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테스트에 참여해 의견을 남겨 주세요! (5월 3일)

멀티 플레이 및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밸런스 테스트를 위해 “아킬론 황무지 (2.0.7 밸런스 v1.0)”이라는 이름의 사용자 지정 게임을 게시하였습니다. 먼저 이 지도에 포함된 조정 사항들을 테스트한 후 잠재적으로 다른 조정들을 추가해 볼 계획입니다. 먼저 간략하게 현재 상황을 설명 드립니다.

저그
  • 포자 촉수의 공격력이 15 +15 (생체 추가 공격력)에서 15 +30 (생체 추가 공격력)으로 증가합니다.
  • 잠복 연구에 필요한 비용이 100/100에서 50/50으로 감소합니다.


프로토스
  • 예언자의 이동 속도가 3.375에서 4로 증가합니다.
  • 예언자의 가속이 2에서 3으로 증가합니다.


지속적인 피드백에 감사 드리며 이상 말씀 드린 내용에 대해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전에 먼저 새로운 밸런스 테스트 지도를 충분히 플레이해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지난 주 토론장에 게시된 글에 대한 피드백들은 이미 확인한 상태이며 앞으로는 실제 게임을 플레이해 보신 소감을 듣게 되길 바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추가적인 테스트가 필요할지 결정하려 합니다.
아하.. 이번에도 잉여인 전투순양함과 전술핵은 무치는구나 핵이견제용이라는소리는누가한건가,, 자원 100 100 식던진다한들 일군다도망가면다행 비싼 유령죽고 핵도날라가는대그걸누가쓰냐,, 그리고 전순은 몰레모아도 가능성이없는것중하나 타종족전에서는 자원이너무많이들어서 병력이적어지고 그건 확장파괴나 들킬 염려가매우높아지는대다가 상성유닛이 너무나도 준비하기쉽다는거 추적자만 다수가도 막히고 예언자상향으로 공허포격기가 더더욱 나오기쉽개되엇으니 전순은또 간접하향인수준?
생각해보니정말 전순간접하향이네 토스가 이제테테전에도 더많이 쉽개 우주관문체제을선택하면,,, 공허포격기 가 순간대처로도 만들어지기시작하면,,, 전순은 테테전에서도 반응로달아서 바이킹 숫자싸움 의료선 모우기로 더더욱 만들기힘든대 테테전도안보이는거 저그전도못쓰고 토스전은쓰면 자살수준이고 ㄷㄷ
블리자드가 전체적 게임양상을보고 패치하는것일수도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난해한패치네
유저들이 직접원하는 패치에 대한 의견은 거의 안받아들여진거같네요
토론장만봐도 무엇이문제인지 알수있는데말이죠 .
조급하게하지않고 신중히 벨런스 패치 한다는 마음은알겠지만 그래도 유저들은 빠른 해결책을 원합니다
아니면 유저들의의견에대한 블리자드의 답변을 듣고싶구요.
흐음,,,예언자 이동속도 는 그렇다 칩시다만
가속은 좀 심하다고 보내욤
ㅋㅋㅋㅋ 포자촉수 이거 패치되면 포자촉수 1개가 뮤탈 5마리이상은 잡을듯
이렇게 패치 해도 저저전은 뮤탈만 쓰일 것 입니다.
히드라가 뮤링링(뮤탈 저글링 맹독충)에
취약한 만큼 다른 빌드를 탈 이유가 없습니다.
전장지배, 뮤탈 생산하면서 트리플을 돌리면 뮤탈 쓴사람이 뒤늦게 지상으로 변경하더라도
2베이스보다 밀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히드라의 공중사거리를 1 올리는게 나을듯 합니다.
프로토스전에서는 거신은 지상사거리로 때리게 하고(토르처럼)
현재 약간씩 문제가 되는 공허거신 조합에도 보다 더 편하게 대처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란전에 거의 쓰이지 않지만 의료선을 약간이나마 더 잘 잡을수 있기때문에 역시 쓰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저그 유저지만 잠복 연구비용을 내리는 것은 지나치게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잇겠네요. 부화장
단계로 내린것도 모자라 잠복비용까지 줄인다면 너무나 많은 이점을 주는게 아닌가 생각됩
니다. 정작 손봐야 할건 이런게 아닌데 말이죠.
현재 저그는 대테란전 밸런스에서 안맞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테란의 의료선을 저지하기
위해선 무탈은 필수유닛이 되어 버렸습니다. 싫든좋든 무조건 무탈로 수비할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에 대한 대안으로, 블리자드가 좀더 다양한 경기 양상을 원하고 있다는 견지에서
비춰봤을때, 포자촉수의 데미지를 상향 시켜야 할 것입니다. 15 ->20으로 상향을 해서
의료선 견제를 전략적인 포자촉수 배치로 수비가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포자촉수의
15데미지는 너무나도 약하여 의료선이나 불사조등 공중유닛들이 크게 위협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공허포격기의 분광점멸을 사용한다면 방어타워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
입니다. 순수 가격이 미네랄100에 드론50해서 150원. 게다가 드론이 일을 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기회 비용까지 생각한다면 최소 미네랄200의 투자금이 들어가는데 그 효과는 포톤이나 터렛
보다 터무니 없이 낮습니다. 체력이400이네, 이동이 가능하네, 이런말은 전투의 임팩트 순간의
효율에 있어서는 고려할 일이 아니구요.
결론적으로 현재의 부스터까지 가능한 의료선을 상대하는데 있어 저그의 무탈+ 맹독충 조합은
필수적인 조합이 되어 버렸고, 그외의 바퀴,히드라,군단숙주등 어떠한 유닛도 충분히 안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의료선의 하향 또는 포자촉수의 상향으로 다양한 경기양상을 유도
해야 할것입니다.

