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토론장을 보면 항상 불만과 싸움만 가득한 거 같지만..이걸 보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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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늑대인간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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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5:20 (UTC) 에 수정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17&l=5896

책임소재를 찾고, 구멍을 찾느라 눈에 핏줄이 솟아나며,

팬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서 욕하길 좋아하는,

와우에 그런 사람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던전의 난이도, 시스템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 세상 어디를 가나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중요하고,

또한 동시에 본인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느냐가 중요합니다.


학원팟이고 라그는 못 잡았지만 '7시간 동안' 트라이를 하며 최선을 다했던

낭만적인 공대원들이 진정한 영웅으로 보이는 군요.

그곳에 참가했던 공대원들은 누구보다 깊은 추억을 대격변에 남길 겁니다.
1시간 30분만에 하드깨고 아이템을 품에 안고 돌아가는 사람들보다 말이죠.
발광사악죽기
듀로탄
발광사악죽기
85 인간 죽음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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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투정보실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당시 전정실 검사가 거의 보편화 되가고 있을 때쯤이었죠
그 중에 패닉달팽이라는 막공장분이 계셨습니다. 저도 이분 파티에 종종 참여하곤 했는데

이분은 전투정보실 확인이 전혀 없었습니다. 당연히 다른 막공들에 비해 모인 인원들도 스펙도 경험도 부족할 수 밖에 없었고, 헤딩의 연속이었습니다.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패닉달팽이라는 이름의 막공은 회피의 대상이었죠. 그럼에도 꾸준히 그런식으로 모으시더군요

결국 마지막에 가서는 막공의 벽이었던 바쉬와 켈타스도 잡아냈습니다
요즘처럼 삭막해진 지금 그분이 자꾸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카츠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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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이에
85 타우렌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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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리는 것은 따로 지적할 필으니 부각되지 않는 것 뿐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기에 토론 거리가 되고, 주제에 관한 의견이 나옵니다

토론장만 보고 와우하는 사람은 모두 불만에 가득차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곤란한것 같습니다.
연하남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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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드워프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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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킬러 님이 12. 2. 21 오후 3:48 (UTC) 에 수정
지정한 대상이 누군지 모르겠음. 그래서 이걸 어케 파악할까 판단이 안 섬.

이 게시판에 와서 '아 와우는 불만과 싸움만이 가득한가보다' 하고 한숨 쉴 초보들인 건지,

아니면 현재의 와우가 불만과 싸움이 가득한 양 투털거리며 염세적으로 보는 우리님들인 건지.

전자는 답이 필요없겠고, 후자라면 내 바로 윗님이 답이 될 테지.
전율의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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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9:56 (UTC) 에 수정
본문의 제목과 내용은 [토론장을 보면~같지만, 실제는 아니다.] 입니다.

'발광사악죽기'만이 제대로 된 답을 말하고 있으며,(아이러니하게도)
'카츠이에'님과 '연하남킬러'님은 모두 본문과는 아무 상관없는 엉뚱한 주제를 꺼내고 있습니다.
위 본문은 와우를 즐겁게 즐기는 건 개인의 태도에 달려있다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정독하기도 전에
누군가를 지적하는 문제로 추측한다는 건
본인내면에 흑백논리와 대결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깔려있다는 반증이 됩니다.
연하남킬러
와일드해머
연하남킬러
85 드워프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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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제목과 내용은 [토론장을 보면~같지만, 실제는 아니다.] 입니다.

'발광사악죽기'만이 제대로 된 답을 말하고 있으며,(아이러니하게도)
'카츠이에'님과 '연하남킬러'님은 모두 본문과는 아무 상관없는 엉뚱한 주제를 꺼내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지적하는 문제로 생각한다는 건
본인내면에 흑백논리와 대결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깔려있다는 반증입니다.


본인이 글문장을 '던져 놓듯' 써놓았다는 건 빼먹는군요.

