게임이 출시될 때면, 많은 기대를 품게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스파이럴 캣츠팀인데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알렉스트라자와 제이나, 실바나스 윈드러너를 비롯해 디아블로의 악마 사냥꾼, 수도사 코스튬 플레이, 그리고 2012 커뮤니티 파티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맹독충과 노바, 케리건을 보여주셨던 이 분들이 군단의 심장을 주제로 다시 한번 멋진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장을 방문하셨던 분들이라면 직접 보셨을 수도 있는데요. 스파이럴 캣츠의 칼날 여왕! 그 냉혹하고도 매혹적인 자태를 고화질 스튜디오 사진으로 감상해보세요!

 

 

 

 

*스파이럴 캣츠의 칼날 여왕은 프랑스 ‘le premier avril’ 사의 후원을 받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스타크래프트 II 한정판 메이크업 풀세트'를 절대 사용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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