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세별 스킬 제한 이젠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사 토론장
구 시대의 유물인 태세별 스킬 제한을 이젠 풀어야 합니다.

모든 스킬은 모든 태세와 상관 없이 사용 할 수 있게 해야 하고.

태세는 단지 추가적인 버프효과를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

방어태세는 방어력, 마법저항력 증가와 함께, 데미지 감소효과를 버프로 주고.

광폭태세는 공속과 데미지 증가 효과를 주는 식으로.

아니면 아예 태세를 삭제 하고.
전투중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광폭태세나 방어태세가
발동하게 만들어 위 버프 효과를 주거나.

전사 약하지 않습니다.
딜 #! 쎕니다.
그래서 거리를 벌리거나 발을 묶는 기술이 부족한 암사나 흑마를 씹어먹죠.
하지만 발이 ##이라 근딜임에도 불구하고 붙어서 때리기 전에 죽는 다는 게 함정.
판다때는 스킬제한이 다 풀려있습니다
키세팅에 꽤 애먹던데요

전투태세는 일반공격시 추가분노생성이 많이 되고
방어태세는 15%뎀감에 때리거나 맞아도 분노 안차고 3초간 1의 분노 생성
광태는 때리거나 맞으면 분노 생성입니다

기존의 스킬들이 분노를 소모했다면 제압 필격 등이 분노를 생성하는 스킬로 바뀌어서
메커니즘이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여전히 장비 등급율이 좋아야(파란색 이상의 보라색) 확실히 해볼 여지가 생겼고
변환 메커니즘이 훨씬 더 맘에 들더군요 pve에선 확실한 재미를 찾았다고 봄니다.

그냥.

깃발이 꼭 필요한건가 하는거랑(성능은 둘째치고 형태가 영 맘에 안들어서...)

뭘 얼마나 더 너프를 할지가(...이게 제일 문제거리죠.)
깃발 성능 장난 아닙니다. 성능에 비한다면 생긴게 빈약한 정도는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 수준.
2012.10.23 09시25분인용글 작성자: 호랄레
깃발 성능 장난 아닙니다. 성능에 비한다면 생긴게 빈약한 정도는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 수준.


깃발의 성능 보단 땅에 박는 형식 자체가 영 거슬린 답니다. 게다가 순간적인 폭발력을 일으키는 효과.즉 시너지는 확실히 좋아보이지만, 땅에 박는 것 자체가 영 아닌걸 어떻게 하긴 힘들겠죠...

대화 참여하기

토론장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