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가 흥행하길 바라며

멀티 플레이 및 e스포츠
스2 망한건 케스파 때문임. 스1도 처음에 벨런스 문제 각종 문제 많았지만 자연스럽게 발전했음. 스2도 자연스럽게 스1에서 바뀔수도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갈등일으키고 벙크를 터뜨리는 등의 행동을 하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스타판이 그래 된거야. 리마스터 아프리카에서 리그한다만 하는 게 신기할 정도니까. 케스파가 잘만 했어도 스2도 자연스럽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서 온게임넷이나 MBC게임 스타리그가 또 스포티비게임까지 흥행을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함.
뭐 어쨌든 지금이 중요하지. 지금 흥행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개인적으로는 임요환처럼 얼굴과 실력 인성 등의 대중을 모을 수 있는 새로운 황제가 있고 케스파가 정신차려서 프로게이머 관리하고 체제를 정비한다면, 불가는하진 않을 것 같은데.
옛날 광안리 프로리그 결승이 그립구나
뭐 지금 스2 뿐만아니라 블리자드 회사 자체가 하락세(액티비전 지분이 더 높고,
입장료만 몇십만원인 골수팬들만 있는 블리즈컨에서 모바일 디아블로나 광고하는등
서비스 개선보다는 수익위주 개발 투자 방향, 마이크 모하임 CEO님 퇴사 등등)
긴하지만
스2는 그전에도 매니아, 마이너 게임으로 전락한지 오래라
히오스나 오버워치등에 비해 타격이 덜한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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