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래더를 시작하는 입문자분들께 3가지 팁

멀티 플레이 및 e스포츠
1. 패배를 두려워하지마라
- 래더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듯이 패배할까봐 혹은 강등 될까봐 무서워서 래더를 안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무서워 하지말고 계쏙해서 하십시오.
2. 주종을 정하고 각 종족별 정석, 날빌 1개씩 총 6개의 빌드만 파라
- 날빌만 파도 플래, 정석을 파면 다야까지는 노재능도 갈 수 있는게임이 스2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빌드 상성과 최적화의 중요성이 스1보다 더 중요한 것이 스2입니다.
3. 캠페인은 꼭 다 해봐라
- 캠페인 미션 스토리도 재미있으며, 하면 좋은 점은 그 유닛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캠페인 부터 깨세요
GGPlay님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스1 시절 배틀넷에서 한 판도 못이겼던 제가 스2에 넘어와서 1승을 했을때 말로 이룰 수 없는 기쁨이 나왔습니다. 물론 스1때도 정말로 열심히 했죠 근데 그게 안되서 그래요.
패배를 두려워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패배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안하는 것입니다.

게임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걸 붙들고 억지로 "언젠간 되겠지" 하는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이세상에는 다른 재미있는 것들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스타2 멀티플레이가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요새는, 게임이든 판타지 소설이든 웹툰이든 간에, 초반에 유의미한 재미를 사용자에게 주지 못하는 컨텐츠는 웬만해서는 성공 못합니다. 성공하는 조건은, 다른 사용자들이 재미있다고 많이들 언급하는 경우일 뿐. 스타2에서, 캠페인은 그렇다 치고, 멀티플레이를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은 단 1명도 없습니다. 여기 토론장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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