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철수는 왜 전투중에만 쓸 수 있게 한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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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고블린 앞점프와 비교되는듯?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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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늑인 님이 11. 10. 23 오전 1:24 (KST) 에 수정
비전투일때 쓸수 있는 상황은 달리기를 좀더 빨리 하고싶은 상황뿐인 것 같은데... 냥꾼이 비전투때 철수 사용되면 고블린의 로켓점프랑 차이점이 그다지...없는것 같죠 앞으로 뛰느냐..뒤로 뛰느냐..그 차이인데.. 전투시에 백점프는 유용하지만 비전투시에 백점프는 어디에 유용할까요? 비전투, 백점프, 유용함...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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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볕 님이 11. 10. 31 오전 12:29 (KST) 에 수정
비전투일때 쓸수 있는 상황은 달리기를 좀더 빨리 하고싶은 상황뿐인 것 같은데... 등 돌려서 전진용으로 쓰면 됩니다. 저도 철수 비전투 중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1인. 무엇보다, 이러면 어이없는 낙뎀에 면역이 된다고요! 만약 철수를 절벽 쪽으로 써서 죽을 위기에 처했다면, 만반 돌리고 재철수 하면 된다고요... 아마 전투중이라는 제한은 옛날옛날 한 옛날에 다섯 아이가 후뢰시맨 되기 전에, 철수가 교란 같은 어글감소기였던 시절의 잔재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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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가 비전투 중 가능할 시의 이점은 아마 이정도라고 생각됩니다.
1.도적과 드루이드의 은신과 마법사의 투명화로 인한 각종 견제 회피. 발견 자체는 어떻게 했지만, 철수를 통해 이동하려면 전투중이어야만 하죠... 하지만, 이 문제는 철수를 낭비하는 꼴인데다 실패할 수 도 있습니다.이건 거의 찍기라고 밖에 볼 수 없으니 2.절벽타기. 거리를 이용해서 이리저리 올라타고 올라가서 하는데...이게 어디가 유용할지...? 절벽 진입 자체를 거의 막아놓은 요즘으로선 괜한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인던에서 뭔가 이용할 구석이나 여지가 있다고 볼 수 도 있겠죠... 그 두가지 이외에 전투 중이 아닐 때도 사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과연 비 전투중에도 쓰지 못하게 할 이유가 있을지...라고 해도 다음 확장팩 때 또 이리저리 바뀌게 될테니....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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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볕 님이 11. 11. 12 오전 4:29 (KST) 에 수정
철수가 비전투 중 가능할 시의 이점은 아마 이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철수를 비전투중에 사용함으로써 얻는 이점은, 드루가 비전투중에(즉, 적이 없고 적이 없음을 사용자가 인지할 때에도) 쇄도의 포효를 사용하고, 전사가 비전투중에 영웅의 도약을 사용하고, 법사가 비전투중에 점멸을 사용하고, 도적이 비전투중에 전질을 켜 달리고, 술사가 비전투중에 늑정 변신해 뛰고, 흑마가 비전투중에 마법진 순간이동을 쓰고(... 이건 좀 아니다.) 결정적으로, 고블린이 비전투중에 왕왕 로켓벨트를 쓰는 행위들, 따위가 얻을 수 있는 이점과 같은 범주에 속합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조금이라도 이동의 답답함을 해소해 보려고 왕왕 일어나는 일입니다. 하다못해 던전에서 전멸했다 뛸 때라도. 뭐, 벽타기를 막고자 한다면 신의의 도약이란 요상한 기술을 만들지도 않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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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아마 쿨타임이 25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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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종특변경 님이 12. 8. 14 오후 12:57 (KST) 에 수정
도법 킬러가 냥꾼인데 무슨 말이지?
특히 도적 상성은 오리때부터 쭈욱 냥군이었음. 고수들 사이에서도 투기장에서만 도적한테 조금 힘들 뿐. 필드나, 전장, 깃전에서 모두 사냥꾼이 도적 상대로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고 평가가 내려진 상태임. 탄력 4500으로 도적한테 죽을 정도의 실력이면 그냥 답이 없음 걍 pvp하지 마세요. 탄력 없을 때야 도적이 냥군 선빵쳐서 씹딜로 순삭해버린다고 해도 탄력이4000이 넘어가면 도적 씹딜에 냥꾼이 안 죽고 쿨기 싸움에서 냥꾼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도적이 이길 수가 없음. 냥꾼4500탄력으로 도적한테 진다는 말은 언데드도적으로 흑마한테 질 정도의 실력이고. 냉법으로 전사한테 질 정도의 pvp실력이라는 말임. 너님 은신추적이랑 인간형 추적은 키고 다니는 거임? 지금도 냥꾼 전장, 필드 무적이라고 !@ 너프 시켜야 된다고 말이 많은데. 물론 투기장은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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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트레이너 님이 12. 9. 12 오전 3:15 (KST) 에 수정
도법 킬러가 냥꾼인데 무슨 말이지? 너는 제발 개뻥 좀 그만쳐. 도적/냥꾼은 '누가 먼저 보고 선공 넣고 시작하느냐가 50%' 였지 절대로 서로 확실한 '천적'이던 시기가 단 하루도 없었어. 이 쪼렙 젖밥찌끄래기놈은 글만 썼다하면 개구라네. 어차피 선공을 넣고 시작해도 상대가 더 잘난놈이면 역관광당하기 일쑤라 50% 라고 한거고. 제발 아는척 하지 마라 좀. 너같은 애 보고 진짜 초보들이 캐릭에 대해 잘못 이해할까봐 짜증난다. 나같은 발컨 도적이야 그렇게 하기 힘들다 쳐도, 잘하는 도적들한테 선공 당하고 시작하는데 역관광을 넣는다고? 냥꾼따위의 걸레몸통으로? 꿈을 꿔라 자슥아 ㅋㅋㅋㅋ 놀고있네 진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