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 패치가 적용 - 사냥꾼

사냥꾼 토론장
사냥꾼
  • 매의 상으로 얻는 전투력이 약 35% 증가하였습니다.
  • 공격 저지가 활성화되면 받는 피해도 30% 감소합니다.
  • 검은 화살이 15초 동안 3초마다 피해를 입히는 대신, 20초 동안 2초마다 피해를 입힙니다. 하지만 총 피해량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 실탄 장전이 신비한 사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따라서 신비한 사격을 사용해도 실탄 장전 효과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현재 집중및 고정 디피에서 딜링시스템상에선
    스킬 자체효과가 의미가 없음..
    전반적으로 디피는 상향됬지만.
    코사 1.5 정도 시전마추면 신비한사격은 무용지물..
    코사 12000 뎀지 나온다면 신비한사격 쓰면 9000 데미지가 나옴
    템 세팅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결국 1초 스킬 쿨로 인해서. 집중만 낭비하고 뎀지 증가효과는 보지못하는 현상이 있음.

    폭발덧과 검은화살 중복불가로 실탄장전효과빼곤 생존주력스킬의 효과 반감됨.

    문제는 단순 집중 수급 과 최대딜링 스킬만 반복 하고 집중의 한계로 인해 폭딜 불가로
    pve 에선 단순 반복, pvp 에선 도망자 뿐이 안됨.

    사격특성에서 고사에 낮은데미지를 강요하는 스킬트리로 사격냥 자체가 생존기 1번정도 리셋 할수있는 특성으로박에 느끼지 못함..
    pve 에서 낮은 디피의 고사를 연속으로 쏴야만하고 폭발사격보다 낮은데미지의 조준사격으로
    특성자체 효과가 없다고 판단됨. 조준사격 쿨과 집중에 비례해 데미지가 집접 시전인 신사와 차이가 안나는것 또한 문제고. 첨에 제기한 코사의 시전시간비례한 딜링이 나온다는건.
    그냥 코사만 쏴도 데미지가 같다는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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