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름 많이 좋아진듯.

전사 토론장
이중돌진+문양도약 30초쿨로 원래도 좋은편이었던 기동력 대상향
대규모 주반+기본주반으로 대 캐스터전 생존력 상향
밀리전에서 거의 절대적인 생존기 투사의 혼
1:1 체력 10%인 상황에서 역관광을 이끌어내는 재기의 바람
노코스트 죽격/제압/거강으로 꾸준딜 가능. 정말 꾸준히 아픔.
해깃+무희+투신+장신구+죽침으로 답이 안나오는 몰아치기. 거기다 투신이 이감/이불 면역.
와우 역사상 전무했던 4초 광역스턴 충격파. 방특이 들었을 때랑은 정말 차원이 다름.
마격으로 발군의 킬캐치 능력 보유. 재기 켜진 전사건 뭐건 20% 밑으로 내려가는 순간 웬만하면 다이;
쓸 일은 거의 없지만 로또크리 핵영격(허군에 56만까지 떴다던데)
더이상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 입막음(전사가 거름소리 들을때도 입막하나는 A급이었음)

전투시간 중 70% 이상을 만방합 달성 상태로 다니게 해 주는 방막
방막없으면 수방돌리면 됨. 참고로 수방 흡수량은 풀복수심/분노60 기준으로 5만정도.. 죽을거 안죽기 충분한 흡수량.
경계/연마가막 + 재집으로 외부생존기 지원 가능.
영던급에서 #*#!%@ 효율을 보여주는 충격파
방벽/수방/방막/최저/재집/벼락/사기외침/사기깃발의 정신나간듯한 생존기 연계
30초간 몹을 놓치고 싶어도 절대 놓치지 않게 해주는 광도발 깃발.
나중에 또다시 몹을 드리블쳐야되는 상황이 오면 15미터 광역 슬로우 날고가 기다리고 있음.

지금 거름은 OP 중에서도 상 OP가 맞는듯.
그러니 모든 거름들은 본인들이 지금 엄청나게 강력한 상태라는 걸 알고 너프가 오기 전까지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이상 전징징은 통하지 않음.

냉법드립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옛날처럼 냉법이 한손으로 피자먹고 한손으로 콜라빨면서 발가락으로 컨트롤해도 못이기는 시대가 아님. 고흑vs냥꾼처럼 상성은 상성인데 컨여부에 따라 어느정도 커버되는 수준입니다
...근데 너프가 시작 되었습니다. 입막음이 pvp에서 맛이 간건 어쨌든 앞으로 딜링이고 뭐고 또다시 너프를 줄창 시키면 아무 의미가 없겠지요.

매번 길가다가 기분이 좋아져서(확팩 초기) 걷다가 뛰고 점프를 하고 땅에 닫는 순간.하필이면 그 자리에 돌뿌리가 있어 발목을 접질린 다음. 하필이면 무기가 엉켜서 척추를 분쇄당하는 수준의 패치가 이어졌으니까요.

확팩 초기에 잠깐 좋다가 나머지 시간동안 내내 너프 패치만 받는 일이 이어졌었고

이번에도 또 시작 이라는 느낌의 너프 소식이 터져오니...PVP 벨런스 디자이너가 바뀌고 전사를 건드리지 않고 마법사를 전사랑 주술사 처럼 6년간 너프 위주로 한다면 거름 소리를 할 필요는 없을겁니다.
난 입막음 스킬 없애도 전사는 여전히 강할듯 싶은데...

투신을 면역에서 한번 이동불가 푸는걸루 바꾼다는데
그렇다면 전사가 이동불가 걸렸을 때 풀수 있는 스킬이 총 3개가 되는거징
가막, 투신, 급장;; 이정도면 좋은거 아닌가? 컨실력은 자신이 알아서 늘려야징

글고 내가 징기도 있고 전사도 있는데
전사가 진짜 무서운이유는 졸라 안죽다는데에 있찡. 솔직히 쿨기 없이 전사만나면
두렵삼(아 물론 못하는전사들은 내 밥이지만) 쿨기가 있어도 두렵긴 매한가지일듯
일례로 오숙도 쓰고 신성한복수자+날개+고자왕+장신구 했더니 요새끼가 공포
무장해제 입막음(물론 이건 오숙으로 무마했지);; 참 이것은 냉법에 얼방이랑 똑같은 참담한
심정이 들게 만들엇지.
그래서 이걸 교훈삼아 먼저 쿨기를 차례차례썼는데 ... 안뒤져ㅋㅋㅋㅋㅋㅋㅋㅋ
피가 안빠져ㅋㅋㅋㅋ(아 물론 내가 상대한 전사는 확인해보니 전문검투사였음)
물론 나도 안죽고 도망치긴 했지만... 계속 싸웠으면 뒈졌을듯

정말 쿨기 가진 냉법뺴고는 다른캐릭은 아마 쿨기 있어도 전사
싫을껄 그러고 5.1 나옴 법사 너프된다는데 아마 법사도 전사랑 단둘이 마주치기 싫을거야
졸라 안뒤지는데 너프된 법사가 쿨기 돌려도 안뒤질껄ㅋㅋㅋ

그렇다면 왜 전사가 안뒤지는걸까........안알려주징
5.2가 되어도 또 다시 너프. 결코 오래가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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