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학자의 정원
폭풍우 요새에서 패배한 이후, 캘타스 선스트라이더는 무자비한 불타는 군단과 손잡았음을 공공연하게 밝혔다. 악마 군주 킬제덴 소환에 열중한 캘타스는 주인을 맞을 마지막 준비를 하러 쿠엘다나스 섬으로 돌아갔다.
쿠엘다나스의 북동쪽 산등성이에 자리 잡은 마법학자의 정원은 캘타스와 그 수하들의 태양샘 고원 공격을 지원하기 위한 거점이다. 캘타스는 비길 데 없는 악마와 함께 동족의 고대 땅을 더럽힐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그가 성공하면, 불타는 군단의 어둠은 아제로스 전역에 급속도로 퍼져 모두를 말살할 것이다.
우두머리 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