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스토리 게시판

2011년 08월 22일 세계관/스토리 게시판 이용 안내 세계관/스토리 게시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은 디아블로의 세계관과 스토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며, 세계관과 스토리와 관련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해당 주제에 맞는 토론장에 작성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참여 방법 Battle.net 계정을 만들고 디아블로 III를 구매하셨거나, Battle.net 계정 및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및 스타크래프트 II 캐릭터를 가지고 계시다면 누구라도 토론장에 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실 때에는 가능한 한 작성하고자 하시는 글의 주제에 적합한 토론장에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장 주제에 알맞지 않는 글들의 경우 통보 없이 삭제되거나 주제에 맞는 토론장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운영 정책 디아블로 III를 포함한 Battle.net 사이트의 모든 게시판들은 Battle.net 토론장 운영정책에 따라 운영되오니 한번쯤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Community0 2011년 08월 22일
2012년 10월 23일 디아블로의 세계관/스토리를 잘 모르는 분은 이글을 봅니다 디아블로의 세계관 및 전반적인 스토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스토리 관련 페이지 및 기사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먼저 전편의 스토리를 살펴보시고 디아블로 III의 스토리 흐름이 어떻게 이어질지를 미리 상상해보는 것도 디아블로 III를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가 아닐까요? ^^ 스토리와 관련해 잘 정리된 다른 게시물도 알려주시면 이 곳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웹진 및 팬사이트 정보 디아블로의 탄생부터 디아블로3 까지 <디아블로3 게임조선> 동영상으로 살펴보는 디아블로 스토리 <게임메카> 디아블로 스토리 총 정리 ‘아아 좋은 감동이다’ <게임메카> 블로그 자료 재미로 보는 디아블로 스토리 정리(일러스트) <카브리스님 블로그> 디아블로 세계관에 대한 고찰 <튜나님의 블로그> - 최종 업데이트: 2012. 5. 9 -에반15 2012년 10월 23일
2018년 05월 21일 미리암 만나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미리암 만나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이번에 처음으로 디아블로3구매에서 첫 스토리 플레이 중인데요. 1막에서 4막까지 함께한 미리암이 5장에서 갑자기 절 처음 보는 것마냥 이야기하네요?? 5막 하기전에 난이도를 바꿨는데 그래서 그런건가요? 분명히 4막에서 레아가 그렇게 될줄 알고 있었다는 말을 해놓고선 5막에서 플레이어 케릭터가 "레아를 어떻게 아시오?" 하는 대사가 나오네요. 대사 하나하나 다 읽었었는데. 이상하네요@.@??ko12041 2018년 05월 21일
2018년 02월 19일 캐릭좀 더 만들어 주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스토리상 바바리안이 그대로 야만할아버지가 되고 뭐 이런걸 떠나서 한캐릭터당 남여 캐릭터를 하나씩 더 만들어주세요 멋있는 여자 야만도 하고싶은데 용녀는 너무 못생겼어요 법사도 동양캐릭말고 서양캐릭 있었음 좋겠고 형상변환을 통해 개인 만족하는 유저들도 많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형상 변환 룩을 제공해주기 보다는 같은 직업이지만 다른 생김새의 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 직업당 4캐릭 선에서 고를 수 있도록... 혹은 직업 상관없이 캐릭을 고를수 있도록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아요 예를 들면 악사 캐릭터로 선망 후리고 다니듯이.. 잘 참고 해주셨으면 좋겠네요~보드카0 2018년 02월 19일
2018년 01월 29일 디아블로3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ㅎ ㅋㅋ 디아블로의 스토리 잘아시죠? 디아블로 1이랑 디아블로2 디아블로3 까지 잘해왔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디아블로 1과 디아블로2 디아블로3 유저들을 더욱더 관심을 끌기위한 업데이트로써 토론을 하려고합니다. 디아블로3 업데이트 방식이 추가되어서 온라인게임처럼 업데이트가 된다지요? 그것을 기반으로!!!! 자 디아블로 1 의 아쉬움과 디아블로2의 아쉬움을 덜어버릴 사항입니다. ㅋㅋ 스토리를 세롭게 추가하여 하는것보다 스토리를 다시 제구성하여 (리마스터)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이말은 즉 디아블로1의 세계를 디아블로3에 추가하고 케릭터추가 장비의 추가로써 더욱제미로 선사하고 디아블로2의 세계를 디아블로3에 추가하므로써 옛 유저들의 향수를 불러와 더욱더 큰인기를 끌기위함이 있습니다. 여기서 찬반 토론을 하여 많은쪽으로 업데이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디아블로3 더이상 더 할말있나요? ㅎㅎ 디아블로 1 /2 /3 하나로 합친다면 ? 스토리는 무한의 보는 제미가 있겟지요 ㅋ 케릭터또한 많아질태구요 ㅎ 디아블로 3만의 장점인 스킬시스템으로써 다시 제구성하는겁니다. 1/찬성한다 2/반대한다 3/불가능하다 4/블리자드가 니말을 들을거 같냐? 5/블리자드가 그렇게 한가한줄 아냐? 6/블리자드는 너따위 신경안쓴다. 예를들어 숫자로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EX : 찬성한다면 1 반대한다면 2 ..... ) 이런식으로 ㅋㅋ 잘부탁드려요옷 ㅋㅋ ( 합치는것만이 최고의 디아블로를 만들것입니다.)리아2 2018년 01월 29일
