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올 협동전 맵에선

팀 플레이
내일 패치될 핵심 부품이 주목표가 몇개 되긴 하는데
앞으로 나오게 될 협동전 맵에선
(1) 주목표가 여러개 였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맵이 주목표가 1개인데
이제는 2~3개, 많으면 4개까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주목표가 1개면 너무 쉬운것도 있고 이미 그런 맵이 많이 있으니까
아몬의낫 같이 기존 맵과는 난이도가 좀 있는 맵들이 주목표를 여러개 가지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2) 최대레벨이 늘어난 만큼 보너스목표라도 여러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망각행 고속열차 같은거는 새로운 보너스 열차 말고도 불곰 부대가 돌아다니는걸 처지한다던가... 파멸충 표본 수집이라던가, 부서진 고철 코브라를 발견해 힐에게 준다던가 등등 자잘한 보너스 목표나 아니면 적 메인 기지 사령부를 턴다던가, 죽음의밤 10일차를 넘긴다던가, 과거의사원 10분을 더 넘긴다던가 등등 하드코어한 보너스 목표도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경험치도 더 얻을수 있고(기존 맵에 추가한다던가) 일반 임무에선 지루함을 어느정도 달래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원베이스 맵이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죽음의밤 빼고는 전부 멀티가 있습니다. 일반 임무야 멀티 안먹어도 깰수 있다지만 그래도 본진 플레이만으로 할수 있는 맵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멀티에 대한 활성화 시간이나 방어 부담 등등 그런게 가끔은 귀찮기도 해서-_-
멀티있는맵은 본진보다는 멀티 먼저와서...오히려 방어부담이 없는 느낌!
죽밤 10일차 까지 버티기나 울나르 맵에 상대 커멘드 터트리기는 재미있을듯.
저는 멀티가 많은 맵이 좀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지금 맵마다 기본으로 있는 1확장에 추가로 더)

적진부수면서 그자리에 멀티하는 재미가 있는건데,
적진에 광물있는맵은, 열차맵, 왕복선맵, 천상의 쟁탈전 맵 밖에 없는듯 하고

최신맵일 수록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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