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요?

팀 플레이
현재 피닉스는 병력들의 유지가 매우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신의 유닛들을 회복시킬 수단이 전무하다는점. (그나마 보전기의 20%뎀감이 전부)

헌데 피닉스는 귀환하여 자신의 수트의 정비를 맡기며 (사이브로스로 추정됨)
다른 수트를 착용하여 전장에 합류하는식으로 싸우는데

이를 피닉스뿐만 아니라 모든 병력들에게도 적용시킨다면 어떨까요?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피닉스 모든 유닛들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받을시 사이브로스로 긴급귀환하여
(수동귀환또한 추가한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재정비를 마친 후에 다시 전장에 합류하는게 가능하도록 변경하는 겁니다.
(재정비를 마친 병력은 생산건물에서 값싼가격or공짜로 전장에 합류가능)

피닉스에게 유닛할인을 없애버리고
차라리 병력들이 재정비후 합류가 가능한 불멸의 군단을 준다면?

피닉스도 엄청난 사령관이 될 것 같네요.
피닉스 상향 의견은 꾸준히 나오는데 정작 안 해줌 ㅠㅠ 오버워치의 한조, 롤의 야스오처럼 애증의 사령관으로 놔둘듯 하네요
아 피닉스 사기임.
4500원이나 함 사기치는 피닉스!
아 환불을 못 한다니 ㅠㅠ
피닉스에게 재구축광선과 생산시간 단축만 있어도 충분히 좋은 사령관이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카락스가 동맹이면 피닉스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솔직히 노바, 자가라, 보라준제외하고 DLC로 나온애들 손바야할 것이 좀 많죠. 스까 스킨이라던가 로리 기동력이라던가 죽순 선봉대라던가 철깡통이라던가 노예 선동자라던가. 부부라던가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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