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시티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이끄는 포세이큰은 호드와 미약한 동맹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로데론의 폐허 지하 깊숙한 곳에 도시를 건설하였습니다.

로데론 폐허 아래 깊은 곳, 왕실의 지하 무덤은 이제 언데드와 악이 가득한 요새로 변했다. 아서스 왕자는 이곳에서 스컬지의 왕위에 오르려 했지만, 리치 왕을 돕기 위해 멀리 떨어진 노스렌드로 소환되었을 때, 막 암흑의 싹을 틔우던 언더시티를 버려야 했다. 아서스가 자리를 비운 사이, 어둠의 여왕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포세이큰 반란군을 이끌고 언더시티를 점령했다. 그 후 포세이큰은 아서스가 처음 만들기 시작했던 지하 묘지, 무덤, 던전의 뒤틀린 미로를 완성했다.

언더시티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만큼 성장한 모험가는 포세이큰이 선호하는 지칠 줄 모르는 해골마를 탈 자격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