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2가 망겜인 이유.

멀티 플레이 및 e스포츠
일단 스2의 밸런스를 살펴 보죠.

뭐 블쟈 공식 발표로는 세 종족의 승률이 거진 1:1:1이 된다고 하니.
수치상으로는 맞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밸런스는 종족간의 밸런스가 아니라
초보과 고수의 밸런스인건데 이걸 간과하는 듯.

초보과 고수의 밸런스라고
뭐 오늘 스2 첨 접속한 인간이 프로게이머 이길 수 있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보통 RTS에 처음 어떻게 입문하는지 생각 해 보면 간단하죠.

그냥 친구따라 피시방 가서
같이 팀플하면서 즐기는 걸로 시작하는 겁니다.

자 이제 여기부터 생각을 해 봅시다.
당신이 오늘 처음하는 친구에게 이 겜을 어떻게 가르쳐 줄 건가요?
아마 여기서 부터 다들 감이 안 올겁니다.

스2를 즐기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거?

뭐 유닛간의 상성이야 하다보면 알게 됩니다.
빌드오더요? 것도 하다보면 알게 됩니다.
일단 이 처음하는 친구가 이 겜에 흥미를 느끼게 해야 하면서
나도 재밌게 즐겨야 하는 겁니다.

구닥다리 스1으로 한 번 생각 해 볼까요?

처음 스1을 하는 친구에게.
스1을 가르쳐 줄 때 방송경기 vod 돌려서 프로게이머의 컨을 보여주지는 않았죠?

그냥 단순하게 저그나 플토 골라서.
땡히드라나 질드라 물량 뽑고 어택땅 하는 것으로 시작했을 겁니다.
팀플이라는 가정시. 그냥 이것만 잘 해 줘도
허접들 노는 수준에서는 1인분 합니다.

그렇게 같이 놀다 보니 스1에 익숙해 지고.
이게 쌓여서 그렇게 흥하게 된 것이죠.

스2 게시판이니 스2로 생각해 보죠.

오늘 스2처음하는 친구가 할 만한 플레이가 뭘까요?

쿨마다 애벌레 펌핑 안 해 주면
하나마나인 땡바퀴 플레이요?

역장컨 없으면 추적추적 녹아내리는 추적자 물량을 추천 할까요?

산개컨 없으면 대량폭사 해 대는 해병을 추천할까요?

스1에는 있고 스2에는 없는 것이 있죠.
그리고 그게 스1과 스2의 운명을 갈랐죠.

히드라나 드라군같은 그냥 초보가 대량으로 물량만 뽑아서
어택땅만 해도 중간은 하는 범용성 높은 유닛이 스2에는 없습니다.

밸런스팀이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요.
유입 인구를 늘일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게
집정관 모드같은 이상한 시스템이 아니라.
오늘 처음한 인간이라도 대량으로 뽑아서 막 굴리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히드라나 드라군 같은 가성비 좋고 범용성 높은 유닛을 추가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째 공개하는 밸런스 방향을 살펴 보자면.
마이크로컨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개발한다더군요.

그냥 둘 중에 하나만 하세요.
게임 디자인은 신규 유입을 원천봉쇄 하는 방식으로 하면서.
집정관 모드는 왜 만드나요?
차라리 그런 쓰잘데기 없는 거 만들 자원으로
컨텐츠나 더 만드시죠?
스2 밸런스 담당자 데이비드 킴이라는 인간의 경력을 보자면.
워해머 4만 던 오브 워 밸런스 팀으로 있다가
블쟈로 스카웃 된 것으로 나오던데요.

워해머와 스타는 아에 근본부터가 다른 게임입니다.

던 오브 워는 십만원 단위의 피규어를 모아야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베이스로 하는 게임이죠.
아에 시작부터 하드코어 유저들을 확보하고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워해머 pc게임 자체가 그런 유저를 타겟으로 잡는 게임입니다.)

워해머 보드게임이라는 비싼 취미를 즐기는 인간들이니.
이게 피시 버전 RTS로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그냥 지르고 보는 것이고.
그러니 그 하드코어 유저에 맞춰서 밸런스와 디자인이 만들어 지는 것이죠.

어짜피 던오브워를 지를 인간들은
출시와 함께 사는 인간들이고.
사실상 그 초입 구매자를 제외하고는
신규유저는 없는 게임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땡히드라 같은 범용성 높은 유닛보다는
고급 유저에 맞춘 밸런스가 중요한거죠.
(베이스가 하드코어 유저들이니 그들의 입맛에 맞춰야 하죠.)