본인 의도대로 나와줘야만 옳게 보이나요? 정말 삐뚤어지셨군요. 내 탓인 것 같아 미안합니다.
라크렐시아
이오나
라크렐시아
85 블러드 엘프 사냥꾼
8510
게임할 충분한 여가가 있다면 저도 꾸준한 헤딩팟을 꾸려보고 싶은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연하남킬러
와일드해머
연하남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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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킬러 님이 12. 2. 21 오후 5:40 (UTC) 에 수정
근데 뭐가 엉뚱한 건지 그래 얘기나 들어봅시다.

일단 카츠이에님의 의견이 뭐가 엉뚱하죠?

저 '지적'이란 말이 갑자기 쌩뚱맞은 누군가를 지적했나요? 제가 보기엔 그저,

"문제는 야기 되었을 때만 부상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말한 것 뿐인데요?
연하남킬러
와일드해머
연하남킬러
85 드워프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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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02시32분인용글 작성자: 라크렐시아
게임할 충분한 여가가 있다면 저도 꾸준한 헤딩팟을 꾸려보고 싶은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지요.

그렇게 화기애애하던 공략팟이 파밍팟이 되고 인원 충원을 시작하고 뒤따라 막공이 생겨날즈음에는 삭막해지는 이유..
연하남킬러
와일드해머
연하남킬러
85 드워프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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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킬러 님이 12. 2. 21 오후 5:40 (UTC) 에 수정
/전율의사냥

그리고 화두란 건 말입니다. 당연히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도대체 누구한테 말하신 겁니까?

그냥 '푸념글'의 반대인 '정화글'이었다면 할 말이 없군요.

그건 이미 토론하려는 생각이 없이 자기 생각만 배설한 격이고,

당연히 토론장에서 토론을 하려고 생각한 사람들은 저런 반응이 나와야 합니다.

뭐가 이상한 겁니까? 그 논리로 어째서 발광사악죽기님은 '옳은' 것이죠?


결국 자기 생각을 논의할 여지 없이 배설한 것이고, 그건 딱히 제가 비난할 생각이 없습니다.

단지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진짜 너무 독선과 아집이 가득합니다.
전율의사냥
불타는 군단
전율의사냥
85 늑대인간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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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5:41 (UTC) 에 수정
연하남킬러 //

자의적인 해석은 자유이나 본인의 이해부족마저 제가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느냐가 중요합니다.] <-굵은 글씨로 쓴 본문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이해 능력에 따른 것이며,
글 제목과 글의 요지를 읽기 전에 본문의 내용을 추측한 것을 제가 어찌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뒤에 이해를 도와주기 위해 본문 작성자가 덧붙인 설명을 읽고도
글 내용이 아닌 부분에 말꼬리를 잡으며 시비거는 건, 아무런 생산성 없는 본인의 습관입니다.

-------------------

라크렐시아 //

2012.02.22 02시32분인용글 작성자: 라크렐시아
게임할 충분한 여가가 있다면 저도 꾸준한 헤딩팟을 꾸려보고 싶은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라크렐시아'같은 분이 많을 수록 바람직한 게임 분위기와 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연하남킬러
와일드해머
연하남킬러
85 드워프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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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킬러 님이 12. 2. 21 오후 5:45 (UTC) 에 수정
연하남킬러 //

자의적인 해석은 자유이나 본인의 이해부!@지 제가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느냐가 중요합니다.] <-굵은 글씨로 쓴 본문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이해 능력에 따른 것이며,
글 제목과 글의 요지를 읽기 전에 본문의 내용을 추측한 것을 제가 어찌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뒤에 이해를 도와주기 위해 본문 작성자가 덧붙인 설명을 읽고도
글 내용이 아닌 부분에 말꼬리를 잡으며 시비거는 건, 아무런 생산성 없는 본인의 습관입니다.


왜 거울을 보지 않나요. 왜 무학대사가 이성계한테 했던 말을 떠올리지 않나요.