예언자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예언자는 현재로서도 효율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동속도가 3.375에서 4로 늘어나는건 지나쳐 보이는군요. 그렇게 된다면 토스 입장에선
이제 예언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저그 상대로 토스가 전략
적인 선택이 아니라면 보통 불사조를 선택합니다. 빠른 이동속도로 인한 정찰효과가
아주 좋고 지상군을 들어서 잡기에도 괜찮기 때문이죠. 하지만 건물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것이 큰 제한이라 저그입장에서도 수비하기는 비교적 쉽습니다. 그런데 예언자의 이속이
불사조만큼 빨라진다면, 토스는 전략적인 선택이든 아니든 무조건 예언자를 뽑고 정찰+
멀티차단+ 일꾼학살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저그입장에선 상상만해도 지옥이겠군요.
예언자가 소형한테만 강한것 같지만 은근히 모든속성에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퀸을
1:1로 잡을정도 이니까요. 지금도 충분히 전략적인 선택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예언
자를 굳이 더욱더 상향시키겠다는 것은, 야심차게 신유닛을 만들고 활용시키고자 하는
블리자드의 오기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진짜 신경써야 할 부분은 그런 부분이 아닌데
말이죠.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저테전의 밸런스가 많이 붕괴된 모습입니다.
잘 보십시오. 테란은 이번 군단의 심장에서 땅거미 지뢰, 의료선 부스터가 생겼습니다.
저그는 군단숙주, 살모사가 생겼죠.
테란 VS 저그의 경기양상은 테란이 의료선 날리면서 지상으로도 밀고 들어오는게 보통
입니다. 테란에겐 견제에 좀더 용이하고 게다가 위기의 순간에 부스터의 위력으로 무탈
에게도 잡히지 않는 의료선이 주어졌고, 지상에선 한번에 저글링 20마리, 맹독충 15마리
가량을 대량폭사 시켜버릴수 있는 땅거미 지뢰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저그는요?
오히려 진균번식을 발사식으로 하향시켜 버려 테란의 뭉친병력을 잡기는 더힘들어졌고
땅거미지뢰의 사기적 위력으로 지상으로 달려드는게 자살행위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약해졌습니다. 땅거미지뢰의 역대박을 논하시는 분이 있다면 전 비웃겠습니다.
역대박이 터지기도 힘들뿐더러 어쩌다 터진다해도 마인처럼 125의 데미지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꼴랑 45의 방사데미지 이기 때문에 해병따위조차 원킬이 나질 않습니다.
여튼 저그는 군단숙주,살모사의 효율이 대테란전에선 최악이라 실질적으로 사용이
되질 않고 잇는데 테란만 추가혜택이 주어진 모습입니다. 밸런스가 맞는다고 보십니까?
저그가 테란을 이기는 경기들을 보면 정말 급습 올인, 또는 테란의 실수연발 등으로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적으로 언급해서 이영호, 전태양, 이신형의 저그전 경기를 본다면
저그는 정말 암울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어떻게 이영호가 대저그전 연속 10연승을 할수
있었을까요? 저그가 테란상대로 10연승, 가능할까요?
자유의 날개시절에 저테전 밸런스가 맞았다면, 지금의 저테전은 테란 신규유닛과 기술의
사기적 효율성 때문에 완전히 틀어졌습니다.
블리자드가 진정 밸런스를 맞출 의향이 있다면, 극단적으로 말해서 중,하수 수준 유저의
밸런스는 신경쓰면 안되고 상위그룹들의 밸런스를 보고맞춰야 합니다. 위에서 끌어주면
밑에서도 따라옵니다. 예를들어 해불 산개를 모르던 사람들은 맹독충이 사기다 할수 잇겟
지만 고수들은 산개컨으로 맹독충을 무시해버릴 정도의 컨트롤을 보여줍니다. 그것을
보고 중하수 유저도 산개를 따라하게 되는 것이죠.
다시말해 이영호,이신형,전태양의 경기를 보고 밸런스를 맞추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저그는 계속 불리할 것입니다.
- 히드라 사거리 업그레이드 삭제 혹은 이동속도 업그레이드 바퀴와 같이 될수 있게.

