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살릴방법이없나...

일반 게시판
맵제작자들도 다떠나는상황인거같은데.
너무암울하다..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기울어버린건지. 15년도가 가장전성기였던거같은데.
스타2를 살리려면 신규컨텐츠를 만드는 것 보다
기존 컨텐츠를 개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닛간의 벨런스는 이제 어느정도 맞는거 같고
그래픽은 않좋아도 되는게임이니까

좀 로딩속도라도 빠르게, 매칭도 빠르게, 렉하나 안걸리게 만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3대3이 보편화가 되도록 협동전의 인원을 3명으로 늘리고
3대3 대전과 협동전에서 초고사양으로 해도
렉이 안걸리도록 최적화가 반드시..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운영진들이 자꾸 신규 컨텐츠
즉 협동전 유닛, 스킨, 아나운서 같은걸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데
이거 이제 끝물입니다.
기존유저도 남은 유저가 거의 없어요

정말 신규유저 유입 안할건가요?
레더가 무료인 마당에 최적화만 잘되서
렉만 안걸려도 새로운 시작은 가능할 거 같은데요?

그래픽카드 gtx 1080써도 난 지금
렉 쳐걸리는거 때문에 중간으로 그래픽 설정해서 쓰고잇어요
2018.12.24 13시 01분인용글 작성자: 톰토맹
정말 신규유저 유입 안할건가요?
레더가 무료인 마당에 최적화만 잘되서
렉만 안걸려도 새로운 시작은 가능할 거 같은데요?


렉안걸려도 안하는 게임들 많음... 게임이 일단 ㅈㄴ 어렵...그리고 ㅈ망겜 프레임 씌워진거 겨우 15년도 프로리그로 벗겨내드만 조작터지고 프로리그 폐지되고 아예 나락으로 떨어짐... 유즈맵 제작자라도 있음 괜찮았을텐데... 유즈맵 생태계가 출시초기 맵 검열, 인기도에 따른 맵 배치로 신규 유즈맵을 열심히 만들어도 유저들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작자 박탈감, 극악 난이도의 에디터 때문에 워3, 스1 유즈맵 제작자 다떠나고 ㅈ망함
스2 유즈맵은 만들기도 어려운거 겨우 만들어 검열 통과해서 올려놧더니 하는사람이 없음
딱 이거임
듣기로는 스1의 맵자젝자들이
텃세가 심해 스2로 이식을 못한게 많다는
이야기가 있던것같은데..음

그런 부분도 아케이드맵의 다양성을 저해한
원인이될수도잇을거같구요.

스타2의 역주행을 바라는건 스2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다같은 맘일겁니다.
허나 지금의 블리자드는 즐기는사람이 아니죠..

제발 신경 좀 써줬으면하는바램입니다.

아 그리고 최고의 전성기는 15년도 아닐건데요?
출시초~2년 정도 즉 자유의날개시절이
많이 흥했죠. 24시간 4대4 매치도
1분이상 서치됐던적이 없었던거로
기억합니다. 테란의 정종현 저그의 임재덕
토스의 장민철이 주름잡던 그때요 ㅋ
없습니다. 스타1 동접 수가 스타2랑 비슷한건 알고 있음? 비교해보세요. 생각보다 차이 많이 안날껄.

스타1이 8500명 정도 되고 스타2가 5000명 정도 됨.
1.3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정도면 많이 나지 않느냐 생각할 지 모르는데,

어짜피 10만명도 안되는거 3500명 차이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즉 둘다 망해가고 있음

아예 RTS 시장 자체가 쪼그라든 거라 대책이 없음.
이제 사람들은 RTS 게임을 즐겨 하지 않습니다. 싱글 플레이 제외하고.

이런 상황에서 돈슨을 뛰어넘는 액티비전(블리자드는 브랜드만 남은 지 오래)이 스타2에 투자를 할까요? 조만간 서비스 종료 공지 올라와도 이상할 게 없음.
애초부터 대중화에 이젠 관심없어요. 개발자도 해당분야의 독보적인 게임으로 남는게 목표라 했음. 그러니 대중적으로 성공할 노력조차 안하는거임.

