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 오류 세 가지

팀 플레이
1. 타락귀 여러마리를 키 하나로 지정한 다음에 일부를 무리군주로 변태시키고 나서도 타락귀와 무리군주가 미리 지정해둔 한 키에 묶여버리니까 불편하다. 타락귀 상태에서 지정한 키에는 타락귀만 묶이도록 해라

2. 1대1은 모르겠지만 3대3 대전에서는 저그 진흙 영역 때문에 같은편 테란 프로토스가 건물 짓는 영역이 현격히 줄어듦. 특히 양 사이드에 저그가 있고 중간에 비저그가 있는 경우 비저그가 건물지을 곳은 급격히 줄어든다. 따라서 같은 편인 경우 저그 진흙위에 비저그 종족도 건물 지을수있도록 해라

3. 저그 일꾼들이 땅 속에 잠복한후 잠복해제했을 때 원래대로 자원채취하러 자동으로 움직이게 해라. 가스 채취하던 일꾼은 가스장으로 자동으로 가게끔 해라. 광물하고 가스캐던 일꾼들이 잠복해제후 섞이니까 일일이 다시 지정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2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진흙은 아니고 점막인데요,
협동전에서는 아군끼리 종족 상관없이 건물건설가능한데, 래더는 스1 전통을 유지하려고 하는지 그대로 인데,
문제는 스2는 저그가 점막위에서 싸워야 이속이 빨라지는 점때문에 점막을 스1보다 더 넓게 펼쳐야하는점이 있어서 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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