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땅

발레록

문지기

발레록은 고대에 아제로스에서 정령 전쟁이 벌어졌을 때 무자비한 전사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불의 땅에 갇혀 지내면서 발레록은 점점 제정신을 잃고 있습니다. 정령들은 전투에 대한 발레록의 열망에 희생될까 두려워 감히 그를 방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