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너 특공대와 발레리안 왕자의 병사들이 칼날 여왕의 힘을 없애고 저그 군단을 무력화시켰지만, 여전히 많은 저그 군락이 차 행성에 남아 있습니다. 저그를 지배하던 칼날 여왕의 힘이 사라지자, 몇몇 저그 여왕들이 자신의 무리를 직접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케리건은 저그 군단을 다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로 결심하고 차 행성으로 돌아옵니다. 칼날 여왕은 앞선 전투에서 패하기 전에 차 행성의 은신처에 알을 숨겨 놓았습니다. 이 알을 산란못으로 가져가 부화시키면, 케리건이 이끄는 무리의 수를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문제점은 있습니다.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케리건에 저항하는 또 다른 여왕이 케리건의 부화하지 않은 알을 모아 자신의 무리에서 부화시키려고 합니다. 케리건의 승리를 공고히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가능한 한 많은 알을 부화시켜 수적으로 다른 여왕을 압도하는 것입니다.
저그는 발을 디디는 거의 모든 세계를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습니다. 칼디르 행성은 바로 이런 가혹한 환경을 지닌 대표적인 행성입니다. 극도의 추위와 간헐적으로 행성 위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얼려버리는 기후 때문에 칼디르는 코프룰루 구역에서 거주하기 가장 힘든 행성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런 점 때문에 칼디르에 관심을 기울인 저그 여왕이 하나 있었습니다. 극한의 추위와 환경에 적응한 더 강한 저그 군단을 만들어 내려던 여왕은 무리를 이끌고 칼디르로 향했지만, 그 후로 다시는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칼디르에서 케리건의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끔찍한 추위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또 사라진 무리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머지않아 사라진 무리의 운명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는, 칼디르의 추위 따위는 걱정거리 축에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님들 부모님이 이걸로 님들 먹고 살리셔도 이게 비싼 거라고 자주 징징댕거임?
술 한번 안마시거나 담배 한달 안피면 될돈아니냐?
초중고글링들아 돈없으면 공부해
자유의날개 60000원만해도 진짜 눈 딱 감고 손가락 떨면서 질럿는데
또 따로 똑같이 돈내라?
어이없네
확 시디를 온 동네로 돌려뿔라
공허의 유산도 나올려나? 자유의 날개 전에나왔었나?
직장스트레스를 날려주었던 유일한 게임이 스타크레프트였고 이번에 확장펙 출시소식에
상당히 기뻐하는 유저입니다. 이번에 꼭 사야지.. ㅋㅋㅋㅋ
왜 취미생활에 목숨거냐?
한달에 만원받아도 7개월 모으면 되고
모아둔돈도 있을텐데...
새벳돈으로도 충분히 사고 남겠다..
레알 메이플에 매달 2만원씩 지르는건 안비싸고
5만원 한번내고 평생 하는건 비싼가?
바랄걸 바래야지
뭐든지 공짜불법다운 아니면 비싸다는 사람들한테...
레알 쪼잔해서 못봐주겠다
그냥 다른사람들이 5년은 넘게노력해서 만든거
그깟 몇만원이 비싸서 안산다는 인간들....
레알 화남
님이 물건파는데
사람들이 비싸다고
공짜로 사가면 기분 좋겠냐고.
7마넌 하던거 떨어졌으면 다행스럽게 여겨.... 살돈 없으면 피방을 가던가..
확장팩을 공짜로 달라니 그냥 %@@말고 스타1 시디키나 뽀려써라
던파메이플에는 기본 7만원씩 지르는놈들이 생색질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