이젠 정말 화가 나는 군요.

본인이 시비 걸고 다닌다는 생각은 안 듭니까?

그 시비를 지적하는 게 시비라고 말하고 싶습니까?

제가 당신의 그 삐뚤어진 유아적 감정까지 받아줘야 합니까?

남탓을 하기 전에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왜 그런지부터 생각을 해보세요.

사회 생활은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지난 번부터 추켜세워드렸더니 아주 잘난 맛에 취했군요.

하긴 뭐 이미 그런 걸 '멋지다'라던가 하는 식으로 표현하실 정도니. 무섭군요.
전율의사냥
불타는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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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7:03 (UTC) 에 수정
연하남킬러//

위 본문을 시비건다고 받아들이는건 본인의 생각입니다.
혹시 본인께서 그렇게 행동하신 적이 있습니까?
위 본문을 주장하는 문장으로 바꾸면, [와우를 즐기는 건 본인 개인의 태도에 달려있다.] 입니다.
이를 반박하고 싶으면 그에 반대되는 의견을 내면 되는 겁니다.

무학대사가 어쩌고 유아적 감성이 어쩌고 사회 생활이 어쩌고
개인적인 사견을 말씀드리자면 연하남킬러님은 말은 많으나 내용이 없습니다.

모두 토론이나 토론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내용이며,
저는 연하남킬러님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고
토론을 함에 있어, 그러한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하등의 관심이 없습니다.
연하남킬러
와일드해머
연하남킬러
85 드워프 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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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킬러 님이 12. 2. 22 오전 2:22 (UTC) 에 수정
내가 차마 당신이 써놓은 그 부끄러운 중2병 글은 인용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그리 진심을 담아 열폭하면서까지 그 밑에 기나긴 답글을 했건만..

끝까지 치졸하고도 교만하게 나오는 군요.

무감정하게 이성적으로 말하는 척을 하시며 도망을 치십니다만 말입니다.

당신이 기계가 아니고서야, 위기철 교수 연배가 아니고서야

그렇게 자기과시하면서 우쭐대는 게 안 들어날 것 같나요. 정말 헛웃음이 나오네요.

하하 이봐요 당신,

그렇다면 발광사악죽기를 비난하고 매도할 때 내뱉었던 그 쓸데 없는 감정들은 어떻게 해명할 건지요?


그래도 그때보단 나으니 넘어가드려야 하나요?


토론장에서 그토록 논리와 체계적인 근거를 요구하셨던 분이,

그저 "TV동화 행복한 세상"글을 던져 놓으셨는데 말입니다.


단지 자기 의견과 궁금점을 제시한 두 사람은 완전 멍청이로 만들고, 참 잘하는 짓입니다 그래.

당신의 어투가 바로 잘못 배운 자들의 어투입니다.

수학은 그 수학적 공리 안에서만 인정되는 겁니다. 이해는 하실까 의문입니다만.


그렇게 사셔서 당신 말마따나 참 인생에 발전 많이 하십쇼. 진짜 인용하려다 참습니다.
전율의사냥
불타는 군단
전율의사냥
85 늑대인간 사냥꾼
1190
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7:03 (UTC) 에 수정
연하남킬러//

본문과 아무 상관없는 주제를 꺼내며 비판하는 이에게 엉뚱한 주제를 꺼냈다 할 뿐이며ㅡ
그것은 사실입니다.

전에 발광사악죽기가 '리치왕은 실패했다' 말했을 때는 그 말이 틀렸기에 그것을 반박한 겁니다.
위 주제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저 역시 좀더 자의적으로 제 추측을 얘기해본다면,
지금 말한 어투와 위기철 교수 얘기를 꺼내는 것을 추정해 볼때
본인이 읽은 논리학이란
그저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위기철 교수의 저학력 도서가 전부이며
열등감에 휩싸여있는 것 또한 본인이고,
현재의 본인 스스로에게 하고싶은 말을 저에게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 본문은 [와우를 대하는 개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이고
만화를 링크걸었다 하여 그것을 'TV동화 따듯한 세상'으로 바라보는 것은
본인의 착각입니다.

