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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무작던젼 옵션에 '초보제외' 버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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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발길 님이 12. 2. 18 오전 9:23 (UTC) 에 수정
여기서 말하는 '초보'는 와우 시스템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설정하는 것임.
즉, ① 자신의 캐릭터가 초보로 설정 ② 초보불가 파티로 던젼마치고 파티원 투표: "초보로 생각되는 파티원을 골라주세요, ⓐ 홍길동ⓑ 아놀드 ~ ⓔ 없음 투표로 3표이상 받으면 3일간 초보로 설정됨, 이때 본인은 그 사실을 모름. 영향 무작 던젼 신청시 옵션에 '초보불가'를 첵크하면 파티에 초보는 파티원이 되지 않음. 이렇게 되면 초보랑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과 동일 하기 싫은 사람은 하기 싫은 사람끼리. 파티 분위기가 좋아 질 것으로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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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스로 초보로 설정하면 던전이 안 열릴텐데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2. 투표 귀찮아서 안 하고 나가버리면? 나쁜 생각은 아닌데, '초보운전'하고 비슷할듯. 요는, 지금의 던전길잡이 시스템은 던전을 알만한 사람들이 나머지 사람들을 이끌어주라는 건데 결과적으로 아무나 길잡이 되는 상황도 나오고 길잡이라고 남들에게 도움을 주지도 않잖아요? 초보라고 도와주거나 더 쉬운 것을 통해 배우고 올라온다기 보다는 초보는 그냥 초보인채로 숙련자들과 격리되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것 같네요. 차라리, 오리지널 부분은 그렇다치고 아웃랜드 이상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영던' 시스템을 계속 이용하게 해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경험치 부분 때문에 렙업이 바쁜 사람들이 영던을 무시하고 가는데, 영던 경험치를 70~74렙 까지의 퀘스트 경험치와 거의 같게 만들어서 초보가 아닌 사람들은 영던을 깨면서 렙업을 하게 해주면...? 그리고 저렙 유저들도 무작 레이드를 열어주면..? 다만 여기서 무작 레이드의 신청 조건은 템렙이 아닌 선행퀘로 하는 거죠. 선행퀘를 하고 나면 무작레이드를 들어갈 수 있고 탱커 혹은 길잡이는 계정이 그 레이드 던전을 가본 적이 있는 사람만 잡을 수 있게 하고. 대기시스템은 시간별로 게시판처럼 신청할 수 있게 해서 필요한 클래스가 칸이 비어 있으면 선착순 신청을 하고, 너무 칸이 많이 비어 있는 시간은 아마도 사람들이 대기를 뺄 테고, 그렇게 해서 몇날 몇시에 무작 레이드를 들어가서 진행하고 충분한 경험치와 전문기술 재료들과 아이템, 업적 등으로 보상을 해주면...? 이러면 초보는 일반 무작 던전에서 연습하고 올라오고, 초보 아닌 사람들은 난이도 있는 던전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대신 영던에서 초보가 들어와 묻어가면 지금처럼 추방시키면 될것이고.. 계정이 그 일던을 몇 회 이상 혹은 그 영던을 클리어 한 적 있는 사람만 입장하게 하거나.. 으으으 점점 복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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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 반대가 되는것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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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부분의 유저들은 지금처럼 그대로 두고 비숙련자가 못마땅한 소수 사람들은 대기 시간이 좀 길더라도 졸업자 체크해서 가도록 말이죠. 아니면 아예 졸업자들이 하위 콘텐츠에 의무적으로 참여 안해도 되도록 무작위 레이드나 일반 레이드에서 용맹 점수를 전체 제공해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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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격변 영웅 던전(346) 같은 경우 350 이상이라든가 일정 아이템 레벨 이상이면 "긴급 소집 보상"같은 것을 제공하는 것이 더 현실성 있어보입니다.