블리자드라는 회사가 이제 슬슬 망조가 보이다가 근래들어 급물살 타고있죠.
밀고 있는 장르 자체가 전부 사양길인데다가 게임도 다양하게 만들기보단
할줄아는 거만 계속 찍어내는 그런회사에요.

디아3, 스타2, 히오스 모두 쿼터뷰 방식이고 그 테두리 안에서 꿀빨려고 만든겁니다.
애초부터 다양한 시도를 할 역량이 없는 회사라서 이젠 망해가는걸 바라보고
좋은 회사의 게임 있으면 갈아타면 될겁니다.
2019.01.14 12시 15분인용글 작성자: LCS
없습니다. 스타1 동접 수가 스타2랑 비슷한건 알고 있음? 비교해보세요. 생각보다 차이 많이 안날껄.

스타1이 8500명 정도 되고 스타2가 5000명 정도 됨.
1.3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정도면 많이 나지 않느냐 생각할 지 모르는데,

어짜피 10만명도 안되는거 3500명 차이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즉 둘다 망해가고 있음

아예 RTS 시장 자체가 쪼그라든 거라 대책이 없음.
이제 사람들은 RTS 게임을 즐겨 하지 않습니다. 싱글 플레이 제외하고.

이런 상황에서 돈슨을 뛰어넘는 액티비전(블리자드는 브랜드만 남은 지 오래)이 스타2에 투자를 할까요? 조만간 서비스 종료 공지 올라와도 이상할 게 없음.


말하는 꼬라지 보니 문재인이나 찍는 선동좌파이실거 같네요 스타1이 동접이 8500? 스타1 동접 피크때 3만넘어요 ㅋ 대놓고 거짓부렁이를 진실처럼 댓글다는 꼬라지 보니 너무 역겹네 ㅋㅋㅋ
2019.01.16 01시 34분인용글 작성자: 병마도절제사
애초부터 대중화에 이젠 관심없어요. 개발자도 해당분야의 독보적인 게임으로 남는게 목표라 했음. 그러니 대중적으로 성공할 노력조차 안하는거임.

블리자드라는 회사가 이제 슬슬 망조가 보이다가 근래들어 급물살 타고있죠.
밀고 있는 장르 자체가 전부 사양길인데다가 게임도 다양하게 만들기보단
할줄아는 거만 계속 찍어내는 그런회사에요.

디아3, 스타2, 히오스 모두 쿼터뷰 방식이고 그 테두리 안에서 꿀빨려고 만든겁니다.
애초부터 다양한 시도를 할 역량이 없는 회사라서 이젠 망해가는걸 바라보고
좋은 회사의 게임 있으면 갈아타면 될겁니다.

오버워치는 어떻게 설명하실려고...
2019.01.16 18시 44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말하는 꼬라지 보니 문재인이나 찍는 선동좌파이실거 같네요 스타1이 동접이 8500? 스타1 동접 피크때 3만넘어요 ㅋ 대놓고 거짓부렁이를 진실처럼 댓글다는 꼬라지 보니 너무 역겹네 ㅋㅋㅋ

여기서 왜 그 이야기가 나오나요?
정치 언급하지 마세요
2019.01.16 18시 44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말하는 꼬라지 보니 문재인이나 찍는 선동좌파이실거 같네요


또재앙 또재인 ㅋㅋㅋㅋ
스타2는 제가 정말 애착을 가졌던 게임이었지만 지금 접은지가 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

이 게임이 다시 흥할려면

첫째로, 블리자드 측에서 OGN 채널 방송사나 MBC GAME 채널 방송사에

게임 방송 대회 권한을 그냥 넘겨줘야 합니다.