게다가 던 오브 워의 밸런스는 크래프트류 보다는 CNC류에 더 가깝죠.

그럼 이 데이비드 킴이라는 인간이 추구하는 CNC류 밸런스를 볼까요?

CNC의 밸런스는 지금의 스2와 비슷합니다.
스1 히드라같은 범용성 높은 유닛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런데 이 CNC가 중타는 치는 이유는?

CNC는 소위 서양 밀덕들이 즐기는 게임입니다.
이들이 RTS를 고르는 기준은
얼마나 실감나게 전장을 구현해 냈느냐이죠.

이들도 던 오브 워와 비슷한 유저층이죠.
밀덕질 자체도 비싼 취미이고.
게임 라이센스 하나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은 인간들이라는 거죠.

이들을 타겟으로 하는 게임이기에.
CNC류는 2년도 안 되어서 새 타이틀이 나오는
소위 게임을 찍어내는 것이죠.

신기술로 구현한 실감나는 전장만 보여준다면
몇만원 아깝지 않은 유저를 타겟으로 하니깐요.
그래서 CNC시리즈들은 최적화는 밥말아 처먹은게 특징이죠.
10년 전에 나온 CNC GENERAL이 현재 쿼드 코어로도 버벅일 때가 있음.
(최상옵으로 보병 물량전 할 때.)

스타는요?
그냥 오만원내외의 라이센스나 지르는 인간들이 즐기는 겜입니다.
지속적인 신규 유저 없이는 게임 자체가 망해버리는 것이죠.

솔직히 말 할께요.
데이비드 킴이 랠릭에서 능력있는 밸런서였을지는 모르겠지만.
크래프트류의 밸런서로서는 영 아니라고 보이네요.
게임 개발자가 자기 상품의 타겟 유저도 인식 못 한다는 것에서
이미 실격 아닌가요?
결국 유저가 많아야 게임도 돌아가고 인기도 점차 늘어나는데
이게임은 뭐..

제가 이게임 처음한다해도 이런게임은 안할듯..?
참대단하십니다dk하나가지고 스투망겜이란거보니스꼴의관록이대단한걸알수있게됬네요ㅋㅋㅋ
2015.10.05 17시 04분인용글 작성자: Frost
참대단하십니다dk하나가지고 스투망겜이란거보니스꼴의관록이대단한걸알수있게됬네요ㅋㅋㅋ


이런 인간들이 스꼴갤에서 징징대지.
이런 갓겜을 왜 안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마디로 전략게임 이자나 그런데 전략으로 게임이 안된다는거자나 스1때는 그게됨

그래서 고수든 하수든 손컨이 좀 부족하든 전략만 잘 만들어도 승리가 가능했다는거 아니냐?

그때부터 그 친구는 이 게임에 푹 빠지는거다. 예) 와! 같이해서 이겼다. 승부욕

그리고 게임은 지면 질 수록 재밌다. 이건 진짜더라. 욕구불만을 욕구 갈망으로 만들어버린다.
절대공감합니다.. 제가 느끼는바를 그대로 지적한거 같네요
왕초보라 진입이 너무 어렵네요..
진입장벽이 어렵다고요?

그럼 켐페인은 왜있는거죠

대뜸대전 이나 밀리만 하니까 그런거지.

진입하는 방향을 아주 어려운쪽으로 가신듯

PC방에서는 켐페인을 공짜로 할수있는데 말이죠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수있는 방법중 하나가 이 게임에대한 설정 스토리 배경등을
켐페인으로 만듬으로서 제공하는것입니다.

블리자드가 켐페인을 트레일러로 공개하는것 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이목집중 방법이라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가 대뜸 대전부터 한다고요?
이 유닛이 ,이 기능이 , 이 스킬이 , 이 업그레이드가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를 알게해주려면
켐페인부터 접근하게 해주는것이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라고 봅니다
2015.10.06 16시 39분인용글 작성자: Lambda
진입장벽이 어렵다고요?

그럼 켐페인은 왜있는거죠

대뜸대전 이나 밀리만 하니까 그런거지.

진입하는 방향을 아주 어려운쪽으로 가신듯

PC방에서는 켐페인을 공짜로 할수있는데 말이죠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수있는 방법중 하나가 이 게임에대한 설정 스토리 배경등을
켐페인으로 만듬으로서 제공하는것입니다.