초보를 격리하는 옵션을 만들 경우 초보가 더 많은 대기 시간을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와우에 신규 유저가 기존 유저보다 더 많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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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발길 님이 12. 2. 16 오전 4:55 (UTC) 에 수정
지금 저 내용이 왜 반대지? 초보불가로 체크하나 졸업자로 체크하나 지금 같은 걸로 보이는데? 졸업자 체크하면 졸업자끼리만 하자는 것 아닌가? 여기서 졸업자의 의미가 '초보가 아니다' 이상의 의미 같진 않는데? (혹시 먹을 아이템이 전혀 없이 해당 인던을 완전히 졸업해 아이템 입찰을 안할 사람들이라는 의미라도 되나?) 내가 말한 초보불가랑 졸업자랑 체크시 효과가 같을 것 같은데 말이지. 그리고 졸업자 투표도 해야지 아니면 다 졸업자로 행세하겠지. 내 제안의 초보자투표처럼. 정확하게 어째서 반대라는 건지 설명 좀 해주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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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초보끼리, 가능하면 숙련자끼리 확률적으로 모이게 하는 것이면 모를까, '격리'를 해버리는 것은 별로 좋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숙련자가 있어야 초보들이 뭘 배우지 않겠냐고 하시는데, 가르쳐 주시는 분들 뵙기 쉬우면 아무도 이런 걱정은 안하지 싶습니다. |
내 제안은 말하자면 격리를 하고 싶지 않으면 초보불가 체크를 안하면 됩니다. 즉, 선택의 권한이 본인에게 있는 거지요. 간단히 말해 님이 그냥 격리를 안하면 되는데 자기가 격리 시켜 놓고 남보고 그러면 좋진 않을 것 같다고 말하는 식입니다. 잘 이해하기 힘든 사고 방식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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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물론 격리하는 것이 맞죠.
왜냐하면 그 초보자가 자의로 일반유저와 같이 플래이를 할 수는 없으니까. 즉 초보자 딱지를 스스로 땔 수 없는 상황이기에 당연히 격리임. 마치 교도소에 가두어두고, 면회를 원하는 사람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것과 유사하며 결과적으로 격리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거죠. 단지 도움을 주는 것이 자유로는 것이지. 저도 발광술사님이나 라크렐시아 님의 말쪽이 괜찮다고 봅니다. p.s. 무시 기능 사용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째서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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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개설사 님이 12. 2. 16 오후 4:44 (UTC) 에 수정
지금 이 글이 '저런 시스템이 있었다면 어떨까요?' 라는 가정이 아니라
'이런 시스템 만들면 어떨까요?'라는 제안인것 같은데... 너같은놈이 젤 나쁜놈이야 임마 용영 한번도 못간놈이 용영 한번 가보겠다고 귓 넣었는데 공장샊끼가 광기 클려 업적 내놓으세여 하는거랑 뭐가 달라 초보자 딱지같은거 붙여놓고 인던도 아예 면역시키자는 글 아니냐? 좀 던전에서 해메면 어때 그거 설명하다보면 해지냐? 오래걸려도 설명 하면서 하면 되지 꼭 그걸 못한다고 구박해놓고 사람 기죽이고 글케 겜 잘해? 어쩌다 초보 만나면 그게 그렇게 싫어? 그래서 만날 길마저도 막아놓게? 초보 불가같은걸 선택이라고 말하지마 초보가 초보끼리 가는걸 선택하는거면 몰라도 아닌 사람이 초보랑 안가겠다 하는게 무슨 선택이야, 왕따지 멍청아 나같아도 그런거 생기면 초보 불가 붙여놓고 던전 다니겠네 |
초보자 딱지같은거 붙여놓고 인던도 아예 면역시키자는 글 아니냐?좀 던전에서 해메면 어때 그거 설명하다보면 해지냐? 내용 파악은 하고 글 적는 거냐... 기본적으로 초보자는 자신이 설정하는 건데... 다른 사람이 설정할려면 4명중 3명이 동의해야 하는 상황. 3명이나 동의했으면 3일정도 초보자라고 설정되도 된다고 보는 거고. 그리고 네가 초보불가 첵크를 안하면 될거 아닌가? 내 제안대로면 네가 초보자 인던 면역시키겠다는 거지. 제안 자체는 그런 능력이 없다. 네가 그냥 지금처럼 초보불가 체크가 없는 걸로 생각하고 아무런 체크를 안하면 지금과 동일해. 초보자랑 같이 인던 간다고, 그리고 설명하면 되잖아.
초보가 초보끼리 가는 걸 선택한다는 말은 일단 초보라는 설정이 된다는 말이지. 그다음 초보끼리라는 던젼 옵션에 설정을 첵크하는 식이겠지. 이렇게 됐을 때 초보끼리 옵션을 체크 안하면 초보랑 하기 싫은 사람과도 파티를 하게 된다. 그런 사람 때문에 파티 분위기가 험악해질 수 있지. 요약 내제안 : ①초보불가 체크 안할때 : 비초보자중 초보랑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은 초보랑 같이 가고, ②초보불가 체크 할때 : 비초보자중 초보랑 같이 가기 싫은 사람은 초보랑 같이 안간다. 네제안 : ①초보끼리 체크 안할때 : 비초보자중 초보랑 같이 가기 싫은 사람이 초보랑 같이 간다. ②초보끼리 체크 할때 : 비초보자가 초보랑 같이 가고 싶어도 초보랑 같이 가기 힘들다. 네 제안의 1번이 문제라는 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