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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II의 중심에는 저그, 프로토스 그리고 테란을 이끌고 코프룰루 구역에서 치열한 전투를 지휘하는 숙련된 전략가와 뛰어난 전술가들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곧! 힘이라고 하는데요. 역사 속 위대한 명장들은 자기 자신의 뛰어난 전략적 식견에 더해 과거 전쟁사에 등장했던 여러 전투와 전술을 연구하고 활용함으로써 승리를 거두곤 했습니다. 여러분 역시 이런 귀중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스타크래프트 II 전쟁의 기술이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전투 속에서 잔뼈가 굵은 분이신가요? 아니면 이제 갓 전투에 발을 들여놓고 실력을 쌓고 싶어하는 분이신가요? 다양한 수준의 플레이어들이 한데 모여 서로 질문하고 전술을 나누고 다시보기 파일을 보여주며 조언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최신 전략들을 이해하고 방어책을 강구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주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쟁의 기술 참여 가이드 라인: 시작에 앞서 기본적인 참가 규칙을 설명해 드립니다. 말씀 드린 것처럼 전쟁의 기술은 여러분이 동료 플레이어들과 함께 전략이나 전술 그리고 유용한 팁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논쟁이나 트집잡기로 글타래가 과열되지 않도록 참여하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 드립니다. 모든 글은 토론장 운영정책과 전쟁의 기술 가이드 라인을 지켜야만 합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반론을 제시할 수 있지만 항상 상대방을 존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반대 의견을 제시할 때는 상대의 리그나 승패, 실력이 아닌 반박하는 의견의 논점에 집중해 주세요. 건설적인 의견을 말씀해 주세요. 이 글타래는 유용한 전략, 전술를 공유하고 배우거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접함으로써 참가자 여러분이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지 않도록 도움 부탁 드립니다. 밸런스 관련 토론은 멀티 플레이 및 이스포츠 토론장( http://kr.battle.net/sc2/ko/forum/14334/ )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세요. 아무리 좋고 타당한 의견이라 하더라도 반말이나 비아냥거림이 섞여 있으면 내용보다 이런 형식에 집중하게 되고 결국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설적인 글타래가 될 수 있도록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춰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너무 강한 주장이나 설득을 위한 노력은 자제해 주세요. 전쟁의 기술은 커뮤니티 여러분이 각각 서로의 지식을 나누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게임 밸런스나 디자인에 대한 개개인의 생각을 주장하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보다는 함께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시길 부탁 드립니다. 과도한 추정은 자제해 주세요. 속된 말로 입스타라고 하는 이론적인 측면에서의 설명도 어느 정도 유용하지만 주제에 더 부합하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의견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설명과 근거 자료를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쟁의 기술을 통해 현재 토론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전략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그러므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전략, 전술, 콘트롤 등을 잘 설명해 주는 다시보기 파일 같은 근거를 포함해 주시면 더욱 유용합니다. 다시보기 파일이나 동영상을 활용하실 때는 게임을 했던 시기를 명확히 해주시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질문하세요. 전쟁의 기술은 경험 많은 고수 플레이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실력을 쌓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
#1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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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활용기능은 우선 전투의 주요 업그레이드나, 유닛 생산 시간을 자세히 보고요.
전투의 전략 위치도 자세히 보고, 저만의 다시보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리플레이로 다른 사람의 전략을 보고 제 실수를 고쳐 나가죠. 실수는 당연히 확인 하고요. 한 6~7번씩 재확인 주요 보는 정보는 전투의 위치나, 유닛 업그레이드.규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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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던 리플을볼때는 유닛수와 멀티타이밍이 좋았는지 않좋았는지 보고
이긴리플을 볼때는 분당행동수보면서"그래 나는 스2를잘해"하면서 자만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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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드라리스크 님이 12. 3. 20 오후 6:13 (KST) 에 수정
1. 한타 때 어떤 컨트롤을 했다면 좋았을지를 봐요.
"추격자와 싸울 때 히드라 점사를 했다면 이길 수 있었을텐데"이런 식으로요. 2. 그리고 상대방 시점으로 보면서 상대방의 심리가 어떠했을지도 알 수 있더군요. 전략게임에서는 컨트롤, 전략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으로도 굳건해야만 이길 수 있으니까요. 3. 또한 건물 건설 순서도 유심히 보죠. 지금 모이고 있는 돈으로 건물을 지어야 했을지 병력을 중점적으로 뽑아야 했을지, 확장지를 늘려야 했을지를 깨달을 수 있죠. But 제가 말한 모든 것들은 굳이 '다시 보기'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신의 기억을 더듬으면서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이죠. '다시 보기'의 중요한 점은 정확도입니다. 게임의 모든 것을 낱낱이 알 수 있죠. 그런 것을 이용해서 칼같은 타이밍으로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 수 있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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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베군 님이 12. 3. 21 오후 10:03 (KST) 에 수정
저는 다시보기 할때 왜 졌는지, 제가 어떻게 해서 이겼는지를 꼼꼼히 따집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오늘 테저전에서 패스트 은폐 밴시로 이겼다. 그러면 제가 건설로봇 생산수, 우주공항 건설 완료 시간, 은폐 연구 시간까지 빠르게 조절하는 법을 리플레이로 분석 하고 또 분석하죠 가끔씩 제가 경기를 가장 잘 했다는 부분이 많으면 저장해두었다가 또 써먹고 그래요 ㅋㅋㅋ 이겼다고 해서 경기력이 좋지 않을 때는 한번 보고나서 다시 빌드 짜고 그래요 |
평균50이면 낮은편에속합니다 날빌도 장인급으로 하려면100~150사이는 나와야되죠 평균50정도라면 한쪽에 신경쓰면 그럭저럭전투는 괜찮게 할수있는정도입니다 (높이올라갈때 얼마나 올라가시는지 모르겠지만요) |
테란이 밀리는 상황에서 공허가 뜨면모르겠는데 보통의 상황에서 공허가뜨면 바이킹 짤짤이나 해병의 @#허리로 잡아줄수있지않나요? |
그러게요 팀전에서 돈몰아줘서 갑자기 수십대 숨겨놨다가 뜨면 모를까 1:1이면 쉬울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