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디터(겔럭시에디터) 강좌 사이트 모음

사용자 제작 지도
본래라면 블코가 이정도는 체크해놔야겠지만 공무원 같은 우리 블코직원들은 이런 거에 관심없을테니 배우고는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충고하자면
자기가 구현하고 싶은 것만 질문하면 누군가 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다 상세히 답변해줄거라고 기대하고 계시거나, 강좌에서 버튼만 눌러보면 무슨 기능인지 알수 있게 설명한 수준인데 그것도 이해하기 어렵거나, 정말 기초적인 영어단어도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시라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질문이 있다면 공허한 메아리만 돌아오는 이 게시판 말고, 밑에 안내해준 사이트중에 xp겔럭시QnA에 질문 할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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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인투더맵 스2강좌부분: 예전에 만들어지다 말았는데 운영자가 군대제대하면 다시 활발해질지 모름.
장점:기초개념 설명 가장 잘됨
단점: 강좌추가가 없고 예전꺼라 사진이 엑박이 많음.
http://intothemap.cafe24.com/gnu/bbs/board.php?bo_table=s2editor


블리자드 강좌: 블쟈에서 직접 만드는 강좌
장점: 원 제작자들답게 개념이해와 튜터리얼이 적절히 혼합된 강좌
단점: 언제 강좌가 추가될지 모름.
http://kr.battle.net/sc2/ko/game/maps-and-m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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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중급

playxp 겔럭시포럼,팁,질문답변 게시판: 여길 중심으로 배우고 질문해 나가는 걸 권장.
http://www.playxp.com/sc2/galaxyqna/list.php
http://www.playxp.com/sc2/galaxy/list.php
http://www.playxp.com/sc2/maps/tip/list.php

장점: 현재 가장 활발한 게시판, 다양한 강좌들. 꾸준히 업데이트
단점: 하도 여러명이 한두개씩 추가하는거라 강좌들이 체계적이지 못함. 가장 활발해봤자 스2유즈맵 자체가 !망이라 사람 적음.


S2UMF:네이버에 그나마 제대로 된 스2유즈맵 까페
http://cafe.naver.com/s2umf
장점: 스2 초기 축적된 강좌 다수
단점: 초기 이후에 활동이 없어 거의 고인 수준....


스타크래프트맵진:
http://cafe.daum.net/scmapz
장점: 친절한 몇명이 활동. 강좌 다수
단점: 스1과 같이 다루는 까페라 배우는 용도로는 불필요하게 번잡함.


팀LC: 현재 가장 광범위하게 맵퍼가 소속된 곳
에디터커뮤니티가 아니고 맵팀이라 단순히 배우러간다는 개념으로 가입하기에는 부적절
http://cafe.naver.com/xlalc

장점: 다수의 고급맵퍼 소속됨. 채팅을 잘 사용한다면 질문하기에 용이
단점: 아예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맵퍼로 가입도 안되고, 질문해도 안가르쳐주니 알아서 판단할 것. 채팅친목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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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2모데: 모델과 텍스쳐 등의 제작과 사용에 관한 까페. 다른 트리거나 순수데이터 강좌 같은건 일절 없다

http://cafe.naver.com/star2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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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이트

맵스터: 명실상부한 전세계 유즈맵의 중추. 영문권
모르는게 있으면 왠만한건 거진 다 있음.
http://www.sc2mapster.com/


하이브워크샵 스2 부분: 워3에서 유명한 유즈맵커뮤니티인 하이브워크샵의 스2 부분.
http://www.hiveworkshop.com/forums/starcraft-ii-modding-408/

더헬퍼넷-스타2 부분:
http://www.thehelper.net/forums/forumdisplay.php/146-Starcraft-II-Starcraft-2-Zone-%28SC2%29

고블린 아카데미: 중국쪽 맵커뮤니티. 하단은 워3부분이니 주의
http://bbs.islga.org/

스타에디트 네트워크: 영문권. 강좌는 몇없지만 살아있는 맵프로젝트가 몇 있음.
http://www.staredit.net/
유용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일부 표현은 살짝 수정하였고요 바로가기 링크도 직접 링크를 타실 수 있도록 고쳐두었습니다. 저희가 모자란 부분에대해서는 계속해서 지적해 주세요~
2012.01.16 23시31분인용글 작성자: novamedic
단점: 아예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맵퍼로 가입도 안되고, 질문해도 안가르쳐주니 알아서 판단할 것. 채팅친목질 필요


LC카페지기 궤텔입니다. 논어에 切問近思(절문근사)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위에 적어주신 어느 사이트나 마찬가지겠지만 간절히 물어야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주제가 뭐든, 대상이 누구든 갑자기 와서 대뜸 이거 어떻게 해요? 하고 물으면 거기에 친절하게 답변해줄 사람은 어머니랑 초등학교 선생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니까.
당장 워렌버핏한테 "무슨주식 사야되요?" 하고 메일을 보내보세요. 답변이 올지 안올지. 반면, "중국의 '12년 GDP성장률과 애플에 대한 세계적인 고객충성도를 봤을때 잡스의 사망과 폭스콘의 근무환경의 이슈화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X%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도 될까요?" 라고 묻는다면 조금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죠.
질문의 수준에서 이미 질문자의 고민이 어디까지였는지, 대답을 해주면 알아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보입니다. 우리도 대답을 하기 싫은게 아니예요.
근데 채팅 친목질은 필요함.
와~좋은 정보 감사.