스타1도 사실 국내 게임 방송사들이 각종 대회를 열어 부흥하게 만들었는데

블리자드가 어느 순간 이를 가로챘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방송사와 블리자드가 서로 윈윈 할 수 있게 했어야는데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블리자드가 갈라놨죠 ㅋㅋ

물론 그 주작질 했던 프로게이머들 때문에 하락세 된 원인도 큰 한몫은 하지만요.

남은 정직한 선수들을 위해 계속해서 대회를 여는것이 원래 살길이었어요.

두번째,

멀티코어 무조건 지원해야합니다.

1~2코어만 비정상적으로 갈궈 대규모 교전시 나머지 코어들은 놀고 있어

이건 뭐 좋은 컴퓨터도 다 렉이 걸립니다.

최적화가 너무나도 안좋아요. 이게 개선되지 않으면 누가 이 게임을 하나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토론장을 봤는데

이건 뭐 6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게 없네요.
2019.01.24 18시 52분인용글 작성자: 용병
멀티코어 무조건 지원해야합니다.

1~2코어만 비정상적으로 갈궈 대규모 교전시 나머지 코어들은 놀고 있어

이건 뭐 좋은 컴퓨터도 다 렉이 걸립니다.

최적화가 너무나도 안좋아요. 이게 개선되지 않으면 누가 이 게임을 하나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토론장을 봤는데

이건 뭐 6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게 없네요.

저도 그 의견에 공감합니다!

2019.01.22 03시 01분인용글 작성자: Kealize
오버워치는 어떻게 설명하실려고...

이!@ 이제 보니 오버워치도 외주주고 개발한거 아님 이거?
블자가 제작자들한테도 갑질하니까 누가 개발함...
2019.01.29 13시 14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블자가 제작자들한테도 갑질하니까 누가 개발함...

블리자드 개발자분들 그게 진짜 이유인가요?
국내오면 당신 연봉 1/3 받고 일하는 분들도
개같은 갑질 당하는데 여기로 오셔서 일해보시겟어요?
그돈받으면 갑질 당해도 난 괜찮을거라고 생각드네요

비버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짜 갑질때문에 개발자가 일을 안하는걸까요
2019.01.29 15시 34분인용글 작성자: 톰토맹
2019.01.29 13시 14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블자가 제작자들한테도 갑질하니까 누가 개발함...

블리자드 개발자분들 그게 진짜 이유인가요?
국내오면 당신 연봉 1/3 받고 일하는 분들도
개같은 갑질 당하는데 여기로 오셔서 일해보시겟어요?
그돈받으면 갑질 당해도 난 괜찮을거라고 생각드네요

비버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짜 갑질때문에 개발자가 일을 안하는걸까요


전 유즈맵만드는 사람 말하는건데영?
2019.01.29 17시 12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전 유즈맵만드는 사람 말하는건데영?

어음 죄송합니다 음
2019.01.30 11시 44분인용글 작성자: 톰토맹
2019.01.29 17시 12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전 유즈맵만드는 사람 말하는건데영?

어음 죄송합니다 음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서 봤더라 어음,,.,,,,,,,
2019.01.16 18시 44분인용글 작성자: 캡틴비버
2019.01.14 12시 15분인용글 작성자: LCS
없습니다. 스타1 동접 수가 스타2랑 비슷한건 알고 있음? 비교해보세요. 생각보다 차이 많이 안날껄.

스타1이 8500명 정도 되고 스타2가 5000명 정도 됨.
1.3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정도면 많이 나지 않느냐 생각할 지 모르는데,

어짜피 10만명도 안되는거 3500명 차이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즉 둘다 망해가고 있음

아예 RTS 시장 자체가 쪼그라든 거라 대책이 없음.
이제 사람들은 RTS 게임을 즐겨 하지 않습니다. 싱글 플레이 제외하고.

이런 상황에서 돈슨을 뛰어넘는 액티비전(블리자드는 브랜드만 남은 지 오래)이 스타2에 투자를 할까요? 조만간 서비스 종료 공지 올라와도 이상할 게 없음.


