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로그인 할때마다 신고받았다고 경고 메세지가 뜨나요?

기술 지원
오버워치 초기부터 토르비욘을 플레이해온 유저입니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토르비욘을 플레이할때 조합이 맞지 않으면 탱커나 힐러를 골라서 플레이 해왔고 무작정 토르비욘을 고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신고시스템이 도입된 이후로
토르비욘을 고르면 무작정 신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의적 아군방해"로 말이지요?
제가 게임을 게을리한것도 아니고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신고를 받아 제제를 받아야 한다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심지어 마이크로 온갓 욕설을 하는 팀원때문에 신고기능을 이용하여 "욕설" 신고하는 중인데
"어 저 토르비욘 게임 안한다 신고하자"
이러면서 신고 당하고 게정 정지까지 당했었습니다.
도대체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잘되는 판도 있지만 때로는 게임이 잘 안풀릴때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토르인 저때문이 아니라
팀내 힐러 문제이기도 하고
계속 자살각으로 돌진하는 라인이나
계속 짤리는 트레이서나
팀원들의 협업이 없어서 이기도 한것인데
모든 책임과 험담의 화살이 토르비욘인 저에게 온다는것은 너무 억울하고
또 그렇게 신고당해서 제가 제제를 당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그냥 무작정 신고 마구 받았다고 제제하지 말아주세요.

지금은 새 컴퓨터를 구매해서 이런 저런 영웅들도 많이 플레이 할수 있었지만
그전까지만해도 한타가 시작되면 컴퓨터가 버벅대서 도저히 다른 영웅으로 플레이 할수 없었던 이유도 있고 해서 시작했던 토르비욘입니다.

적어도 화면이 버벅대도 포탑은 잘 작동하니까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무작정 다수한테 신고받았다고 자꾸 제제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로그인할때마다 뜨는 신고 메세지 "수락" 누르는것 정말 화가 납니다.
피가 꺼꾸로 솟아오릅니다.

제가 뭐 잘못한게 있어야 "수락"을 하지요.

토르비욘으로 못한것도 아니고

만약 이 글을 읽는 운영자분도 "아 @@#@%# 토르비욘 하는세끼 다 죽어버려야돼" 하는 마인드를 가진 분이시라면 답장 해주세요.

이 게임에서 떠나 드리겠습니다.

로그인 할때마다 보는 노란 경고 메세지 더이상 보기 싫으니까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신고 누적수로 제재 한다는건 정말 잘못된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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