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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발길 님이 12. 2. 18 오전 9:24 (UTC) 에 수정
정해진 장비가 제공/착용되는 초보용 전장을 만들어 달라.
1. 무기, 갑옷, 각종 물약 같은 모든 아이템 등이 모두 정해져 있어서 전장에 입장하면 해당 아이템으로 착용되고 가방에 아이템도 정해진 것 밖에 없는 상태가 됨 2. 얻는 명점은 기존 전장에 비해 적다: 전장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 위한 연습용 전장에 가깝다. 시간당 얻는 명점은 기존 전장의 1/2 이하로 3. 각 전장에 이런 단계가 있는 것도 좋지 싶다. 초보 알터렉/ 일반 알터렉 ~~ 아이템에 밀려서 푹찍을 당하는 일이 적을테니 큰 스트레스 없고 명점 등을 모아 일반 전장으로 갈 장비를 만드는 중간 단계를 만들 수 있다. 몇년전에 제안한 거지만 될려나... |
#1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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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장비 차이 때문에 압도적으로 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장 하나는 이런 형식이 필요하다고 봄니다.
적어도 그런 "조건이 같고 컨트롤과 전법 클래스 별 스킬 활용과 같은 가장 배워야 할 것" 을 터득하게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봄니다. 전장은 준비가 갖춰질 수 도 아닐 수 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예 "능력치" 가 부여되어 있지 않은 장비를 입은 상태로 최소한의 공격력과 주문력을 가진 무기와 보조장비에 대한 선택이 있고 거의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만으로 싸우는 전장도 있길 바랍니다. |
#2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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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판다리아에 추가되는 "도전모드"의 전장판쯤 된다고 할 수 있는데.
http://kr.battle.net/wow/ko/game/mists-of-pandaria/feature/challenge-modes 다른 점: 보상은 일반 전장보다 낮게, 이건 "연습모드"정도로. 아니 "초보모드"가 적당하겠다. |
#5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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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전장으로써 충분히 시도해봄직한 아이디어네요
공감하나 드리죠 |
#7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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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블러드 엘프 죽음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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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아웃랜드 업하다가 그만 둔 사람으로서도 추천 하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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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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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레벨 전장이 아닌 만렙전장이군요.
저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 붙이자면 평균화전장? 암튼 그렇게 해서 전부다 흉포풀셋으로 전장을 진행한다든가 하는 식 같은데 말이죠. 전 오히려 이런 전장이 생기면 명점획득량을 늘리는 게 좋다고 봅니다. 그전장의 기본셋보다 안좋은 아이템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빠른 파밍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그 전장보다 높은 셋을 가진 사람의 경우 자신의 컨트롤을 뽐내고, 명점도 보다 쉽게 확보할 수 있겠죠. 상당히 좋은 제안이네요. 블리자드에서 꼭 봤으면 합니다. |
#10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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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점획득량을 더 크게 하면 금방 더 높은 장비를 착용하고 저 전장에 오지 않겠죠. 와봐야 아무런 이익을 기대 할 수 없잖습니까? 명점으로 획득한 장비를 사용하지도 못하니. 더 높은 전장 장비를 가진 유저는 더 위의 일반 전장에 가야겠지요. 거기서 서로 장비와 실력을 겨뤄게 되겠지요. 목적 자체가 초보를 위한 전장입니다. 일반 전장을 가기 적당한 장비와 경험을 얻기 위함이지요. 저 전장에 계속 매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
#13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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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mina 님이 12. 1. 15 오전 12:41 (UTC) 에 수정
기왕이면.. 초보용 투기장도 만들면 어떨까요?
투기장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컨텐츠일텐데요.. 전장은 너무 넓은 필드에.. 시간도 많이 소비될테고.. 또 인원이 차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도 올테고.. 계속 진다면 노력에 비해 대가가 너무 약하지 않겠습니까? 쉽게 한두판씩 할수 있는 초보 투기장이 생긴다면.. 초보유저들에게는 많은 이점이 있을듯한데요.. 보상없는 연습투기장은 솔직히 아무도 안가잖아요.. |
#15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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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초보용 투기장도 만들면 어떨까요? 투기장은 전장이나 일반 pvp보단 훨씬 특화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충분한 pvp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해야겠지요. 그냥 연습투기장에서 연습이나 하는 것이 맞다고 봄. 전장이 넓다곤 해도 인원도 적당히 많으니까 문제가 안되고. 시간이 많이 소비된다고 할 수도 없지요.... 요즘 전장 시간이 많이 소비된다고 느낍니까? 딴거하다가 인원이 차면 입장하는 데 기다리는 상황은 별로 문제 안된다고 봅니다. 계속 진다는 가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매번 다른 사람과 공격대를 이루는데 계속 진다면 노력이 부족하겠지요. 장비도 같은데... |
#16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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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이면.. 초보용 투기장도 만들면 어떨까요? 음.. 그런가요.. 요즘 전장을 보면 사람이 그리 많지않아서.. 하는 사람들만 계속 하더군요.. 아까 본 캐릭이 또 들어오고.. 뭐 이런 식이다보니.. 지는 쪽은 계속 지는 경향이 좀 있더군요.. 뭐 생각해보니 계속 진다는 가정은 할 필요가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투기장또한 특화된 곳이 맞기는 합니다만.. 기왕에 pvp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그냥 연습투기장에서도 보상을 좀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
#17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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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cheart 님이 12. 1. 15 오후 5:05 (UTC) 에 수정
글내용은 무시상태라 안보이지만
제목만 봐도 그딴걸 만드는건 인적, 시간적 자원낭비같네요. 에초에 초보를 위한 제작템이 쉽게 제공되는 상황에서도 입지를 않는데 그것조차 공짜로 제공하는 곳을 만들필요가 있나요. 차라리 그런 템이 아니면 전장에 못들어오는게 사람이 덜갈리지. 그리고 제공하는 곳에서만 싸우면 그걸로 되버리는데 뭣하러 템을 따로 맞춰야하는 전장을 가나요. |
#19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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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탄력은 PVP입문의 본래 용도보다는 무작위 던전/공격대 진입을 위한 아이템레벨 높이는 용도로 더 자주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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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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