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하는데 개노답들 팀킬하고 나가는게 속편함

팀 플레이
초반 갈것도 아닌데 마린 토르 뽑아서 기지안에 짱박혀 있는 놈들
상대는 우주모함에 전투순양함에 타락귀 만땅에 아주 우리 본진을 유린하는데
그거 막느라 토르 마린이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있음
이미 일꾼은 다 터졌는데

그거 보고 개빡쳐서 그냥 팀킬하고 나감

그런 놈들은 죽여도 됨

제발 부탁인데

ㅁㅏ린 제대로 할줄도 모르면 그냥 공중을 가라

ㅎㅏ다못해 바이킹을 만땅 가서 그걸로 방어를 하든 공격을 가든 맘대로 할 수 있잖아

왜 땅개 뽑아서 그 개고생을 하니

보는 내가 답답하다
뭐 심정이야 이해할 수 있지만,
팀킬은 욕설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안하는게 좋아요

제제대상이니..

근데 뭐 팀게임이라는게 원래 공방에서 파티없이 돌리면
당연히 발암플레이어 만나는게 확률적으로 나오고,

승률을 높이기 위해선 아는사람끼리 하는 파티플레이가 적절한거죠.

물론 스2하는 사람들 특성이 약간 독립적이라 파티방보다는 공방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보이지만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팀킬기능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오버워치나 롤, 팀포, 카스 등의 대중적 게임들은 동맹을 강제 어택해도 동맹에게
데미지가 들어가지는 않게 설정되어있는데,
왜 스타2는 스타1부터 전통적으로
동맹을 공격하면 데미지가 들어가게 해놨는지..
전통을 유지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유지하려면 스1처럼 동맹 푸는 기능이라도 있던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중간하게 따라하는건
2019.04.05 00시 07분인용글 작성자: IlIlIlIlIlIl
뭐 심정이야 이해할 수 있지만,
팀킬은 욕설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안하는게 좋아요

제제대상이니..

근데 뭐 팀게임이라는게 원래 공방에서 파티없이 돌리면
당연히 발암플레이어 만나는게 확률적으로 나오고,

승률을 높이기 위해선 아는사람끼리 하는 파티플레이가 적절한거죠.

물론 스2하는 사람들 특성이 약간 독립적이라 파티방보다는 공방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보이지만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팀킬기능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오버워치나 롤, 팀포, 카스 등의 대중적 게임들은 동맹을 강제 어택해도 동맹에게
데미지가 들어가지는 않게 설정되어있는데,
왜 스타2는 스타1부터 전통적으로
동맹을 공격하면 데미지가 들어가게 해놨는지..
전통을 유지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유지하려면 스1처럼 동맹 푸는 기능이라도 있던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중간하게 따라하는건


팀킬을 허용하는건 자기 건물 짓는걸 팀동료가 건물로 막을수있어서 그렇죠
2019.04.05 03시 32분인용글 작성자: llllllllllll


팀킬을 허용하는건 자기 건물 짓는걸 팀동료가 건물로 막을수있어서 그렇죠


건물을 동맹이 잘못지었다던가 하면 필요한 기능이긴한데,
최소한 부수기전에 동맹 동의를 받아야 부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협동해야하는 동맹끼리 최소한 치고박고 싸울일은 적을 테니...
(물론 트롤하고자 하는 사람은 팀킬 못해도
뭐 아예 잠수를 해버린다던지, 길막을 해버린다던지 트롤을 하긴 하겠죠.
그래도 내 병력이 부숴지는 것보다는 기분이 덜 나쁠 것 같아서요.)
 

 
근데 아마 그런 세부적 패치는 잘 안할 것 같아요.
현재 스2 회사인 블리자드가 이미 쇠퇴해서
블리자드라고 부르기도애매한 액티자드상태이고, 마이크모하임도 퇴사당했으며..

매년마다 했던 만우절 이벤트도 안하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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