말하는 꼬라지 보니 문재인이나 찍는 선동좌파이실거 같네요 스타1이 동접이 8500? 스타1 동접 피크때 3만넘어요 ㅋ 대놓고 거짓부렁이를 진실처럼 댓글다는 꼬라지 보니 너무 역겹네 ㅋㅋㅋ


현실을 보자.
나는 스타2가 안좋은 게임이라 한 적이 없는데?

그때당시 접속자수 3만명도 결코 많은 게 아니야. 10만명이 안되면 망게임이야.
3만명이 돈을 써봤자 얼마나 되는데?
근데 지금은 거기서 더 쪼그라들었다. 이건 배틀넷 그냥 접속해보면 바로 보여준다 얼마나 접속해 있는지. 내가 거짓말을 하려해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무리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라 욕해도 증거가 있는 순간 스스로 바보 인증 외에 별 것도 아니지.

현실적으로 생각해봐라. RTS 게임 중 성공한 게임 얼마나 되나.
커맨드앤 컨커도 망했고, 그 이후로 RTS 게임 성공하는 게 하나도 없지?

왜 10만명이냐? 하면 간단히 생각해보자.

그 10만명이 다 그랜드 마스터인건 아닐 것이다.
스타2는 방제형 게임이 아니다. 비슷한 상대랑 매칭이 되어야 하는데, 초보들은 초보들끼리 매칭이 되어야 게임이 유지가 되겠지?

등급이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 마스터, 마스터도 마스터별로 등급이 여러개가 나뉘어져 있다.
그래도 퉁쳐서 7가지 정도라고 해보자.
근데 브론즈도 다 같은 브론즈가 아니다. 브론즈 하위와 브론즈 상위는 넘사벽급 실력차이가 난다. 브론즈 하위가 100번 도전해봤자 브론즈 상위를 절대로 못이긴다.
7*3 = 21

10만명 / 21 = 4761명 정도 된다.
이정도면 양호하다.

스타2의 5000 / 21 = 231명 정도 된다. 랜덤 매칭을 돌리면 이 231명 정도 내에서 빙빙이 돌리게 되는 거다. 참고로 원문에는 내가 서버얘기는 안했는데 한국 서버 기준으로 말한 것이다.

근데, 접속자 전체가 1:1만 돌리지는 않잖아? 2:2, 3:3도 돌리고 아케이드도 돌리고 협동전도 돌리지?
협동전은 또 난위도가 쉬움 보통 어려움 등 여러 난이도로 나뉘어져 있지?
집정관 모드도 있고, 심지어 스타2는 캠페인 모드마저 배틀넷 연동이 된다. 그 전체가 다 접속자수로 연동이 되고 있다.

저 231을 또 몇으로 나눠야 할지 감당이 되나?
심지어 1:1은 친선전과 순위전으로까지 나뉘어진다.
게임이 유지될래야 유지될 수가 없는 구조인 거다. 왜 블리자드가 스타2를 사실상 무료화했는지를 생각해보자.

최소한 스타2가 유지라도 될래면 당장 서버를 통합하고 인기없는 컨텐츠는 방제형 모드로 바꾸어서 매칭은 인기있는 게임모드에만 한정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전체를 방제형으로 바꾸든지. 지금은 구조상 브론즈가 플래티넘과 매칭되는 게 흔할 수밖에 없다.

통계적으로도 10만명이 기준인게 맞다.
역사적으로 온라인 게임중 동접 5만명으로 시작한 게임들 중 오래 버틴 게임이 그리 많지가 않다.

그리고 좌빨의 방식? 적어도 난 근거랍시고 뭐라고도 댔지. 그게 거짓임이 밝혀지거나 진실임이 밝혀질 수 있는 명제를 제시했지. 그걸 제시하면 좌빨의 방식인가?
윗분말 틀린거 하나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서버 통합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북미쪽이던 어디쪽이던
우리 아시아에서 타서버 접속하면 허벌나게 렉걸립니다.

이런 네트워크 속도불량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생각하고 고민해보고, 서버통합을 시도해봐야 좋을듯 합니다.

잘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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