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제작자들을 정당하며 공식적으로 블리자드에서 후원해 주는 제도가 있길 원합니다.

사용자 제작 지도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유튜브는 광고주, 시청자, 유튜버 이 셋 모두가 서로 윈윈하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처음엔 우여곡절도 많아 자극적 동영상으로 수입이 생기는 유튜버들도 있었지만
복잡한 알고리즘과 세대가 거듭하면서 이런저런 발전을 통해 지금은 안정적으로 세 관계 모두가 발전하는 관계로 자리잡았죠.

이것처럼
블리자드에서도 정당하면서 공식적으로 맵 제작자들을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유저, 맵제작자, 블리자드 이 3가지 관계가 모두 윈윈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 근거는 각각의 입장을 들어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자의 입장에선 제작하는데 시간도 많이 드는데 어느정도 보상은 있어야지 더 좋은 게임을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그 결과 제작자들은 수입을 얻으므로써 더욱 많은 시간을 맵에 쏟을 수 있고 또 그렇게 에디터들이 늘어나게 되면 서로 자연스레 경쟁관계가 형성되어 더욱 질이 높은 수준의 아케이드 게임들이 만들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유저들의 입장에서도
앞써 말했다 싶이 자연스럽게 제작자들끼리의 경쟁관계가 자연스레 자연스레 진행된다면 자극적이거나, 저작권들을 지키지 않는 맵들 (모델, 사운드 무단 사용), 적은 맵 요소에 비해 과한 후원 강요 등 등.. 이런 저질스런 맵들은 할 필요가 없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더욱 높은 수준의 맵을 즐길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블리자드사의 입장에서도
좋은 맵들이 많아지게 되어 유저가 많이 생기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입도 늘어날 것입니다. 처음엔 아케이드로 스타2를 접하게 되지만 캠페인, 협동전 등을 플레이 하게 되며 블리자드 입장에서는 수입을 얻게 되겠죠. 그리고 조금 더 애정이 생긴 유저라면 스타2 레더 게임을 도전하며 프로게이머를 꿈꾸게 된다던지, 아니면 결제를 통해 맵 에디터가 되어 자신이 직접 만든 맵을 게시한다던지 두 측 모두 블리자드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그중 소수는 스타2로 블리자드에 유입되어 히오스도 플레이하게 되고 와우도 플레이하게 되는 유저가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유저가 늘어나는 이런 시스템은 블리자드사에게도 분명 메리트가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맵 제작자들이 수입을 얻음으로 경쟁관계 유도 -> 더 수준 높은 맵들이 생겨남 -> 자연스레 후원만 원하는 저질스런 맵들은 경쟁력을 잃어 쇠퇴 -> 유저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맵을 즐길 수 있음 -> 유저와 맵 제작자가 모두 증가하며 아케이드판도 발전, 블리자드도 자연스레 수입 증가

이런 모습이 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 참여하기

토론장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