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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님이 12. 2. 23 오전 1:14 (UTC) 에 수정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 물어보세요 #3: 질문 취합이 종료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질문해주신 내용을 개발팀에 전달하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질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개발팀의 답변이 전달되는대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서 또 다시 워크래프트 세계의 이야기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지난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 물어보세요”에서는 전 세계에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질문들을 받을 수 있었는데,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서는 가장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일부를 골랐습니다. 지난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 물어보세요” 답변은 아래 바로가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 물어보세요 #2: http://kr.battle.net/wow/ko/forum/topic/758525853 이번 크리에이티브 개발팀에 물어보세요 #3의 진행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질문 내용에 제약은 없지만 판다리아의 안개 출시와 함께 공개될 내용이라면 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개발팀에서는 여러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드리고 싶으니까요! * 답글 하나당 하나의 질문만 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나의 답글에 여러 질문을 적어 주시면 (혹은 질문 하나에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면) 답변을 해 드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나왔던 질문이 아닌지 먼저 살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중복된 질문에 답변을 다시 해 드릴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 질문은 일주일 동안 접수하며, 글타래는 2월 22일 오후 11:59에 잠금 상태로 전환됩니다. * 글타래에는 자유롭게 질문을 적어 주실 수 있지만, “추천” 혹은 “반대”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을 통해 해당 질문이 답변을 받을 확률을 높일 수도, 낮출 수도 있습니다. |
#1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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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의사냥 님이 12. 2. 16 오전 2:31 (UTC) 에 수정
Q : 엘룬의 가장 특징적인 능력이라면 그가 강림한 곳에 모든 전쟁(war)이 중지된다는데,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에서 진정한 의미의 신(God)은 '엘룬' 아닌가요?
-데스윙과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엘룬이 나타났습니다. 전투가 종료됩니다. -0-; -리치왕과의 전투가 시작됩니다. -엘룬이 나타났습니다. 전투가 종료됩니다. -0-;; 최근 wow를 보면 본래 전설에서 벗어나 다신관내지는 무신관, 또는 그저 강력한 존재로 창조자의 의미가 변하는 거 같습니다. 개발자의 종교관에 영향을 받아 변해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두 개인거 같은데.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는 부분이니 양해바랍니다. |
#5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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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발호 님이 12. 2. 16 오전 2:54 (UTC) 에 수정
Q.숲트롤은 종족으로는 추가가 됩니까? 깨진엄니가 있는데요 아니면 줄아만이나 진타알로를 얻고 그곳을 수도로 하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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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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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티탄은 아제로스가 망가진것 을 알갈론 보낸것 외에는 다른 조치를 처하지 않았는데 티탄은 어딨고, 티탄은 뭘하며 티탄의 고향은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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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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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울두아르에서 티르는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베작스가 티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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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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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놈리건과 검은창섬은 마을의 기능도 못하는데 한종족의 수도라고 하기엔 너무작지 않나요? 차라리 시작지점을 드워프와 오크랑 같게 하고 대도시로 만드는 것이 더좋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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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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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AST 줄진은 퀘스트 중에서 죽은것이 아니라 피만 가져갔다고 했는데 줄진은 사라진겁니까? 아니면 그냥 죽어버린 겁니까? 개인적으로 줄진이 좋은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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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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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새로운 스펠 브레이커들의 양성이 정말 불가능한 걸까요? 마법사를 때려 잡는데'만' 특화되다 못해 마법에 관련된 온갗 디버프를 구사하고 아군의 버핑과 간단한 공방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집중된 밀리한테 매우 약한 대신 캐스터.특히 마법사의 입장에선 끔찍하기 그지 없는 마법의 파괴자와 같은 화신처럼 느껴지는 존재를 정녕 볼 수 없을까요? 밀리와 캐스터사이에 있으면서 PVP 측면에서 마법사에게 강력한 존재를 통해 지나치게 막강하게 느껴지는 마법사를 견제하길 바랍니다. PVE 측면에서도 공격과 방어에만 신경쓰는게 아니라 디버프와 버프. 위기상황에서의 생존성을 강화하는데 특화된 전혀 다른 클래스를 도입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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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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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얼음의파괴자 님이 12. 2. 16 오전 3:42 (UTC) 에 수정
Q.레이드와 PVP에 대해서는 별반 관심이 없는 유저입니다.전문기술과 종족 특성과 클래스의 조합과 활용을 즐깁니다.해서 전문기술에 대한 전체적인 개선과 새롭게 등장한 직업과는 맞지 않는 종족 특성에 대한 문제를 문의해 봄니다.