근데 가장 쩔어주는 응용력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외국꺼. T-T) 근데 거기 글 대충 읽어봐도 역시 현재 맵에디터에는 한계가 너무 많네요. 키보드 조작은 타이밍이 느려서 못써먹거나. 쩝.
강좌 사이트 추가

스타2매니아
본래 에디터 사이트가 아니고 맵진과 같은 팬사이트. 이쪽이 스2 관련 네이버까페 최대.
자주 이용하지 않아서 솔직히 잘 모름 :) 그래도 최근까지 활동하는 맵퍼는 꽤 있는 듯.

http://cafe.naver.com/star2mania

...뭐 이러나 저러나 국내사이트는 죄다 !망상태입니다만 안내정도는 해놓는게 좋을듯 해서 추가합니다.
내가 배워두면 동영상강좌로 올릴수있을 거 같은대. 지금 현 상태로 보고있어도 뭐가 뭔지 모를정도의 난해하내요. 역시 전문가가 필요한대 어디 접하는 방법 없나... 사이트 들어가서 무엇이든 할려고해도결국 나혼자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영상이 필요한대. 동영상 강좌 할 생각은 없는지?
외국사이트 추가

Unconfessional Design - The Starcraft 2 Modding Community
http://www.udmod.com/forum.php

:깜빡 빼놓고 써놨는데, 포스트나 튜터리얼이 꾸준히 추가된다기보다는 유명한 맵프로젝트 몇 개가 이 사이트에 있습니다. 참고하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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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인유저 블로그 추가

별사냥꾼의 겔럭시에디터
http://editorstarhunter.tistory.com/
:개인 블로그긴 하지만 왠만큼 중요한 데이터 강좌등은 비교적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후에도 혹시(?) 생각나거나 괜찮은 곳이 생기면 추가하겠습니다.
국내카페 추가

스타크래프트 유즈맵매니아 시즌2: 본래 스1유즈맵사이트나 스2도 다루고, 최근까지 꾸준히 활동하는 유저들이 있음. 튜터리얼식 강좌가 잘 되어있음.
http://cafe.naver.com/usemaprank/
개인블로그 추가

아드리아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fogadria/20184857210
:워3 때부터 활동하고 많은 강좌를 남겼던 아드리아님의 블로그입니다. 한동안 뜸하다가 최근 강좌가 상당히 체계적으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이분 강좌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 겁니다.
국내사이트 추가

Team Crux: 레더맵을 제작하는 crux팀입니다.
지형관련해서 최근 강좌가 추가되고 있습니다. 동영상과 스샷이 풍부하게 첨부되어 있습니다.
http://teamcrux.tistory.com/
Guetelperr//아마 비판하는 내용이 아니라 뉴비들에게 알려주는 정도로 말하신 듯 하네요
2012.01.16 23시 31분인용글 작성자: Kkangtemplar
싶은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개인적으로 충고하자면 자기가 구현하고 싶은 것만 질문하면 누군가 기
2012.01.27 18시 54분인용글 작성자: Guetelperr
2012.01.16 23시 31분인용글 작성자: Kkangtemplar
단점: 아예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맵퍼로 가입도 안되고, 질문해도 안가르쳐주니 알아서 판단할 것. 채팅친목질 필요


LC카페지기 궤텔입니다. 논어에 切問近思(절문근사)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위에 적어주신 어느 사이트나 마찬가지겠지만 간절히 물어야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주제가 뭐든, 대상이 누구든 갑자기 와서 대뜸 이거 어떻게 해요? 하고 물으면 거기에 친절하게 답변해줄 사람은 어머니랑 초등학교 선생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니까.
당장 워렌버핏한테 "무슨주식 사야되요?" 하고 메일을 보내보세요. 답변이 올지 안올지. 반면, "중국의 '12년 GDP성장률과 애플에 대한 세계적인 고객충성도를 봤을때 잡스의 사망과 폭스콘의 근무환경의 이슈화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X%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도 될까요?" 라고 묻는다면 조금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죠.
질문의 수준에서 이미 질문자의 고민이 어디까지였는지, 대답을 해주면 알아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보입니다. 우리도 대답을 하기 싫은게 아니예요.
근데 채팅 친목질은 필요함.


