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리마 공성전

가로쉬 헬스크림의 오만으로 촉발된 갈등이 정점에 이르고, 영원꽃 골짜기는 파괴의 해일에 뒤덮이고 말았습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지도자들은 헬스크림의 요새를 향해 진격하고, 무자비한 폭군이 되어버린 대족장의 권세를 완전히 꺾어 놓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