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서약으로 인해, 하찮은 필멸자였다면 죽음에 이르렀을 피해를 받아도 계속 싸워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음에 이를 공격을 받으면 연옥의 수의가 3초 동안 죽음의 기사를 둘러싸 죽음을 방지하고, 방지된 피해량에 해당하는 만큼의 치유 효과를 흡수합니다.
수의가 사라지기 전까지 그만큼의 치유 효과를 흡수하면 죽음의 기사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면 죽음을 맞습니다. 이 효과는 3분마다 한 번씩만 발동합니다.
죽음의 진군
죽음의 진군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즉시 시전
이동 속도가 항상 10%만큼 증가하며, 평상시 이동 속도의 7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활성화하면 이동 속도가 6초 동안 30%만큼 증가하며, 일반 이동 속도의 10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죽음의 서약
죽음의 서약
재사용 대기시간: 2분
즉시 시전
언데드 하수인 하나에게서 활력을 흡수하여, 자신 최대 생명력의 50%만큼을 회복하고, 해당 하수인에게는 하수인 최대 생명력의 50%만큼 피해를 입힙니다.
혈기 전환
혈기 전환
즉시 시전
죽음의 고리, 냉기의 일격, 룬의 일격으로 피해를 입히면 2개의 혈기 충전 효과가 생성됩니다. 혈기 충전 효과는 최대 12개까지 중첩됩니다. 혈기 전환 기술을 사용하면 5개의 혈기 충전 효과를 소모하여 완전히 고갈된 룬 중 하나를 죽음의 룬으로 활성화합니다.
냉혹한 겨울
냉혹한 겨울
재사용 대기시간: 1분
즉시 시전
8초 동안 휘몰아치는 차다찬 공기로 죽음의 기사를 감싸, 반경 8미터 이내의 적을 1초마다 얼어붙게 합니다. 회오리에 영향을 받은 대상은 3초 동안 이동 속도가 15%만큼 감소합니다. 이동 속도 감소 효과는 최대 5번까지 중첩됩니다. 효과가 5회 중첩되면 적은 6초 동안 기절합니다.
주 문양
문양: 대마법 보호막
지속효과
대마법 보호막이 마법 피해를 한계치 내에서는 완전히 흡수합니다.
문양: 얼음 손길
지속효과
얼음 손길을 시전하면 대상에게서 이로운 마법 효과 하나를 제거합니다.
문양: 죽음의 손아귀
지속효과
죽음의 손아귀의 사정거리가 5미터만큼 증가합니다.
보조 문양
문양: 겨울의 뿔피리
지속효과
전투 상태가 아닐 때 겨울의 뿔피리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 동안 국지적인 소낙눈을 내립니다.
문양: 외눈깨비
지속효과
시체 되살리기 사용 시 구울 대신 외눈깨비를 소환합니다.
문양: 타락의 군대
지속효과
사자의 군대 시전 시 다양한 언데드가 소환됩니다.
부정의 파멸충
부정의 파멸충
재사용 대기시간: 1.5분
즉시 시전
10초 동안 타락한 벌레 떼가 죽음의 기사를 둘러싸, 반경 10미터 이내의 모든 적에게 매 1초마다 피의 역병과 서리 열병을 옮깁니다.
연옥
연옥
지속효과
부정한 서약으로 인해, 하찮은 필멸자였다면 죽음에 이르렀을 피해를 받아도 계속 싸워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음에 이를 공격을 받으면 연옥의 수의가 3초 동안 죽음의 기사를 둘러싸 죽음을 방지하고, 방지된 피해량에 해당하는 만큼의 치유 효과를 흡수합니다.
수의가 사라지기 전까지 그만큼의 치유 효과를 흡수하면 죽음의 기사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하면 죽음을 맞습니다. 이 효과는 3분마다 한 번씩만 발동합니다.
죽음의 진군
죽음의 진군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즉시 시전
이동 속도가 항상 10%만큼 증가하며, 평상시 이동 속도의 7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활성화하면 이동 속도가 6초 동안 30%만큼 증가하며, 일반 이동 속도의 10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죽음 착취
죽음 착취
유효 거리 40미터
죽음 룬 1
즉시 시전
적에게 7,497의 암흑냉기 피해를 입히고 입힌 피해의 100%에 해당하는 생명력을 회복합니다.
룬 부패
룬 부패
지속효과
죽음의 고리, 냉기의 일격, 룬의 일격으로 피해를 입히면 45%의 확률로 룬 부패가 일어나 3초 동안 룬 재생 속도가 100%만큼 증가합니다.
냉혹한 겨울
냉혹한 겨울
재사용 대기시간: 1분
즉시 시전
8초 동안 휘몰아치는 차다찬 공기로 죽음의 기사를 감싸, 반경 8미터 이내의 적을 1초마다 얼어붙게 합니다. 회오리에 영향을 받은 대상은 3초 동안 이동 속도가 15%만큼 감소합니다. 이동 속도 감소 효과는 최대 5번까지 중첩됩니다. 효과가 5회 중첩되면 적은 6초 동안 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