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영혼
폭풍술사 하가라
하가라는 포세이큰에게서 처음으로 비전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이들 중 하나로서, 늦은 나이에 마법사의 길에 들어섰는데도 놀라온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함부로 정령을 노예로 삼으려고 하다가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의 손아귀에 걸려들어 뒤틀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하가라는 황혼의 망치단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다른 이들을 사로잡아 자신의 정령 주인에게 바치고 있습니다.
하가라는 포세이큰에게서 처음으로 비전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이들 중 하나로서, 늦은 나이에 마법사의 길에 들어섰는데도 놀라온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함부로 정령을 노예로 삼으려고 하다가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의 손아귀에 걸려들어 뒤틀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하가라는 황혼의 망치단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다른 이들을 사로잡아 자신의 정령 주인에게 바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