2018년 01월 23일 디아블로 는 죽지 않는다. 디아블로의 세계에 천사 와 악마들은. 다 불멸자 이니라. 그래서 죽지 않아서. 영원히 싸우는 존재이다. 지옥의 악마들이 지옥으로 돌아가서 살아난다는 이야기도 언급. 알고보니. 디아블로는 죽지 않았다.ANUdrlord0 2018년 01월 23일
2018년 01월 20일 디아블로4 스토리 유출합니다. ●타락한(?) 네팔렘(악마와, 천사를 모두 없애려는) ●악마 ●천사 ●태초의 신을 부활시키려는 네팔렘 A(타락한 네팔렘을 견재하며 선을 지향함.) 타락한 네팔렘이 천사들과 전쟁을 치르며 결국 천상은 완전히 붕괴된다. 기회를 노리던 A는 천사들의 모든 정수를 모두 모아 태초의 신을 부활시킨다. 천사를 죽인 뒤 곧바로 악마를 없애러 간 타락한 네팔렘은 이 사실을 모른다. 악마를 모두 죽인 타락한 네팔렘의 앞에 나타난 태초의 신. 그의 막강한 힘 앞에 타락한 네팔렘은 겨우 도망친다. 한동안 평화가 찾아오는듯하였으나 타락한 네팔렘은 힘을 갈망하다가 악의 정수를 이용해 그 힘을 흡수한다. 힘을 얻은 타락한 네팔렘과 태초의 신은 커다란 전쟁을 치르게 된다. 네팔렘과 태초의 신의 공세에 고전하던 타락한 네팔렘, 그틈에 태초의 악이 부활하고 타락한 네팔렘은 소멸한다. 태초의 신과 그를 따르는 네팔렘들은 결국 태초의 악을 또다시 무찌르고 태초의 신은 악의 정수를 품은 채 영원한 차원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그리고 그를 따르던 네팔렘들은 그 차원을 영원히 봉인한다. 이로써 세상은 선도 악도 없는 영원한 평화가 도래하며 이 이야기는 고대의 전설로써 후세에게 전해진다.프로0 2018년 01월 20일
2017년 12월 24일 마지막 떡밥? 디아블로 5막 마지막 말티엘을 죽이고 나서 티리엘과 네팔렘의 대사가 이상합니다... 디아블로가 다시 살아날수 있다는 얘기이고 4가 나온다는 떡밥인가요?GotoKenji0 2017년 12월 24일
2017년 11월 28일 매번 타락만 하지말고..이왕.. 악마에게 한번 인간이 멸망당하게끔 하는것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소수만이 살아남은 인간들이 살수있게 페혜가 되어버린 성역을 정화하는 작업을 합시다..시아와세1 2017년 11월 28일
2017년 11월 06일 이제는 밝힐때가 되지않았나? 스코보스 검은바위수기, 쪼개진노, 건달과의 대화, 티리엘과 로라스의 대화, 센과의 대화로 많은 의문점과 탐구욕을 끓이는 스코보스라는곳. 이제는 좀 깝시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있을겁니까? 없을겁니까?StormHoof1 2017년 11월 06일
2017년 10월 01일 디아블로의 악마/천사들이 워크로 가면? 디아블로의 7대 악마/5대 천사(...지금은 3대천사+1필멸자+1부활예정자려나?)들은 워크의 어떤 존재급일까요? 위상? 고대신? 아니면 그 중간정도?임페리우스0 2017년 10월 01일
2017년 07월 23일 메피스토는 디아블로2 시리즈에서 죽은거 아닌가요? 디아블로3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면 검은영혼석에 5마리의 대악마의 영혼이 갇혀있다 라고 설명하는데 검은영혼석에 갇혀있는 5악마 안다리엘, 메피스토, 바알, 디아블로, 듀리엘 중 메피스토는 디아블로2에서 소울스톤이 파괴되면서 완전히 죽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대뜸 뜸금없이 디아블로3 검은영혼석에 갇혀있다는 식으로나와서 조금 연관성이 떨어져 보이는데 메피스토가 부활했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따로 있나요!?구일년양띠2 2017년 07월 23일
2017년 07월 13일 npc, 퀘스트 모험모드에서는 나오는 npc, 나오는 지역의 순간이동진이 왜 퀘스트(캠페인모드)에서는 안나오죠??NEROANGELO1 2017년 07월 13일
2017년 07월 05일 디아블로3 주인공들의 이름과 성별이 어떻게 되나요? 1. 야만용사: ?(남) 2. 성전사: ?(남) 3. 악마 사냥꾼: 발라(여) 4. 수도사: ?(남) 5. 마법사: 리 밍(여) 6. 부두술사: 나지보(남) 7. 강령술사: ?(여) 공식 주인공들 즉,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스토리 설정상 성별과 이름이 궁금해요그렇다고합니다2 2017년 07월 05일
2017년 06월 25일 확장팩 스토리를 예상하건데... 더이상 7대 악마를 살려내는건 스토리 진행이 이말년급의 병.맛력을 보여주게 될거같고... 디아3에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끝까지 언급이 안된게, 플레이어가 플레이하는 영웅의 신상정보네요. 이놈의 영웅은 뭐길래 혼자서 이놈저놈 다 때려부술수 있는지, 분명히 숨겨진 스토리가 있을 것 같은데.... 액트2 졸튼 쿨레가, 중간에 의미심장하게, 영웅의 친구들도 너의 정체를 아는가, 라면서 말을 걸고, 영웅이 무슨소리냐고 되물으니까, 모든것은 종말이 다가오면 알게 될 것이라고 대답을 해주는데, (정확히 이렇지는 않고 이와 비슷하게 말함) 이번 디아3에서는 끝까지 영웅의 정체에 대해서는 안나오죠. 즉 확팩이 나오면 아마 플레이어의 영웅이 사실은 뭔가 사악한 존재라거나, 아니면 천상과 지옥을 둘다 무너뜨리기 위해서, 이젠 천상을 점령하러 간다거나.... 뭐 이런....(;; 나도 병.맛 스토리를 쓰고 있군) 건 아니라도, 아무튼 플레이어의 영웅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그와 관련된 스토리를 확장팩으로 내줄듯.달이꾸는꿈20 2017년 06월 25일