- 우주모함, 전투순양함 이동속도 증가 혹은 사정거리 증가, 또는 가격 및 생산시간 감소.

- 지뢰 스플레쉬 데미지 40 -> 30으로 하향

- 바퀴 방어력 1 상승.

- 고위기사 폭풍 데미지 증가.

- 모선핵 이동속도 소폭증가 혹은 가속도 증가. 및 공격속도 소폭 하향

- 공격력 업그레이드 시 방어용 공격건물에도 공격력 증가 적용

- 진화장 체력 상승.

-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 비용 감소

- 울트라리스크 이동속도 증가 혹은 유닛 충돌범위 반경 대폭 감소.

- 토르 이동속도 증가.

- 집정관 공격속도 증가 혹은 체력 상승.
최대 인구수 조정

저그 210/210
태란 200/200
프로토스 190/190
언제적 글인지... 아직도 안내리네요
초반에 프로토스는 일꾼한마리로 건물을 여러개 쉽게 소환할수 있음 저그는 테란보다 일꾼을 한꺼번에 많이 만들수 있는데다가 똑같은 건물로 모든유닛 전부 생산가능하고 자원도 수집함 테란은 저그하고 같은 양의 유닛을 만들고 일꾼도 뽑을려면 사령부 배럭2개가 필요한데 짓는동안 보급고하고 합쳐서 적어도 4마리이상의 일꾼이 일해야되서 초반 자원을 빨리 뽑을수가 없음 게다가 본진 업그래이드 하는동안 일꾼도 못뽑음 저그처럼 병력생산하는 건물이 자원도 수집해주는것도 아니고 그사이에 저그하고 프로토스는 확장을 가져가고 있는데 테란은 병력 뽑기에도 바쁘고 쳐들어오면 확장은 꿈에도 못꿈 프로토스는 시간 증폭으로 일꾼도 더 빨리 뽑음 결국 초반부터 밀리고 후반에는 차이가 더남 당연히 지지요 초반에 자원부터심하게 차이가 심하게나는데 밸런스 맞추려면 테란 건물이 더 싸져서 초반에 빨리 확장을 만들수 있게 안하면 절대로 못이김
2013.05.03 09시 49분인용글 작성자: 시스
포자 촉수의 공격력이 15 +15 (생체 추가 공격력)에서 15 +30 (생체 추가 공격력)으로 증가합니다.
밸런스는 다 데이비드 킴이 주관하는건가요?
언제적거냐 쫌 관리 좀하고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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