확장팩이 거듭 패치되고 저레벨 캐릭터의 레벨업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서 부터 전문기술이 점점 확장팩 별로 형태와 종류가 달라지다 보니 제작 아이템은 통일성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저레벨 아이템들은 요구하는 착용 레벨과 제작에 쓰이는 재료들은 해당 레벨에서는 오히려 얻기가 어려운데 비해 쓸 수 있는 시간도 아주 잠깐동안 입니다.게다가 그 능력치 마저 인던과 퀘스트 템에 비해 밀리는 상태여서... 전체적으로 전문기술에 대한 인상은 마치 누더기 골렘처럼 덕지덕지 기워져 있는 상태 입니다. 현재의 1레벨에서 최고 레벨에 이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비해 전문기술 별로 기초적인 자원을 얻는 양에 비해 올릴 수 있는 속도가 맞지 않고 저레벨에서 너무나 쓰임새가 없어진 음식물과 물약 붕대의 무가치함과 함께 아웃랜드 채광 약초 무두질 문제와. 전문기술 별로 존재하는 버프 효과들은 저레벨 부터 요긴하게 쓸 수 있지만,저레벨에서는 없고 이중 재봉술은 밀리 클래스에 맞는 다리 보%! 부위 효과가 없다는 점도 수정 바랍니다.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개선 될 수 밖에 없을만큼 그 효과가 상위 숙련도 단계에 있는 확장팩에 맞춰져 나온 것 뿐입니다. 또한 월드 드랍 도안의 문제와 사라져서 배울 수 없는 도안들의 문제점을 고치는 것. 전체적인 변화와 더불어 전문기술의 재조정을 거쳐 주길 바라는데 이 시기가 판다리아 중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종족특성... 종족특성이 보조적인 효과를 누리는 것으로 한다고 하였으나 인간과 마법사는 해제능력이 뛰어납니다.하지만,PVP를 하지 않는다면 거의 쓸모가 없고 포세이큰 마법사는 공포를 PVE만 하면 공포를 겪으면서 이걸 해제할 일이 아예 없습니다. 가끔 걸려도 해제를 하더라도 얻을 수 있는 보조적 효과 조차 없습니다.PVP를 하지 않는 포세이큰 마법사는 포세이큰의 의지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쓸 수 가 없어서 아예 단축키에서 빼버릴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시체먹기 또한 HP가 달지도 않는 비전 특성이나 냉기 특성을 타게 되면 마나 조차 채우는 건 마나석과 환기로 충분한 비전과 계속해서 충전이 되는 냉기는 시체먹기 조차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거기에 포세이큰 사냥꾼이나 쓸모 있는 종족 특성이 아예 없는 트롤 전사... 모두 변화한 벨런스를 거쳐가면서도 직업과 종족특성의 보조적 효과 조차 누릴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도끼를 사용하질 못하고 있는 오크 전사에게 도끼 숙련도는 아무 의미가 없고 지배 종족특성 역시 다루는 소환수가 없기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보조적인 효과를 아예 누리지도 못하는 경우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러나 오크 죽음의 기사는 부정 특성을 타게되면 모든 종족 특성 효과를 다 누립니다.이 차이는 어째서 수정되지 않고 있습니까? 종족특성의 보조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수준에 전혀 충족 되지 않고 있는 점을 개선하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육체적인 특징에 근거를 둔 PVP 혹은 PVE 중 하나에 액티브 스킬을 선택하는 것과 특정 무기를 골라서 무기의 숙련도,적중,치명타를 골라서 배우는 것과 캐스터라면 시전 바가 밀려나는 것을 조금 막을 수 있다거나 소비 마나를 약간 줄이거나 마나 회복력을 조금 더 좋아지거나 해야 한다고 봄니다. 전문기술에 관련된 종족 특성은 현재 타우렌의 재배처럼 약초 채집을 빠르게 하는 재배와 고블린의 연금술 보너스(물약 회복율 증가) 정도만 의미가 있고 나머진 아무 의미도 없고 최대 숙련도 달성 조건 조차 더 높아집니다.이런 문제 역시 해결을 바랍니다. 타우렌에게도 인내 보단 뿔로 들이 받기, 몸통으로 밀쳐내기 같은 능력이 더 어울리는데도 그런 것을 활용하는 부분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블 종족 인 트롤의 재생력이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고 이를 개선 시킬 생각이 없다면 그냥 플레이어 측으로 선택 가능한 트롤의 재생력이 나쁘다는 설정을 추가하거나 광폭화가 발동되면 HP 회복 효과가 순간적으로 잠시동안 증가 하는 등의 변경이 가해지길 바랍니다. 결론-------------------------------------------- 종족 특성과 전문기술의 변경을 새로운 확장팩에 맞게 전체적으로 수정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고려할 수 없는지요? |
#15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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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둠에서 플레이어와 해리슨 존스가 찾은 유물(약속의 성궤가 맞나?)은 어디로 간건가요?
데스윙과의 싸움에 유용한 유물을 찾았다고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데스윙과의 전투에선 뜬금없이 용의 영혼을 가져와서 사용하였죠.. 이 유물의 행방을 알고 싶습니다! |
#20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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