2017년 03월 17일 고조선과 왜곡된 역사 그리고 디아속으로~ 안녕하세요 만년서고라는 릭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년서고의 전설은 고조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중국의 말하는 고조선의 역사는 고조선의 멸망기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그 명망기가 5천년이고 그 이전이 5천년 도합 1만년의 역사라고 합니다. 머 근거 없지만. 그리고 나면 한반도의 역사는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도 오래된 역사죠 그럼 왜 그런역사가 살아 남았을까요? 그건 천지인 사상일겁니다. 삼신사상 미신이라지만 고조선이 전 세게에 그 영향력을 남깁니다. 그 증거로 각나라에 삼족오가 남아 있고 용이 존제합니다. 그리고 기호와 문양 삼신재단이 존제한다는 겁니다. 단지 방식이 변형되었을뿐이라는 겁니다. 함튼 왜곡된 역사 속에 고조선이 광대한 영토를 다스리려면 필요한것이 있는데 현대 과학으로 그걸 설명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걍 미스테리로 남는 거죠 고조선의 훈족이 유럽으로 넘어가서 유럽을 힘을 무력으로 다스립니다. 그런 과정에서 왕을 뜻 하는 용이 유럽에선 악마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바티칸성당안에 외벽에는 용과삼족오 문양이 세겨져 있는데 그것은 고조선의 재천의식이 오늘날의 교회의 의식으로 변경되었음을 뜻합니다. 용은 악마로 게속남앗고 용을 무찌른 내용은 아마도 훈족을 몰아 내엇거니 이긴 기록일 겁니다. 그러한 유럽의 용에 대한 악마적 생각은 디아블로 라는 악마를 만들어 내었지만 여전희 용을 악마로 표현하고 용의 껍데기를 쓴 디아블로를 탄생시켰다고 봅니다. 머 개인적인 생각일진 모르지마요. 그렇게 왜곡된 역사는 흘러서 교뢰는 악마을 물리치는 성전이 되었고 교회를 중심으로 종교를 중심으로 유럽은 통일되다 시피 하게 됩니다. 바티칸성당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유럽의 종교통일 그리고 각나라의 또 다른 분쟁 결국은 다시 유럽은 분열하엿고 고조선 훈족에 의해 통일 되었다가 분열된 유럽은 훈족을 악마로 묘사하면서 몰아 내었을 겁니다. 그런 역사가 왜곡되어서 고조선이 전세게에 여러 흔적을 남긴것일겁니다. 현대과학보다 더 발단된 고대과학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오늘날 과학이라는 것이 길게 잡아 주어야 400면 짧게는 약 200년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이 엄청놀랍습니다. 그 이전과 1천년전의 역사는 어디로 간걸까요? 의문의 납지만 머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내가 아는 전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만년서고에 대한 전설입니다. 고조선때인지 그 이전 부터인지 알수 없습니다. 조물주가 인간을 만들고 하늘나라에서 추방할때 이 만년서고를 통해서 추방했다고 합니다. 성경속에도 얼픽 거론된 곳이라고도 합니다. 머 나는 잘 모르겟지만서동... 함튼 내가 아는 전설은 이 만년서고라는 곳이 고조선의 방대한 지식과 조물주가 인류에게 남긴 엄청난 과학기술및 문명이라는 겁니다. 누가 먼저 이 문명의 보관소를 찾을 것인가? 이곳을 찾으면 반드시 문지기를 거쳐야 하느데 이 문지기는 인연된 자만 만날수 잇다는 군요. 이곳은 인류및 모든 생물체가 출입을 허락받은 곳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각생물체의 언어로 되어 있고 방대하며 크기로 알수 없다고 합니다. 이우주의 역사만큼이 존제했고 영원히 존제하며 사라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창조주의 모든업적과 행적등도 모두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할머니께서 이 전설은 기록은 없지만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내려온 구전설화라고 했습니다. 구전설화 중에 동방삭도 있네요. 3천갑자를 살앗다는.. 그리고 이런 란 구전설화가 바탕이 되는 이야기 책을 겜안에서 찾아 볼수 있게 만드는 것도 교육적이고 잼있을것 같습니다.만년서고2 2017년 03월 17일
2017년 02월 27일 천상 세계관 질문이요 1. 아우리엘, 이테리엘의 부관들은 아직 공개가 안됬나요? 2. 하드리엘과 아들레온, 에렐루스 등 이 천사들도 그냥 천상의 주병력군이나 다름 없는건가요? 3. 천상 주병력 중 여전사도 있던데 여전사 초상화는 없나요?? 4. 천사군의 선봉대 시카라이에 대한 정보들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뿌잉뿌잉0 2017년 02월 27일
2017년 01월 29일 설명충 아즈모단 아니 먼 아즈모단 진짜시끄러움 머죽이면 공성무기 있다고 자랑하고 그래서 공성무기 어렵게 부쉈더니 이제 그 공성무기 필요없대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암 걸릴 설명충을 또 어렵게잡고 전설템 얻음 ㅎ겐지0 2017년 01월 29일