저는 토론의 내용에만 관심있지
'수학'을 잘 모르면서 수학적 공리 어쩌고 하는
빈 수레나 허세와 대화할 생각이 없습니다.

진정 오만하다는 것은, 정확히 아는 것이 적고 지식이 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풀려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추론하며 그것이 사실인양 말할 때 적용되는 것입니다.
발광사악죽기
듀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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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인간 죽음의 기사
5750
책임소재를 찾고, 구멍을 찾느라 눈에 핏줄이 솟아나며,

팬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서 욕하길 좋아하는,

와우에 그런 사람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본문에서 이 부분은 분명 와우 인벤의 서버별 사건 사고 게시판을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 정작 제목에서는 토론장을 언급해서 이런 오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보더라도 전율의사냥님의 의도는 좀 알기 힘든감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더 확실하게 해주신다면 그런 오해는 없을 것 입니다
전율의사냥
불타는 군단
전율의사냥
85 늑대인간 사냥꾼
1190
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7:49 (UTC) 에 수정

발광사악죽기 //

팬 커뮤니티에 가는 사람 또한 와우를 하는 사람이지요.

특정 사이트의 유저만을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또 특정 사이트의 유저만이 책임소재를 찾거나 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광사악죽기
듀로탄
발광사악죽기
85 인간 죽음의 기사
5750
@전율의사냥
문제는 전율님이 지적하신 것 처럼 토론장에 있는 사람들이 신규 유저 배척 현상들에 대해 흑백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와우에 긍정적인 사례들도 다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긍정적인 사례들이 와우 전체를 대변해 주지는 못한다는 점이죠. 결국 그런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을 포기 한다라면 계속해서 그러한 점들이 반복될 것이라는 점인데요

그러데 지금 전율님의 글에서 보면 그러한 점들을 과소 평가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율의사냥
불타는 군단
전율의사냥
85 늑대인간 사냥꾼
1190
전율의사냥 님이 12. 2. 21 오후 9:57 (UTC) 에 수정
발광사악죽기 //

첫 문장부터 끝 문장까지, 본문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과 주장들을 열거하며
자신만의 해석과 결론을 내렸는데요.
위 본문은 글 그대로 [와우에서 플레이하는 유저의 태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토론장 사람들이 신규 유저 배척 현상에 대해서, 흑백으로 보고 있다' 는 내용이 아닙니다.
(말이 너무 복잡한데, 본인이 쓴 글을 그대로 쓰다보니 어쩔 수가 없군요)
2012.02.22 05시08분인용글 작성자: 발광사악죽기
문제는 전율님이 지적하신 것 처럼 토론장에 있는 사람들이 신규 유저 배척 현상들에 대해 흑백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또한 본문은 '긍정적인 사례들이 와우 전체를 대변해준다'고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바탕으로
마지막에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을 포기했다' 라고 하는 것은
본문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저는 부정적인 면을 지적하는 걸 포기하라고 주장한 적 또한 없습니다.
2012.02.22 05시08분인용글 작성자: 발광사악죽기
결국 그런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을 포기 한다라면 계속해서 그러한 점들이 반복될 것이라는 점인데요
그러니 방금 쓴 내용은 본문과 하나도 일치하는 내용이 없으며
내린 결론 또한 본문의 내용과는 무관한 결론입니다.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쓴 걸 보고 답변을 쓰시는 것같습니다.
발광사악죽기
듀로탄
발광사악죽기
85 인간 죽음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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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사냥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지금 전율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제대로 전달이 안됬다라는 이야기에요

아래와 같이 운영 정책에 위반되는 게시글을 신고해 주세요.

불법적이거나 위협 및 협박, 저속한 욕설이나 외설적인 언사를 사용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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