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전사가 다른 캐릭과 피통이 거의 비슷해진거에요??

전사 토론장
딜도 약하고 방어도 약하고 믿을건 피통인데
피통도 그닥 많지 않으니~~

우리 전사는 왜 이렇게 되어버린걸까요??
괜히 호드 전사분들이 종족을 타우렌 하는게 아니라고 봐요
체력 5%의 소중함, 본인은 오크가 갑이지만;..
...글쎄요 대격변 동안 피통 비슷해보여도 실상은 전혀 다르더군요.

판금을 제외한 모든 방어구는 방어력이 부족해서 힐러의 도움은 커녕 까닥 잘못 맞으면 두세번만에 끝나는 일도 있었습니다.게다가 데미지를 감소시켜주는 수단이 없으면 더 쉽게 죽는 건 별 다를 바가 없죠. 차단,메즈를 잘해야 살아남습니다만,..

..뭐 이젠 다 변했습니다.

그리고 체력 5% 말인데... "전체 체력" 이 아니라 순수한 체력 스탯의 5% 밖에 안됩니다. HP 수치가 지나치게 늘어나는 탓에 전체 체력치의 5%가 되면 장난 아니게 피통이 증가 한다고 판단을 내렸는지

순수한 체력치만으로 계산됩니다. 즉. 방어구에 붙어있는 체력치는 계산이 안된다는 거지요.결론은. 체력 마부 하나쯤 해둔 수준...이라서 별로죠.

오히려 포세이큰에게 새로 추가된 종특 저승의 손길이 너프만 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생존성 증가 특성으로 괜찮겠더군요. 은근히 하급 물약을 주기적으로 마시는 기분 이라서 시체같이 잘 버티는 느낌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이보다는 데미지 주는 것이 탱커를 하기엔 좋은데.. 뭐 언제 너프될지 모르니 일단은 관망을.
원래 전사 피통 탱커치곤 그리 안 많았습니다.
체력빨로 탱하는건 불성~리분 때 야드였죠. 전사는 거의 항상 방막과 유틸기로 승부하는, 꾸준히 들어오는 물리피해 방어에 특화된 탱커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포세이큰의 신 종특은 탱킹에는 별로라고 느껴지고(일단 체력 회복량이 너무 적고 쿨이 김; 그리고 탱킹은 받은 피해를 회복시키는 게 문제가 아니라 피해를 애시당초 줄이는 게 중요하니까요.), 피적중 2% 감소의 나엘전사가 최고의 탱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드워프의 석화 정도? 그리고 이젠 탱커도 적중/숙련이 중요해졌으니 드레나이나 오크, 인간, 노움 같은 적/숙 증가 특성도 쓸만하겠네요.
원래 전사 피통 탱커치곤 그리 안 많았습니다.
체력빨로 탱하는건 불성~리분 때 야드였죠. 전사는 거의 항상 방막과 유틸기로 승부하는, 꾸준히 들어오는 물리피해 방어에 특화된 탱커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포세이큰의 신 종특은 탱킹에는 별로라고 느껴지고(일단 체력 회복량이 너무 적고 쿨이 김; 그리고 탱킹은 받은 피해를 회복시키는 게 문제가 아니라 피해를 애시당초 줄이는 게 중요하니까요.), 피적중 2% 감소의 나엘전사가 최고의 탱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드워프의 석화 정도? 그리고 이젠 탱커도 적중/숙련이 중요해졌으니 드레나이나 오크, 인간, 노움 같은 적/숙 증가 특성도 쓸만하겠네요.


쿨이 길다고 느껴지진 않아서... 원하는 순간에 맘먹은대로 발동이 가능한 드레나이 쪽도 좋겠습니다만, 보너스 데미지+회복 효과가 동시에 들어오는 점도 좋지만, 추가적인 조작을 할 필요가 없는 것도 맘에 들더군요.

...그 이전에 "아예 탱킹에 도움이 되는게 없다가" 생긴 탓도 큰 것 같습니다.멋 이외의 장점이pve에서 너무 없던 종족이였으니까요.

일단 있어서 나쁠 거 없다가 최종적인 느낌 입니다.물론...여기서 더 너프되면 또 영 아니게 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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