2017년 01월 12일 20주년 특별이벤트 이교도의 쪽지 활용도가 아쉬움 이교도의 쪽지 7개 (이스터 에그) 원래 기대했던 20주년 특별 이벤트 던전이 열리기 위해서는 순서가 이교도의 쪽지 7개를 모두 발견한 후 해당 던전으로 가서 모은 쪽지들을 활용하여 포탈을 열고 쪽지는 사라졌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마치 불지옥 목걸이를 만들 때처럼) 블리자드에서 홍보할 때도 "알 수 없는 이교도 무리가 무언가를 꾸미고 있습니다! 모험 모드에서 이교도를 사냥하고 단서를 찾아내 트리스트럼의 과거 속으로 가는 차원문을 찾으세요. 먼 과거에 이 마을을 사로잡았던 끔찍한 어둠을 재발견하세요." 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교도의 쪽지를 다 발견해야만 어둠의 차원문이 열리게끔 만들었어야 게임의 재미와 드랍된 아이템의 가치가 더 높았을 것이다.(불지옥 목걸이 만들 때처럼) 지금처럼 1월달만 서비스로 어둠의 포탈이 활짝 개방되고 만일 서비스를 계속하거나 내년 1월에 서비스 할 때는 이렇게 바뀌었으면 훨씬 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이벤트 던전 이교도의 쪽지 7개는 그냥 천사초상화를 얻기 위한 용도로 활용되어 아쉽다. 보관함에 모아 두어도 현재까지는 활용도가 없다. 현재까지는....(골드 1원이라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법도 한 것이.. 패치나 내년 1월에 적용되었으면 좋겠다.) 문제는 도살자팻인데..20주년 특별 이벤트 게임 던전 진입 포탈이 열렸을 때 도살자팻을 얻기 위해서 레벨1부터 시작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자신이 키운 레벨 그대로 진행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싶다. 이교도의 쪽지와는 상관없이 도살자 팻을 취득한 분도 계시기에(어차피 지금으로선 포탈이 자유롭게 열리기에 도살자팻을 얻기 위해선 이교도의 쪽지가 필요가 없고 레벨 1부터 시작함) 사용자 스스로 포탈을 열고 들어갈 때 자신의 레벨을 선택할 수 있었더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다.(마치 멀티로 보스 깰 때 선택창이 열리는 것처럼) 그래야만 이교도의 쪽지의 용도가 스토리에 더 잘 들어 맞는다. 어둠방으로 가서 주인공이 1편의 디아블로를 만나고 1편의 주인공이 머리에 꽁야 꽁야 했던 그 붉은 영혼석을 주인공이 얻는다. 형상변환도 가능.. (그렇다면 주인공은 이제 실질적으로 디아1(레오릭의 둘째 아들)을 처치하고, 디아1의 악의 정수를 자신의 몸에 봉인한 네팔렘이 된 것이며, (스토리 2의 설정과도 비슷한 번외판).. 그리고 디아3편의 마지막 영상(티리엘에 말하는 네팔렘의 타락 가능성)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즉 디아3(레*블로)를 물리쳤지만.. 잠정적으로 타락할 수도 있는 실질적 디아4가 되는 것이란 말인가? 던전이 열리는 순서가 이렇게 이어지면 이교도의 쪽지는 디아블로 스토리에 아주 잘 들어맞을 것 같다. 아무튼 20주년 깜짝 이벤트는 현재로선 대만족이다. 추가: 현재까지 몇 개의 질문 글을 올렸지만, 리스트에도 뜨지 않고. 작성글 목록에도 안나옴.. 저만 그런가요?bks0 2017년 01월 12일
2017년 01월 06일 아에 미친척하고 이런건 어떠합니까? 개그니까 이해바람 천상에 디아블로가 침입해서 천상을 지키고 악마는 죽었다 인데 이때 지상에서는 아드리아가 성역에서 천상으로의 문을 강제로 열면서 칼날여왕에게 세계가 감지당하고 레아가 갖고있는 힘에 흥미를 느낀 칼날여왕이 성역에 난입 이를 본 프로토스에서는 칼날여왕과 성역에서 결전을 할 계획을 짜고 이를 제라툴에게서 들은 레이너는 이에 동의한다. 그리하여 천상을 지킨 네팔렘이 천상에서 돌아와보니 지상엔 웬 거지 깽깽이들이 나대고있고 성역에서 큰 전쟁을 하여 또 박살나고있었다. 여차 저차해서 크립을 뚫고 네팔렘이 칼날여왕을 처치하고나서 칼날여왕에게 그들이 이곳에 온 이유와 지금의 전쟁의 이유를 듣고 천상계, 지옥과 연합하여 테란,프로토스와 마지막 일전을 벌인다. 어짜피 존나게 설정 바꾼거 이참에 아에 스타 애들도 모여서 대전쟁 한번 합시다 라는 생각이 났어요ㅇㅇ;;리크릿4 2017년 01월 06일
2016년 06월 25일 피빛파편의 개념 피빛파편이 어떤 개념으로 카탈라가 받나요??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다가 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피빛파편이 어떠한 용도로 생각하고 카탈라가 받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려봐요 디아2는 도박이 돈으로라도 가져가는데 디아3에서는 무슨개념으로 가져가는지를 모르겠네요sharg3 2016년 06월 25일
2016년 04월 29일 태초 라스마 강령술사의 기초 1천만년전 네크로맨서는 라스마 사제로 병을 치유하고 죽은자를 대변하는 땅의 서정인이었습니다. 백마법과 흑마법을 두루 썼으며 악인 과 선인으로 두갈래로 나눈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크로맨서는 디아블로3 의 이름 이야말로 "강령술사" 라고 불립니다. 원래 강령술사는 베트남 이조 시대에도 있었으며 월맹 사건으로 대학살 사건 즉 "킬링필드" 불리는 베트남의 지옥 같는 시대에도 죽은자를 대변하는 이단 종교가 있었습니다. 베트남의 사원에가면 엄청난 살기와 혼기가 가득하여 대학살의 참상으로 남긴 목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가 베트남 사원의 현재에도 들린다는 이야기.. 강령술사는 억울한자의 죽음을 위로하고 좋은곳으로 갈수 있도록 인도해주기도 하는 또하나의 선지자였습니다. 베트남에서 나온 이 강령술사는 라스마 종교 지역으로 " 티벳 라사"에서 발췌되어 있었습니다. 라사는 옛 서하 땅과 가까운 곳으로 티벳 불교를 이끄는 곳으로 유명했지만 티벳 종교 이전 라스마 종교 가 번성했다는 태초의 이야기가 전래되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이야기. 사실 이야기는 허구성과 창조성이 부각된이야기지만 알려지지 않는 세계의 넓은 지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네크로맨서 정말 놀라운 기술의 선지자이기 때문이지요. 네크로맨서의 기술은 소환. 뼈 . 독 으로 분류 되었어요. 소환기술. 인간형 해골. 흙 골렘. 피골렘. 강철골렘. 뽜이어 골렘등 있지만 최고의 기술 은 강철골렘으로 꼽혔습니다. 