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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가 플토상대로 힘들다. <신경기생충, 뮤탈리스크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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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왕국 님이 12. 5. 6 오후 4:22 (KST) 에 수정
저그로 할때 프로토스의 불사조는 골치꺼립니다.
그 불사조는 플토가 우주관문 한개짓고 시간증폭 써서 금방 5기이상 모입니다. 오버로드 잡고 여왕 일꾼도 노립니다. 한때 플토가 뮤탈에 고생해서 불사조 사거리 업 시켜준걸로 압니다. 덕분에 불사조 견제로 재미보고 안잡히고 냅두면 대공능력이 약한 저그는 타락귀를 뽑던가 히드라를 뽑아서 나와야 됩니다. 아니면 마나가 모였을시 한마리당 4기씩 들어올려 잡을수 있는 불사조는 5마리만 있어도 20기의 바퀴를 들어올릴수 있습니다. 또한 저그가 히드라를 섞어나와도 어지간한 숫자는 들어올려 잡는대 히드라는 경장갑에 체력도 약해 불사조로 잡는게 마치 일꾼잡는것 같습니다. 플토가 멀티먹고 불사조를 뽑아 견제로 재미보고 살려만 두면 뮤탈리스크가 봉쇄됩니다. 만약에 어설프게 뽑았다가 도망갈려니 불사조가 뮤탈보다 발도 빠르고 무빙샷도 되어서 회군못하는 히드라 처럼 됩니다. 저그히드라도 이쯔음에 발업을 추가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거신 한기만 있어도 히드라 다수가 겜을 끝내진 못하는 상태입니다. 뮤탈리스크는 치고 빠질수 있었다 했다면 이제 불사조때문에 둥지탑 올리는것 자체도 조심스럽습니다. 또는 불사조를 상대로 뮤탈을 뽑았을때 도망갈수는 있는 상태로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불사조의 무빙샷을 삭제하던가, 불사조의 이동속도를 뮤탈리스크와 같게 하던가 뮤탈카운터로 불사조 사거리업을 주셨다면 최소한 적진에 진출한 뮤탈이 도망은 갈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히드라가 일단 출격하면 회군하기 힘든것처럼 뮤탈도 지금 그렇습니다. 프로토스는 요즘 저그 상대로 빠른우주공항이 강력하고 안정적인대도 잘 안갈때 많습니다. 초반 광전사 파수기 추적자가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파수기와 추적자는 저그의 중반유닛 저글링 바퀴 맹독충 두배 세배도 잡습니다. 제 생각에는 저그가 중반에 역장에 다수 먹히는 것에 대비하여 맹독충이 역장을 부술수 있게 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역장때문에 저그의 초반 저글링류기습이 사실상 막힌 상태입니다. 맹독충이 역장을 깰수 있게 한다면 프로토스가 초반에 저그 상대로 좀더 긴장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바퀴의 땅굴발톱을 잠복연구만 하면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잠복중 이동속도를 상향하여 프로토스 상대로 저그의 역장압박을 좀 풀어주어야 합니다. 역장 대비법이 현재 울트라리스크밖게 없습니다. 신경기생충 사거리가 줄어들면서 사용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거신이나 공성전차나 토르같은 대형고급유닛을 대비하라고 만들어놓은 신경기생충이 사거리가 줄면서 사용하기도 힘들고 성공해도 금방 죽기 때문입니다. 9에서 7로 줄인것으로 아는대 8정도로 해주시던가 또는 사거리를 그대로 두시고 잠복상태에서 사용할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그 중반 거신 공성정차 토르에 대비하여 아예 뽑을 생각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한때 유용하게 사용했었는대 아쉽습니다. 거의 매장당한 상태입니다. 프로토스는 저그가 후반을 노리면 좋아합니다. 이백대이백 싸움에서 프로토스가 좋기 때문입니다. 특히 모선을 보면 저그는 맥 빠집니다. 모선이 풀마나를 채웠을시 소용돌이를 전투중 두번 씁니다. 범위도 넓습니다. 산개도 한계가 있습니다. 중요유닛 들어가버리면 그냥 싸우면 비효율적이고 그냥 들어가다가 맞고 나올때 집정관은 너무합니다. 무리군주 다수가 순간삭제 되는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굉장히 비싼 유닛인대 10기 이상이 순간삭제되고, 소용돌이에 빠진것 무시하고 싸워도 크게 손해보고 다행이 자원이 있어 다음번 전투를 노려도 여전히 모선있습니다. 살아있으면 마나차있고 죽었어도 곧 나옵니다. 제 생각에는 모선이 풀마나여도 전투중에 2번쓸수는 없게 하도록 마나소모량을 100에서 125나 150으로 올리거나 범위를 많이 줄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또는 신경기생충 처럼 캐스팅 마법으로 한다면 저그가 받는 압박이 덜 할 것입니다. 요즘 저그는 프로토스 상대로 초반중반 압박 받고 후반 가도 카운터가 없습니다. 또한 요즘 울트라리스크를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테란은 해병산개를 잘해서 해병상대하기도 힘들어졌습니다. 프로토스 상대로 울트라리스크는 업그레이드를 잘 해놓지 않으면 광전사에게도 밀립니다. 울트라리스크는 너무 너프를 많이 당했습니다. 생산시간간 단축으로 한숨 돌렸지만, 여전히 비효율적이라 가급적 사용을 피합니다. 이동속도를 좀더 신속하게 하여 전투에 좀더 민첩해진다면 사용량이 늘어날 것입니다. 스타1때 저그 울트라리스크는 발업하고 않하고가 훨씬 크므로 발업부터 눌렀습니다. 체력 더 커봤자 느리면 가다가 그 이상 맞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