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러시의 문제점(팀전에서)

팀 플레이
개인전은 몰라도 3대3 팀전에서는 입구에 탐사정이 지나가는지 일일이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팀동료 2명중에 한명만 그렇게 포토러시 당하면 게임이 시작과 동시에 끝납니다

정말 제일 얍삽한 작전이고 허무한 작전인데 포토러시가

일부는 왜 포토러시 못막냐고 하지만 3대3 팀전을 1만판 가까이 해본결과 포토러시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그런 사람들보고 일일이 포토러시 신경쓰라고 입구에 탐사정 지나가는지 체크하라고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만나는 사람마다 그렇게 신경쓰라고 말한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임

그냥 3대3 팀전에서 얍삽한 전법인 포토러시를 너프시키는게 낮다고 봄

즉 포토캐논 짓는 순서를

수정체 -> 제련소 단계를

수정체 -> 제련소+게이트웨이 이렇게 한단계 늘려주면 프로토스가 매번 너도나도 포토러시 할려고 득달같이 달려드는걸 막을수있다고 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3:3에서 사람들이 빡껨을 안해서 그런거임.
1:1같으면 일꾼 관찰 다하니 안당함. 근데 3:3은 부주의하기 마련.
벨런스 문제보단 3:3이 주의력을 낮추고 하니까 그런거임.
스2 포토가 스1에 비해서 체력이 상향 (스1은 체/쉴드 100,100 스2는 150,150)이어서
더 강한면도 있어서 들켜도 잘 통하는 측면이 좀 있는것 같네요.

너프가 필요해보이긴 하지만, 파훼법이 없는건 아니라서
팀플에서 승률을 높이고 싶다면 파티를 하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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