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실력으로 치면 저그는 초중~중반에 못끝내면 답이 없는 듯.

저그
군심마지막까지 래더하다가 3년만에 공유 래더하는데 저그는 갈수록 너프에 이상해지냐..

요새 테란들 대부분이 안전하고 힘싸움에서 좋은 메카닉으로 많이 가던데 염블비 싸이클론 해방선조합이나 군심때 플토처럼 방어방어방어 토스처럼 토르 전차 밤까 바이킹 & 행요도배하면 오면 정말 중후반~극후반 가면 답이 없다..

군숙은 쿨타임 너무 길어서 쓰지도 못하겠고 살바드라밖에 없는데 사거리도 짧고 몸도 유리몸이라 너무 약하다. 뮤링링처럼 물량이 많지도 않고 유닛도 싸지가 않아서 회전율 떨어지고

토스전은 황금함대 가면 밀리고.. 이거 어제 끝장전에 박령우도 김대엽 황금함대세트에서 결국 졌었지..

게다가 군심부터 맵도 조금씩 커져서 테란이나 플토도 저그처럼 대놓고 앞마당 가져가니 원..특히 테란, 플토야 수정탑 짓고 관문 짓고 연결체 올린다지만 테란은 걍 병영건설하고 앞마당 입구도 안막고 올라가니..

그렇다고 저그도 3부화장 가져가면 방어해야 하는 곳이 세곳이나 되니 방어하기도 까다롭고 플토처럼 수정탑사이에 유닛 넣고 지어지는 동안 지킬수도 없고 6염차라도 오면 일꾼 개털리고 플토나 테란처럼 심시티가 제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환영모드임..대군주로 앞마당 어찌돌아가는거 보다가 바퀴올인하면 간혹 통하는 경우가 있던데 그거아니면 딱히..염차 떠날때 저글링 3줄정도 대기하고 있다가 염차 중간쯤 오면 난입하는데 이거도 방어형 테란 만나면 힘들더라..

그렇다고 토스의 예언자나 테란의 밴시같은 견제용 유닛도 없고..

저그로 상대이기려면 타종족 한 수 아래의 상대를 만나라고 하더니 체감되네.

바퀴속업삭제하고 업글된 속업으로 이속 높여주면 좋겠네.
뭐 이 글 보지도 않겠지만
음 확실히 극후반 저그가 힘든건 저도 체감을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극 후반 테란전은 메카닉 상대하기 힘들고
극 후반 토스전은 이미 게임이 터진거고

후반을 가기전에 중반에 쇼부를 봐야한다는 거에
깊은 공감을 느낍니다.

요즘 저그가 후반을 조지는게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초중반 상당히 막강한게 또 저그인지라
테란 해병 새//끼들만 맹독충으로 잘만 조지면
게임이 그렇게 터지지는 않을거에여

저는 극초반 쇼부 보는 식으로 플레이를 바꿧는데
그것도 그거지만.. 무엇보다
점막이 거지 같습니다...
솔직히 점막 넓히는게 타종족보다 훨씬더 손이 많이
가는 이유중 하나인지라...
같은의미로 손이 많이 가는 펌핑이라도 좀
자동으로 바뀌었으면 좋겟어요
그래도 꼭대기에는 저그가있도다...
롤도 이상혁 손가락 너프먹이고 유닛버프해서 벨런스 맞춘것처럼.
아마 요나소탈라 너프먹이지안는한 저그 버프는 불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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