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박령우도 처참하게 지는모습을 보면서..

저그
보는 내내 그냥 화만 나더군요.. 밸런스가 엉망인 정도 아닙니다 이건.
중계진도 불멸자보고 이름 잘지었네요 안죽어요. 라고 말하는거보면서 헛웃음을 지었습니다.

테란에게는 악몽같은 저그 박령우가 프로토스만 만나면 다른사람이 된것처럼 진다는 말도 나왔는데. 잘못됐다고 생각 안드나요. 저도 즐겜유져 그래도 마스터 찍는 저그인데

상대방이 프로토스면 하기가 싫어요 시작부터. 초반 찌르기 성공 시켜도 입구막고 분광기에 아칸 2마리 태워서 순회공연 다니고. 엎어지면서 병력 한방 갖춰서 나오기.. 젠장 어지간히 쌔야지..아칸 아케이드하는거 보면 진짜 기도안찹니다. 저글링 50마리가있어도 안무서워하고 그냥 툭툭 떨구면서 놉니다. 아따 프로토스 재밌게하네 ㅎㅎ

그러다가 심심하니까 소환이나 해볼까? 하고 발업질럿 아님 사도 뽑아서 농락하면서 놀고 ㅋㅋㅋㅋ 저그는 무슨 극악 난이도 디펜스게임하는 느낌.

판도를 바꿀수있는 유닛 저그에게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딱 하나에요. 스1의 스커지 돌아와야합니다.

차원분광기 %*!#%% 파리새끼마냥 잡기도 엄청 어려운데
모든 유닛을 무한 점멸기능시켜주는데.. 태울수있는 사거리도 엄청 길어요. 무슨 히드라 사거리만큼이 떨어져있는데 태우고 튀어... 퀸은 느려터져서 잡지도못하고 아 쓰면서 또 열받네.

스커지만 암튼 있으면 모든게 살아날것같다고 생각함.. 그리고 쓸때없는 저그 오버로드 변신체 2개를 하나로 통일해야함.. 뭔 개같은 컨셉이야 이게.

모선함같은 말도안되는 미친유닛은 만날떄마다 열받네. 캐리어? 적당히해라.캐리어..
좀 지겠다 싶으면 엎어져서 입구막고 캐리어 끌고 나오는데 히드라 200이 있어도 인터셉터도 못잡고 캐리어 많이잡아봤자 2~3마리. 하이템플러 스톰은 개처럼 쏟아지지.. 아 히드라는 500마리가있어도 안되겠구나..하고 타락귀 개처럼 뽑으면 아칸 !@#이 캐리어 아래에 4~5마리만있으면 뭐 그냥 슝슝 이쁘게도 잘녹네. 박령우처럼 겨우겨우 거의 성인군자 마음으로 한점한점 싸우는게 쉬운줄아나.. 컨트롤의 난이도가 말도안되게 높다. 쓸수있는 마법유닛 다 가져다 놓고 싸워도 비기면 다행이다 싸움이.

반면에 토스는 걍 어택땅 찎어놓고 하이템플러만 걍 어따지질까~~요기 많이 뭉칫네 하고 툭툭 쏘는게 컨트롤이다. ㅎㅎㅎㅎㅎ미친 더웃긴건 질수도있겠네~~하면 200유닛이 텔포를해서 한방에 도망가는게 가능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새끼들이 진짜 ㅋㅋㅋㅋㅋ 그것도 꽁짜로. 무슨 인생로또당첨은 반드시 한번은 됩니다~~ 하는 종족이야. 완전 슈퍼마법을 겜 시작하자마자 장착하고 시작해.

캐리어 너프해라.. 무슨 천적이없어 이 %*!#%% 유닛은.. 얼마나 쌘거야 도대체?? 하고 내가 토스해서 엎어져서 캐리어뽑는 빌드 대충 쓰면 내가 다이아1까지 그냥 올라간다. 아따 쉬운 종족이여.

아 열받네!!!!!!! 박령우 힘내라 파이팅 ##%#%!
스컬지나오면 모선이 못나와요;;
모선충이라 안됨

다만 스컬지 도트뎀지로 바꾸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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