블리자드가 켐페인을 트레일러로 공개하는것 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이목집중 방법이라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가 대뜸 대전부터 한다고요?
이 유닛이 ,이 기능이 , 이 스킬이 , 이 업그레이드가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를 알게해주려면
켐페인부터 접근하게 해주는것이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라고 봅니다


친구랑 같이 피방가서

그 친구는 캠페인 하게 하고.
나는 베넷에서 놀으라는 소리군요.

신규 유저 잘 유입되겠습니다.
[quote]


친구랑 같이 피방가서

그 친구는 캠페인 하게 하고.
나는 베넷에서 놀으라는 소리군요.

신규 유저 잘 유입되겠습니다.


말을 고지고때로 받아드리는 님이 참 융통성이없어보이는데.
친구랑 와서 켐페인하라니 밀리하라니 그런말로 보이십니까?

친구랑 오건 말건

스타크래프트의 마케팅적 요소가 멀티플레이가 다가 아닌
켐페인과 시네마틱 트레일러에도
신규유저가 낮게잔입할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하고있는겁니다.
2015.10.06 22시 16분인용글 작성자: Lambda
[quote]

친구랑 같이 피방가서

그 친구는 캠페인 하게 하고.
나는 베넷에서 놀으라는 소리군요.

신규 유저 잘 유입되겠습니다.


말을 고지고때로 받아드리는 님이 참 융통성이없어보이는데.
친구랑 와서 켐페인하라니 밀리하라니 그런말로 보이십니까?

친구랑 오건 말건

스타크래프트의 마케팅적 요소가 멀티플레이가 다가 아닌
켐페인과 시네마틱 트레일러에도
신규유저가 낮게잔입할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하고있는겁니다.


제가 하고픈 말을 해 주시는 군요.
네. 스2는 캠페인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게임 디자인 자체는 잘 만들었다는 겁니다.

캠페인이 잼있다는 이야기는
눈귀와 손이 즐거운 게임의 기본에 아주 충실하게
디자인 된 게임이 스2라는 것이죠.

그런데 참 이상하죠?
눈귀와 손은 즐거운데.
정작 스2는 망해가는데요?

이게 DK가 게임을 말아먹었다는 결정적인 증거이지요.

RTS 게임 본연의 기능인 원초적인 파괴 본능을
아주 충실하게 충족시키는 이보다 잘 만들기도 힘든 게임을
(스2보타 캠페인 잼있는 RTS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
밸런스 부실로 이 정도까지 망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2를 평가하는 수식어 중에

"캠페인 다 깨면 던져버린다."
"싱글은 잼있는데 멀티가 영......"

이런 표현들이 있죠?

캠페인(싱글)이 잼있다는 이야기는
게임 디자인 자체는 문제 없다는 겁니다.

밸런스가 문제라는 것이죠.

그리고 이 스2 밸런스 책임자 DK가 스2를 말아 먹었다는 것이구요.

어찌보면 대단하다는 생각까지 든다는.

망할 수가 없는 게임을
망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능한
김치특유의 열화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공허의 유산에서 온 미래인입니다.
단일 유닛으로 중박치는거 말씀이시죠?
프로토스: 사도만 쳐뽑으세요.
테란: 사이클론만 쳐뽑으세요.
저그: 접으세요.
이상입니다.
하는 사람은 있으므로 망겜은 아닙니다.

망겜은 서비스를 종료한 서든2 같은게 망겜이죠.

자본력이 풍부한 천조국 기반회사인 블리자드는 지금까지 특정 게임 사업을 접은점이
없는 걸로보아 스2는 서비스 종료할 일은 없을 겁니다.
옛날 글좀 그만 끌어올려요.
스2 근황

@테란-> 바이오닉이 재미있는데.. 노잼 매카닉 하라고 억지로 패치함..

@프로토스-> 넥서스가 너무 자주 바뀌니 적응이 힘듬, 쉴드 배터리가 있으면 지는 싸움도 이김 ㅋㅋㅋ ,

@저그-> 블리자드가 저그 접으래..

@결론-> 스타2 망함
2017.02.25 16시 16분인용글 작성자: Yoonkun
안녕하세요 공허의 유산에서 온 미래인입니다.
단일 유닛으로 중박치는거 말씀이시죠?
프로토스: 사도만 쳐뽑으세요.
테란: 사이클론만 쳐뽑으세요.
저그: 접으세요.
이상입니다.