무기를 떨구면 강철골렘이 부활하는 엄청난 기술. 제가 좋아하는 기술중 하나에요. 뼈기술. 부두술사와 비슷한 가두기 기술과 뼈 미사일이 주된 기술로 본네크 유저가 주로 쓰는 강력한 기술로 원거리에서 공격할수 있으나 방어가 단점인 이유로 슬픈 구석이 남아 있는것으로 느낌바있어요. 독 기술 독노바. 시체 폭파. 독 구름 등 네크로 강령술의 최고의 기술로 대량 살상용으로 엄청난 데미지를 자랑하며 소환과 독 기술를 조합하면 더욱 강해지는 기술로 뽑힙니다. 태초 강령술사는 신에 버금가는 기술이었지만 인간인 강령술사는 기술을 쓰는데 상당히 경험이 좋아야 하는 엄청나고 힘든 초자연현상적 의학적 스킬임을 알수 있습니다. 네크로맨서가 사랑받는 이유는 부두술사 역시도 사랑받는 이유가 죽이는 기술이 아닌 살리는 기술이라는 평점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속 의 캐릭이라는 사실이 널리 부각되었습니다. 이상 어설픈 네크로맨서의 역사 이야기 를 마칩니다.멋있는남자0 2016년 04월 29일
2016년 04월 16일 네크로맨서의 영웅 의 소원적 의미 부두술사만 나오고 강령네크로맨서는 나오지 않았다는것이 굉장히 소원했습니다. 네크로맨서와 두르이드 . 디2의 영웅의 최고의 영웅이었던 네크로맨서의 아이언골렘의 막강한 반사 능력이 그립습니다. 최고의 게임이었던 디2. 그 게임은 전설속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네크로맨서는 무언가 디3에서 준비하고 있을것이라는 저의 판단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네크로맨서로 전직할수 있는 스토리로 만들어준다면. 이 한 몸 몸둘바를 모를것입니다. 저는 네크로맨서 유저입니다. 조폭네크와 아이언골렘을 쓰던 디2 유저였습니다. 근데 ..... 디3에서 요상하게 생간 코에 뼈 피어싱을한 부두술사가 나타나서 무척 쾡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써봤더니 인간이 아니고 개를 소환하더군요. 그냥 개는 멍멍탕이 나을듯 싶은데 정말 너무 뭐랄까 흑 흑. 왜 해골을 소환하지 않고 뭔 좀비개를 소환할까??.... 덩치도 그랬습니다. 골렘을 생각했었는데 무자비한 요상한 덩치가 솟아나왔습니다. 어떤괴물인가 했더니 "해모클로"라는 부두 계 엄청난 괴물이라고 합니다. 부두술사가 그 괴물을 항아리에 담으니 길들어져 자신의 영매가 되었다는군효. 네크로맨서와 부두술사는 상극입니다. 네크로맨서는 뼈와 독 그리고 시체 부활. 시체 폭발 이 주된것이었고 부두술사는 생화학적 중독 과 좀비 동물계. 좀비계통 으로 아주 그냥 박살내버리는 부두술사로 알려졌습니다. 네크로맨서와 부두술사와 사이가 않좋은 이유는 2가지 입니다. 네크로맨서는 서부 라스마 사제이며 병을 고치고 해골왕국을 만드는 사제로 부두술사 같은 촌스런 아프리카 몽몽족을 상대 안한다는게 흠이고 부두술사는 동부 쪽에 있어서 스킬이 컨닝이 되서 인지 네크로맨서가 안좋아하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생화확 원자시체 폭탄을 써서 원망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이상 마치겠습니다.멋있는남자0 2016년 04월 16일
2016년 04월 08일 혹시 케인의 기록이랑 티리얼의 기록 재판은 안되나요 이거 뭐 구하고싶어도 구할수없네요 진짜 고서가 되어버림babarian2 2016년 04월 08일
2016년 04월 08일 디아4에서는 누가 시체가 될까? 디아2에서는 데커드케인 구하는 미션에서 디아1의 위트가 시체로 발견되면서 "위트의 의족" 아이템과 많은 골드를 주었죠.. 디아3에서는 첫번째 미션 트리스트럼 가는 길에서 디아2의 와리브가 시체로 발견되고요.. 전작 NPC가 시체로 만드는것이 디아블로시리즈의 공통점인데.. 과연 디아4에서는 누가 시체가 될까? 궁금해지네요.. 꼬맹이만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냐옹이사랑24 2016년 04월 08일
2016년 04월 08일 네팔렘들이 울디시안의 힘에 견줄만하다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립서비스입니다 아니면 설정상의 구멍이거나... 1막 캠페인 진행하다 보면 알라릭이 주인공에게 그런 말을 하죠? "네 힘은 우리 중 가장 강했던 자와 견줄 만하구나"라고... 여기서 이 '가장 강했던 자'가 울디시안 울디오메드를 뜻한다는 것까지는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런데 죄악의 전쟁 소설, 또는 케인의 기록을 보면 나와 있지만, 완전히 각성한 울디시안의 힘은 너무 강력해서 그 존재만으로 우주의 구조를 바꾸고 성역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길을 선택했죠. 네팔렘이 정말로 울디시안급의 힘을 가졌다면 성역은 이미 진작에 붕괴되었어야 했습니다. 아마도 알라릭은 주인공들에게 립서비스를 해준 것이거나, 아니면 네팔렘을 본 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잠깐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Eren0 2016년 04월 08일
