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러시 너프

팀 플레이
2대2든 3대3이든 프로토스는 탐사정(프로브)를 보내 포토캐논 러시를 열이면 아홉은 합니다
탐사정 올때마다 포토 짓는거 아닌가 하는 염려에 무조건 !고 하는데
무감각한 사람들은 그냥 놔두고 포토러시에 당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포토캐논 짓는 것을 게이트웨이가 만들어진 후에야 가능하게끔 변화를 주는게 필요합니다

포토러시도 게임의 일부이고 프로토스의 특징중 하나라고 주장하면 할말이 없지만 포토러시로 손쉽게 승을 가져가는게 스타가 추구하는 본질은 아닐거라 봅니다

포토러시를 아예 막자는게 아니라 게임시작하자마자 상대 진영에 포토부터 짓고보는 관습?을 없애자는 겁니다
관문 이후에 광자포 지을수있으면 광자포 러쉬가 지금보다 더 성행하겠군요

광자포 뽑으려 굳이 제련소 안가도 되니까요
포토러시가 스2에서 더 많이 나오는게,
광자포가 스1보다 더 체력이 많은것도 있죠..

쉴드/체력합 스2는 300인데 스1은 200..

(그리고 자날 출시전 얘기지만, 이 포토를 저그 가시촉수처럼, 동력장 안에서
위치 이동까지 가능하게 하려했다는 영상도 있었죠...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강하고, 올인 하지 않아도 상대를 당황시킬 수 있는 전략인데,
이동까지 가능하게 했었던 시절도 있었다는 설이 생각나 갑자기 써봅니다.)

특히 팀전에는 선 포토러시하고 불사조 가는게 거의 정석빌드라고 불릴 정도라더군요.
동감합니다.
광자포러쉬는 사실상 팀플뿐더러 1대1도 문제입니다. 마스터급의 광자포 장인들의 러쉬는 알고도 못막을정도입니다.. 저의 생각엔 빌드조건을 바꾸는것 보다는 광자포가 수비의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러쉬로서는 너프가 필요하다 판단하여 생산시간과 공속을 조정하는것입니다.
현재의 광자포는 수비용도로 쓰기에는 다소 효과적이지 못하며 러쉬에는 너무강력합니다.
그러므로 연결체나 관문이 활성화된 동력장은 현재보다 20% 공속증가, 생산시간단축하며, 일반동력장은 현재보다 30% 공속감소, 생산시간증가를 하는식의 패치를 도입하는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버려진 야영지 같은 맵에서 언덕캐논 당하면 정말 짜증남

캐논지어질때 일꾼 3마리씩 붙으면 취소되는 건 아는 데 이걸 해서 막아도 급초반 적의 저글링이나 사신 빠르게 와서 귀찮게 하면 겜이 끝나거나 한도 끝도 없이 불리해 짐
광자포 가 지어질때 더 쉽게 파괴되도록 만 패치하면 됩니다.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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