링쭉찍,바퀴찍기ㅇㅇ
2015.10.05 12시 08분인용글 작성자: 모르겠는데요
일단 스2의 밸런스를 살펴 보죠.

뭐 블쟈 공식 발표로는 세 종족의 승률이 거진 1:1:1이 된다고 하니.
수치상으로는 맞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밸런스는 종족간의 밸런스가 아니라
초보과 고수의 밸런스인건데 이걸 간과하는 듯.

초보과 고수의 밸런스라고
뭐 오늘 스2 첨 접속한 인간이 프로게이머 이길 수 있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보통 RTS에 처음 어떻게 입문하는지 생각 해 보면 간단하죠.

그냥 친구따라 피시방 가서
같이 팀플하면서 즐기는 걸로 시작하는 겁니다.

자 이제 여기부터 생각을 해 봅시다.
당신이 오늘 처음하는 친구에게 이 겜을 어떻게 가르쳐 줄 건가요?
아마 여기서 부터 다들 감이 안 올겁니다.

스2를 즐기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거?

뭐 유닛간의 상성이야 하다보면 알게 됩니다.
빌드오더요? 것도 하다보면 알게 됩니다.
일단 이 처음하는 친구가 이 겜에 흥미를 느끼게 해야 하면서
나도 재밌게 즐겨야 하는 겁니다.

구닥다리 스1으로 한 번 생각 해 볼까요?

처음 스1을 하는 친구에게.
스1을 가르쳐 줄 때 방송경기 vod 돌려서 프로게이머의 컨을 보여주지는 않았죠?

그냥 단순하게 저그나 플토 골라서.
땡히드라나 질드라 물량 뽑고 어택땅 하는 것으로 시작했을 겁니다.
팀플이라는 가정시. 그냥 이것만 잘 해 줘도
허접들 노는 수준에서는 1인분 합니다.

그렇게 같이 놀다 보니 스1에 익숙해 지고.
이게 쌓여서 그렇게 흥하게 된 것이죠.

스2 게시판이니 스2로 생각해 보죠.

오늘 스2처음하는 친구가 할 만한 플레이가 뭘까요?

쿨마다 애벌레 펌핑 안 해 주면
하나마나인 땡바퀴 플레이요?

역장컨 없으면 추적추적 녹아내리는 추적자 물량을 추천 할까요?

산개컨 없으면 대량폭사 해 대는 해병을 추천할까요?

스1에는 있고 스2에는 없는 것이 있죠.
그리고 그게 스1과 스2의 운명을 갈랐죠.

히드라나 드라군같은 그냥 초보가 대량으로 물량만 뽑아서
어택땅만 해도 중간은 하는 범용성 높은 유닛이 스2에는 없습니다.

밸런스팀이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요.
유입 인구를 늘일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게
집정관 모드같은 이상한 시스템이 아니라.
오늘 처음한 인간이라도 대량으로 뽑아서 막 굴리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히드라나 드라군 같은 가성비 좋고 범용성 높은 유닛을 추가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째 공개하는 밸런스 방향을 살펴 보자면.
마이크로컨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개발한다더군요.

그냥 둘 중에 하나만 하세요.
게임 디자인은 신규 유입을 원천봉쇄 하는 방식으로 하면서.
집정관 모드는 왜 만드나요?
차라리 그런 쓰잘데기 없는 거 만들 자원으로
컨텐츠나 더 만드시죠?


둘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죠

스2의 장점은 컨트롤 부분이 늘어나면서
맹독충 일점사 산개 @방향 견제 스킬 잘 맞추기 등등 으로 이길때의 짜릿함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죠...

반대로 스1은 인터페이스 탓인지 컨요소가 거의 없어 초보가 부대지정같은거로 생산 못하고 일일히 화면 계~속 돌려가면서 병력 생산하고 유닛은 조금씩밖에 선택 안되서 유닛움직이는데 한세월 걸리고 일꾼 스스오 자원 안캐는거 전부다 신경 쓰면서 그 인터페이스로
마인까지 일일히 점사해서 줄여야 합니다 ㅠ


부디 한가지 면으로만 보지마세요
어떻게해.. 이미 망했는데... 최적화고 뭐고... 다 개판이야...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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