2016년 03월 12일 디아3 두번째 확팩에 대한 이야기를 해봐요. 훗 디아1,2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wiki와 요번 확팩 Ros를 통해 디아블로 게임 진행의 공통분모를 발견! 그 내용을 바탕으로 6막을 예상해봤습니다. <<5막과 6막 사이>> 오레크와 말티엘의 제안으로 성역 이곳저곳에 남아있는 악마들을 제거하고 우수한 네팔렘이 되기위해 훈련을 하는 와중 추종자 건달이 쪽지한장 남겨두고 사라집니다. (요술이가 걱정을 할테죠) 정의로운 플레이어 네팔렘은 그가 남긴 떡밥을 따라 6막의 서막을 엽니다. 자가! 왕의 항구로~ <<6막 시작~첫번째 보스>> 배경 서부원정지 왕의 항구 전개 플레이어가 도착한 왕의 항구는 강도와 서큐버스들 (혹은 새로운 여성형 악마/원거리 공격형)이 이미 장악한 상태입니다. 당연히 플레이어는 별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이는 족족 처단합니다. 적당한 네임드 강도를 잡고 쪽지 한장, 적당한 네임드 서큐퍼스 잡고 쪽지 한장 그러면 바로 첫번째 보스가 나옵니다. 그녀는 다름아닌 건달의 형수이자 유일하게 살아있는 네임드 악마 "릴리트"의 부하 혹은 꼬봉정도 됩니다. 마그다가 그랬듯이 자신의 군주를 찬양하며 죽어가고 별다른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티리엘이 스코보스 제도에서 강력한 악의 기운이 느껴진다며 가자고 합니다. "영웅이여, 저는 이미 준비가 됬습니다" 그렇게 스코보스를 향합니다. * 건달이 죽었다면 두번째 보스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저는 죽지 않은 상황의 이야기를 예상하고 이어가겠습니다. <<두번째보스>> 배경 스코보스제도 전개 정글 한 가운데 놓인 정의로운 플레이어 그리고 죽어가는 사람들과 따라오는 악당들, 역시 보이는 족족 처단하다 보면 그들이 디아2 영웅 가운데 한명인 아마존 이라는 사실을 알수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스코보스 전체가 릴리트의 악의 기운에 침식되어 그녀들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왜 디3에서 아마존이 언급 되지 않은 이유가 여기서 밝혀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이 괘나 먹어 보이는 케인 느낌 풍기는 노파는 릴리트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연혹의 여제랍니다. 우리가 실어 나르던 피빗파편을 잘 모으고 있다고 하면서, 고로 두번째 보스는 카달라 혹은 디2의 아마존 입니다. 악사로 클리어 할 경우 특별한 커맨트가 나올것으로 기대해봅니다. <<6막 보스>> 배경 섬의 중앙부 동굴 혹은 작은 군도 전개 릴리트가 모으고 있는 피빗파편은 모두가 예상하는 검은 영혼석 입니다. 아마 거의 완성했을겁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인공이 다시 한번 처단합니다. 처단하기 위해 섬 중앙부에 위치한 동굴을 3-5층 계속 들어갈수 있거나 작은 군도를 오가는 설정도 가능하며 후자일 경우 이벤트가 많이 존재하며 숨겨진 재료도 많겠습니다 ㅋ <<엔딩>> 이번에야 말로 검은영혼석을 완전히 파괴합니다. 다름아닌 네팔렘의 순수한 완력으로 그럼 티리엘이 걱정 섞인 맨트를 날리는데 "이제 때가 되었다. 그녀/그가 선택할 그 순간이.." <<정규미션이후>> 이 모드는 부서진 영혼석 가루를 흡수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가운데 선택으로 시작됩니다. 파란약? 빨간색? 정도의 중대한 결정입니다. 흡수를 할 경우 악의 네팔렘이 되며 거부활 경우 선의 네팔에는 됩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본격 Pvp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블쟈의 고민 종족간 벨런싱은 이 컨셉을 정하는 순간 해결됩니다. 악한 직업n = 선한 직업n (n= 1~7) 동일 직업간 선과 악의 차는 속성이나 이펙트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 고로 Pvp방에서는 1:1 - 4:4가 가능하나 (혹은 그 이상) 동일 직업이 1:1비율이 되어야 시작버튼을 혹은 참가버튼을 누를수있습니다. 바야흐로 성역은 네팔렘간의 전쟁의 시대인 것입니다. <<새로운 직업>> 드루이드가 될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그는 자연의 힘을 원천으로 하는 엘리멘탈 클래스 입니다. 힘/지/민이 아닙니다. 또한, 그는 선한 자연의 힘과 악한 자연의 힘 모두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즉, 동물로도 혹은 악마나 괴물로도 변하거나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검은영혼석이 파괴되어 성역의 자연이 악으로 물들었고 그 힘을 사용하는 드루이기에 가능합니다. 역시 정규미션 이후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몇몇 기술 (악의 네팔렘의 경우 동물소환및 변신불가, 반대의 경우도 동일)은 너프되며 반면 버프됩니다. * 지금까지 재밌게 읽어 주셨다면 감사합니다^^DlAblo3 2016년 03월 12일
2016년 02월 22일 말티엘의행동 말티엘이 인간을 증오하는 거는 알겠는데 마지막에 검은영혼석과 하나가 되는 장면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질 않네여 광기에 사로잡힌것도 그렇고 천사와 악마는 선과악을 선택할수 없다고 했는데 이거 어떻게 좀 이해 좀 시켜 주실분 없나요? 부탁드리겠습니다......Carlos4 2016년 02월 22일
2016년 02월 11일 디아블로3가 마지막 시리즈 아니었나요? 제가 알고있기론 디아블로3가 마지막 스토리이고 더이상 시리즈는 개발을 안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스토리가 궁금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요.... 지금당장은 힘들어도 디아블로4가 출시가 될 가능성이 있는건가요?선한영향력0 2016년 02월 11일
2016년 02월 04일 형제간의 우애는 천사보다 악마들이 훨씬 낫네요. 4막에서 자신을 걱정해준 티리엘을 죽이려고 했던 임페리우스, 아우리엘이 붙잡혔는데도 나는 지켜보는 자라면서 지켜보기만 하는 이테리엘, 자기 부하들로 동료 천사들을 죽이게 한 말티엘을 보면 정말 천사인지 의구심이 들죠. 그런데 증오(메피스토), 파괴(바알), 공포(디아블로)를 관장하는 3대 대악마 형제들은 서로를 부활시켜 주기 위해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움직이고 영웅들에게 하는 말은 메피스토: "내 형제들은 이미 너에게서 벗어났다!" 디아블로: "죽음조차도 (형제를 죽인) 널 내게서 구원할 수 없다!" 바알: "내 형제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 정말 이들의 말을 들을 때마다 천사들은 우애만큼은 악마보다 못하다고 느껴지네요.양념갈비2 2016년 02월 04일
