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갈퀴 나와도 별 상관없지 않나?

저그
데미지 조정해서 기본딜 80 거대추뎀 100 업그레이드 적용해서 1업당 10씩 올라간다고 해도 가격대가 미네랄 25에 가스 75여서 갈퀴를 올린다는거 자체가 맹독충 비율도 그만큼 적어져서 지상화력에 취약해진다는점도 있고 무엇보다도 체력이 25여서 그만큼 잡기도 쉬울텐데 갈퀴하나 나온다고 과연 밸런스가 크게 무너질까? 오히려 난 의료선하고 분광기만 어느정도 컷트하고 해방선정도 컷트하는정도로 끝날꺼 같고 그나마도 체력도 유리몸이라서 테란은 해병하고 지뢰하고 토르로 잡으면 되고 프로토스는 불사조로 1방에 보낼수 있는데 왜 갈퀴얘기 나오면 프테유저들은 밸붕이니 뭐니 얘기하는건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진정한 종빨유저들인가? 손만좀더 가면 쉽게 잡을수도 있고 저그입장에서도 견제쪽에서는 밸런스도 어느정도 맞춰지는데
솔찍히 스커지 나오면 저그 전체 공중유닛 너프 먹을거 같아서 ㄴㄴ... 지금 갈퀴가 없어서 타종족도 저그 공중 흠..? 감염충없으면 할만하니깐 서로 쉬쉬하는거지 등장하는 순간 뮤탈 체력회복이랑 타락귀 방어력 감소 등등 너프 %*%!*% 먹일게 뻔하기 땜에 반대함
해방선도 물량쌓이면 몰라도 못 막고 의료선터져나가고 불사조 터지고 공허터지고 우모터지고
스타1때도 갈퀴는 멘붕을 부르는 사기유닛이엇어요
없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기생죽창에 기대세요..
2017.09.12 09시 04분인용글 작성자: 톰토맹
스타1때도 갈퀴는 멘붕을 부르는 사기유닛이엇어요


인공지능 여부나 카운터가 많은 탓에 그닥 사기 유닛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스1에서는요...

그런데 스2에서는 여러 정황상 유닛 자체보다 저그를 사기로 만들 요소가

다분한 밸붕유닛이라 있는 것이 저그는 좋을지 몰라도 게임에는 도움이 안될

듯 합니다.
몰라요.
나는 프저전에서 모선나오는거 계속 보고 싶어서.

갈귀 그거 데미지는 강한데 도트뎀으로 바꿔주던지해야지
무서워서-.-

프토최종조합에 저그터지는거 재밌잖아요.
박령우가 잘해서 괜찮아요~.~
저그 야캐요는 ㅇㅈ하지만 갈귀 추가는 ㄴ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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