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의 아리앗 분화구 특성에 버그가 있습니다

버그 제보
도약 강타의 강화인 아리앗 분화구에 일부 돌진기는 통과시키는 버그가 있습니다.
분명 아리앗 분화구로 생긴 구덩이는 걸어서 통과할 수 없는 벽 판정이므로, 벽을 통과하지 못하는 돌진기로는 탈출할 수도 없고 벽에 부딪히면 기절시키는 기술에게도 벽 역할을 해줍니다. 그렇기에 이는 소냐의 아군에게도 똑같이 출입을 제한해야 공평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적용되겠죠.
하지만 디아블로의 '암흑의 돌진' 기술로는 구덩이 안에 갇힌 적을 향해 밖에서 돌진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로 구덩이에 갇힌 채로 디아블로의 q-e-q 연계를 당했습니다. 도약 강타만으로도 대상에게 확정적인 스턴을 가할 수 있는데 이에 연계해 지형을 고려할 필요 없는 디아블로의 qeq 연계는 절대로 대처를 할 수 없으며 지나치게 긴 "확정" 스턴 연계이며 아리앗 분화구의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벽 판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디아블로가 분화구를 통과하여 돌진할 수 있는 현상을 버그로 인식하고 꼭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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