2016년 01월 24일 2막 스토리 이상해요 황제가 벨리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부분이 안 나와있어서 극적인 부분 하나도 없고 엥? 왜? 뭐야 하는 당황스러움밖에 안 느껴지네요 도대체 스토리라인 누가 잡은 건가요?구름3 2016년 01월 24일
2016년 01월 24일 디아2때시절 드루이드등 새로운직업추가 개발 요청바래요.... 디아3.... 1,2편에 비해 거의 모든면에서 커지고 재밋어지고 향상되어서 57000원이 아깝지 않다고 할수잇죠. 하지만 단점이...2때는 직업이 7개엿고 3은 오히려 1더 적은 6명이라는.... 이제 6개 직업다 왠만큼 해봣는데,,,, 좋은 게임성에 비해 키울수 잇는 직업이 적은거같아서 아쉬운데요 ㅠㅠ;;;; 디아2때 드루이드 재밋게 햇엇어요~ 모드에서 동물여러종류 같이뽑을수 잇게 바꿔서 하는등 비스트마스터로써 재미 많이 봣엇는데.... 디아2에서도 드루이드 해보는게 제 게임플레이에서의 소원이에요ㅠㅠ;; 앞으로 직업추가 게획은 잇는건가요??? 꼭 여러직업 추가해서 더 재미볼수 잇길 바랄게요.... 그리고 추종자도..., 2편때 4종류더니 오히려 더 적어졋던데,,,, 괜찬으면 추종자도 추가해주세요~~ 제소원이에요ㅠㅠ; 비싸게 돈주고산겜중 디아3만큼 괜찬게 한 알피지 손꼽을만큼 드물어요... 그만큼 게임성도 좋고 이렇게 건의도 하는거죠.... 딴겜같으면 총플레이시간 20시간 못채우고 안하게되죠....엑셀라2 2016년 01월 24일
2016년 01월 13일 디아블로 세계관에서 신은 누구죠? 인간도 천사도 악마도 아닌 새로운 종족인가요?? 게임상에서 가끔씩 신이 언급되고 보석상도 신이라고 하던데 신은 어떤 존재인가요?? 천사나 악마보다도 더 강한 존재인가요?정예공무원3 2016년 01월 13일
2016년 01월 09일 영혼을 거두는자 엔딩이 이게 몹니까? 삽화위주의 단순모션이 엔딩입니까? 디3 오리지날에선 저런 스타일은 어디까지나 캐릭터 소개영상에 들어가는 일부분 아니였나요? 어떻게 소개영상에 들어가는 씬을 엔딩에 구현할수가 있죠? 이 결과물은 개발자들의 돈독과 게으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최소한 엔딩도 인트로같은 시네마틱을 보여줬어야죠!!~ 블리자드의 팬으로서 이번 확장팩은 정말 대실망입니다.BattleStar9 2016년 01월 09일
2016년 01월 09일 악마사냥꾼(발라)은 히어로즈로 떠났는데 확장팩은 어떻게함? 부두술사(나지보)나 성전사(요한나)같은 경우에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아니었으니까 문제가 없지만, 발라는 공식소설 상으로도 나타나듯 플레이어 캐릭터 아닙니까? 히어로즈 세계관으로 가버렸으면 이후 스토리에 어떻게 개입하죠? 아직 린던 스토리가 남았고, 스코보스 제도 떡밥을 계속 뿌리는 것으로 봐서 확장팩이 나올거같긴한데, 악마사냥꾼 관련한 구멍을 어떻게 메울지 궁금하네요CONFIDENCE2 2016년 01월 09일
2016년 01월 09일 3장 죄악의 심장부에 나오는 거인들 정체 키대아(아즈모단 부인, 거미) 잡으러 나선형으로 된 계단 내려가는 곳 있잖아요. 거기에 엄청나게 덩치 큰 거인들이 쇠사슬에 묶여있던데요. 얘네 정체가 무엇이며, 왜 이 녀석들로 인간들을 직접 공격 안한거에요? 엄청 쌔보이던데할배검1 2016년 01월 09일
2016년 01월 09일 도둑소굴? 초반에 시작하면 서부 원정지 거리에서 도둑소굴을 찾아보라고 하지만 도대체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정말 도둑 소굴이라는 것이 있긴 있는건지. 있으면 어디에 있는지 아시는 분....싸울아비1 2016년 01월 09일
2015년 11월 28일 소몰이지팡이 시즌4에서 소몰이지팡이를 만들어는데 이것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가요 악몽 지옥 불지옥지팡이로 가능한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새벽안개0 2015년 11월 28일
2015년 10월 08일 개인적인 생각인데 디아블로 영화 만들면 개인적인 생각인데 디아블로 영화 만들면 대박 나지 않을까요??? 한 3부작 정도로 메인 주인공은 바바리안으로 시작해서 점차 스토리 진행하면서 한명씩 추가되는거죠 솔직히 1:100 이런 싸움 구도는 너무 드래곤볼같은 씬이 연출될수있으니 조금 현실성을 발라서 바바리안 소서리스 네크로맨서 아마존 정도로 팀을 이뤄서 디아블로 세계관에 맞게 천천히 풀어나가는거죠 어후 근데 상상해봐도 너무 스케일이 커서 도저히 이걸 영화로 표현을 할수있을까 의문이긴 하네요... 하나 덧붙이자면 전투씬은 좀 격렬하면서 쓸데없이 잔인하지 않게...영화 300 정도? 제가 죽기전에 디아블로가 영화화 되어서 기저귀차고 영화관을 갈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헛소리한번 남겨봅니다.JYP1 2015년 10월 08일
2015년 10월 02일 2번째 확장팩 스토리 가능성있는 항목들 여러가지 떡밥이 많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가능성있는걸로만 올려보겠습니다. 1.검은영혼석에 갇힌 7악마가 합쳐진 디아블로를 받아들인 말티엘이 죽었음 -> 말티엘은 천사와 악마의 힘을 모두 지니고있었고 태초의 존재도 이와 마찬가지였음 태초의 존재와 같이 선과 악(엘드루인에 베이지 않았으니 악의 존재는 아니나 나름의 정의를 가진 돌아이)이 공존하는 상태에서 선한 존재가 죽고 악만 남았으니 악만 떨어져나왔다 해도 무방함 -> 그로인해 7악마가 하나로 합쳐진 체로 세상에 영혼이 풀려남 -> 7악마로 쪼개지기전 타타메트 라는 악마였다고함 -> 타타메트 등장가능성 제기됨 2. 티리엘의 검 엘드루인 마지막 한조각의 행방 -> 분명 4조각났는데 3조각만 맞추고 검이 완성됨 -> 나머지 하나의 조각과 위의 타타메트가 엮일 가능성 농후 3. 지혜로서 서리라 라는 티리얼 -> 정의의 대천사가 공석 -> 모두 맞추어지지 않은 엘드루인 -> 차기 정의의 대천사의 불완전성 상징 -> 차기 정의의 대천사 타락 떡밥이거나 여러가지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ynha0 2015년 10월 02일