가장 좋은 스승은 1부터 10까지 친절하게, 그리고 어떠한 수준의 상대방을 가르치더라도 알아듣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제가 유즈맵은 개뿔 모르지만, 그래도 해외 사이트를 이용하는 이유가, 우리나라 좀 안다는 사람들의 거만함에 질려서 입니다. 물론 제가 영어가 되니까 불행중 다행이라 여깁니다. 지금 스스로 자기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을 고등학교 과정까지는 다른데서 배우고 와라, 우리는 대학 과정만 가르친다라고 묘사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 줄 사람이 없는 그룹이 과연 좋은 그룹인지 의문이 듭니다.
2012.01.27 18시 54분인용글 작성자: Guetelperr
2012.01.16 23시 31분인용글 작성자: Kkangtemplar
단점: 아예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맵퍼로 가입도 안되고, 질문해도 안가르쳐주니 알아서 판단할 것. 채팅친목질 필요


LC카페지기 궤텔입니다. 논어에 切問近思(절문근사)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위에 적어주신 어느 사이트나 마찬가지겠지만 간절히 물어야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주제가 뭐든, 대상이 누구든 갑자기 와서 대뜸 이거 어떻게 해요? 하고 물으면 거기에 친절하게 답변해줄 사람은 어머니랑 초등학교 선생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니까.
당장 워렌버핏한테 "무슨주식 사야되요?" 하고 메일을 보내보세요. 답변이 올지 안올지. 반면, "중국의 '12년 GDP성장률과 애플에 대한 세계적인 고객충성도를 봤을때 잡스의 사망과 폭스콘의 근무환경의 이슈화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X%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도 될까요?" 라고 묻는다면 조금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죠.
질문의 수준에서 이미 질문자의 고민이 어디까지였는지, 대답을 해주면 알아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보입니다. 우리도 대답을 하기 싫은게 아니예요.
근데 채팅 친목질은 필요함.


추가로 한 말씀 더 드리자면, 국내 포럼들의 가장 약점이 Wiki 형식의 지식형 보고가 없다는 겁니다. 다들 혼자만 알고 넘어가죠. 왜 국내 커뮤니티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신규 멤버 유입이 없어서 입니다. 그 신규 멤버를 기르는데 가장 큰 효과를 보는것이 교과서와 같은 역활을 하는 Wiki 입니다. 후배 양성에 전혀 힘쓰지 않는 부분은 어쪄면 한국인 특성일지도 모르겠네요.
2012.01.27 18시 54분인용글 작성자: Guetelperr
2012.01.16 23시 31분인용글 작성자: Kkangtemplar
단점: 아예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 맵퍼로 가입도 안되고, 질문해도 안가르쳐주니 알아서 판단할 것. 채팅친목질 필요


LC카페지기 궤텔입니다. 논어에 切問近思(절문근사)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위에 적어주신 어느 사이트나 마찬가지겠지만 간절히 물어야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주제가 뭐든, 대상이 누구든 갑자기 와서 대뜸 이거 어떻게 해요? 하고 물으면 거기에 친절하게 답변해줄 사람은 어머니랑 초등학교 선생님 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니까.
당장 워렌버핏한테 "무슨주식 사야되요?" 하고 메일을 보내보세요. 답변이 올지 안올지. 반면, "중국의 '12년 GDP성장률과 애플에 대한 세계적인 고객충성도를 봤을때 잡스의 사망과 폭스콘의 근무환경의 이슈화라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향후 3년간 X%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도 될까요?" 라고 묻는다면 조금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죠.
질문의 수준에서 이미 질문자의 고민이 어디까지였는지, 대답을 해주면 알아들을 수 있는지 없는지가 보입니다. 우리도 대답을 하기 싫은게 아니예요.
근데 채팅 친목질은 필요함.


이분께서 말씀하신글 50%정도는 맞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갑자기 찾아와서 질문을 한다면 "거절"과 "수락" 이 둘의 선택지 밖에 없지만
거절하는 방식을 침묵,무시로 할수도 있지만, 거절하는 이유를 설명해줄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은 의문도 모른체 무시를 당해 포기하면 결국 나비효과처럼 돌아 힘들어 지는건 정보를 공유안하고 제작하시는 분들입니다.

질문자도 질문할 자세가 된사람만 해야된다고 봅니다.
질문은 본인이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여 최고치의 지식을 슥듭한후,
문제점을 발견하여 도저히 앞으로 나갈수없을떄 질문을 하는거지,
하나부터 열가지 질문을 하면 본인이 노력해서 구할수 있는 정보를 타인의 시간과 노력을 빼앗아 버리는 행위가 되어버립니다.

결국 배우려는자 와 가르쳐주는자 는 "친목"이 있어야 연결되는것이 아니며,
두사람의 옳바른 "자세" 가 준비되있어야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글이네요.

그 지금은 패치를 거듭하다 보니 예전 아케이드들 맵에 여러 버그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예전 방식으로 맵을 만들면 안될것 같네요.
빠요엔들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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