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노스렌드 고고학 발굴지역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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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님이 10. 12. 27 오후 9:11 (KST) 에 수정
노스렌드에서 새로 생기는 종족이 브리쿨, 네루비안이 있는데요.
아웃랜드 지역에서는 오크, 드레나이만 나오고 비율도 엇비슷한데 반해 노스렌드 지역에서는 브리쿨, 네루비안 외에 트롤과 나이트엘프 유물이 있는데요. 브리쿨 유물 지역에 비해 네루비안 유물 지역은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확인한 브리쿨 유물지역만 해도 협만 7지역, 회색구릉지 1지역, 폭풍우봉우리 3지역 얼음왕관 3지역 해서 총 14지역이고. 그중에서도 협만과 폭풍우봉우리는 브리쿨유물만 나오는 지역입니다. 심지어 얼음왕관 지역마저도 네루비안보다는 브리쿨이 많지요. 반면에 네루비안 유물 지역은 북풍의 땅 2지역, 용의 안식처 1지역, 얼음왕관 1지역, 줄드락 1지역으로 다 해봐도 5지역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하다못해 대부분이 트롤유물이 주를 이루는 줄드락이라던가, 나엘유물이 주를 이루는 수정노래숲은 있지만 네루비안 유물이 주를 이루는 곳은 없지요. 노스렌드하면 주로 리치왕의 영향을 받아 네루비안이 엄청나게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네루비안 유물만이 중점적으로 다뤄지는 지역 하나 없이 볼타루스와 같은 건축물이나 아졸네룹정도만 있다는게 납득이 어렵습니다. 희귀 유물 자체의 프로젝트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확률적인 문제도 있지만, 애당초 네루비안 종족의 유물조각을 모으는 것조차 힘든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리쿨 유물의 획득장소를 낮추고 네루비안 유물의 획득장소를 증가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