2015년 09월 25일 드디어 한 번 시도해보실 때가 된 거 같음. 블라자드 그 동안 분기라곤 쥐뿔도 없는 게임만 만들다가. 이제 디아3확팩을 맞아, 분기가 될 수 있는 게임을 만드네요. 제 건의사항은 이겁니다. 캠페인에서 두 가지 분기를 만듭니다. 처음에 악마의 길 혹은 천사의 길. 각각의 길은 전혀 다른 세계로 나아가게 하고. 둘 다 분기 선택시에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물론 캠펜 초기화 하면 다른 분기 선택 가능하고요. 악마의 길은 타락해서 네팔렘이 악마가 되는 엔딩. 천사의 길은 항상 그렇고 그랬던 그저그런 엔딩. 캠페인도 살리고 스토리도 살려주는 방법일 거 같음arctica0 2015년 09월 25일
2015년 09월 22일 음... 이건 우연일까요... 제가 최근 세일러문을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41화에서 다크 킹덤이 세일러문에게 당해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던 일곱 대요마들을 검은 수정으로 전부 흡수해서 하나의 커다란 힘을 지닌 대요마로 만드려는 내용이 나옵니다만, 검은 영혼석과 겹쳐 보이는 것은 제가 오버하는 걸까요?DosKeryos2 2015년 09월 22일
2015년 09월 09일 네팔렘이 지금 키가 한6미터 이상정도 되는데 이게 설정인건가요?? 성경에 나오는 인간천사 잡종 네피림이 사람이 메뚜기처럼 보인다했으니 거기서 따온 천사악마 잡종 네팔렘도 거기 따라서 글케한건가요 설정에 넣으면 디아3에 도움이될것같네요서민악충0 2015년 09월 09일
2015년 07월 30일 디아블로3 스토리 정리 해봤습니다 ㅎㅎ 아리앗산 중심부 오염된 세계석이 정의의대천사 티리얼의 엘드루인에 파괴 당하고 20년 후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악마사냥감3 2015년 07월 30일
2015년 07월 16일 만약 디아블로 4나 후편을 만든다면,,과거로 돌아가는것이.. 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디아블로 1편전, 프리퀄로 돌아가서 게임을 제작을 해본다면 대박좀 날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스토리상 디아블로,바알,메피스토 이 최고의 악마 삼형제가 지옥으로부터 나와서 인간 세상으로 나온것을, 탈라샤가 이끄는 호라드롬이라는 정의의 그룹들이 티리엘 대천사와 함께 영혼석으로다 세악마를 봉인한 이야기 배경으로 말이죠. 케릭들은 호라드롬일원으로 한해 정하면 될것이고,, 호라드롬 일원이 전사도 있고,소서러 아마존,,,머 이건 제작자들이 같다 붙이기 마련일테고요. 현재 있었던 케인의 역할은, 탈라샤가 맡아서 도와주면 될것이고,, 이래저래 메인게임은 메피스토, 디아블로차례로 봉인하고, 디아2처럼 확장팩으로 마지막 남은 바알봉인하는걸로 ㅈㅈ 여기서 감정돋구는 요소가, 케릭 도와주었던 탈라샤가 어쩔수 없이 바알봉인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하는 장면도 연출될수 있고... 마지막에 시크릿엔딩으로 케인목소리 부활시켜서 오랜후에 이 업적들이 이야기가 되고, 전설이 되고 등등으로 나래이션 깔아주다가 아치비숍 나자로스가 디아1성당 안에서 디아블로 영혼석을 발견하는걸로 끝나면 참 멋진 장면이 연출될거 같음. 그냥 생각나서 두서없이 이야기 해본거임 ㅋㅋㅋㅋㅋㅋHaram6 2015년 07월 16일
2015년 07월 09일 음 세체론의 폐허 세부 스토리 매우 기대됨 부정한 자들이라하여 장로 또는 부정한 자들이 가끔 레어몹으로 전장에 뜨더군요. 딱봐도 바바리안 기술봐도 바바리안들입디다. 아마 이자들이 여기저기 언급된 식인종 바바리안 족속들인 듯 한데 이들 관련 퀘스트와 서브스토리 꽤 기대 중입니다. 장로는 제법 강하던데요. 특히 휠윈드의 데미지가 좀 먹어주는 듯... 황야 세트 시리즈는 이들 부정한 자들로부터 나온거 아닌가??? 세체론 통해 좀 더 바바리안 관련 세계관 스토리 좀 확장해줬으면 좋겠네요. 일부로 책까지 사서 소설들도 읽었다고요!미남황제0 2015년 07월 09일
2015년 05월 30일 디아3 확장팩은.. 영혼 거두는자 엔딩보면 티리엘이 네팔렘 두려워 하잖아여?? 네팔렘은 한둘이아니고.. 그래서 착한 네팔렘과 나쁜 네팔렘이 나오는거에요. 즉 두번째 확장팩은 pvp를 주로 업데이트 된다는 거죠. 스토리상으로는 선한 네팔렘과 악한 네팔렘이 나오지만 유저들 입장에선 선한쪽 진영과 악한쪽 진영 나뉘어서 서로 무슨 진영할지 택하고 pvp하는 내용이면 재밌을듯.. 근데 이게 뭔소리야..ZZino0 2015년 05월 30일
2015년 03월 09일 차기 확팩에선 분기를 넣었으면 좋겠다. 블리자드 지금까지 타락을 많이 우려먹었는데 이번 죽먹자 엔딩에 또 대놓고 티리엘이 타락 드립 치니.... 차라리 이럴바에야 주인공 네팔렘이 루트 정해서 가는걸로 했으면 좋겠다. 타락에 굴복해서 세상 말아먹냐, 아님 그냥 그대로 악마 다 씹어먹나. 좀 쌩뚱맞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루트별 던전 추가 제작 없이 선택한 루트에 따라 퀘스트만 다르게 수행하게 만들어놓으면 충분히 가능한거 아닌가? 솔직히 세계를 구하는 영웅 너무 식상하고 타락도 식상한데 티리엘이 이미 엔딩에 드립쳐놔서 또 타락 나올거 같으면 이렇게 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그리고 솔직히 악당짓도 좀 해보고 싶단 말이다!Sagiza0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