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보니 술사하기 싫어진다

주술사 토론장
5.1때 일퀘평판도 일부러 상대진영이랑 부딪히게 해놓고
지금도 일퀘하다가 뒤치기 들어오면 암담한 정술은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패치해도 되는거입니까?
패치내용 없다고 불만을 토로한것 5.1 패치 상황상 정술이
좀 상대진영에게 대응좀 할 수있게 해달란건데
복술이 좋다고 너프하면서 딜술까지 맨날 이리 칼질 할껍니까?
복술 번화쓰게 해준다고 번화시전시간 감소하면서 주문력계수 낮추면서 정술 칼질
치파가 너무 좋다고 너프해서 정술 생존력 칼질
개발팀본사에 좀 전하세요 복술만 해보지 말고
딜술도 하면서 복술 너프하라고
복술이 좋다고 너프하면서 술사전체를 너프시키지말고
어떻게 해야 복술은 너프하되 딜술은 현상황유지나 부족한점을
메꿀수 있을껀지 생각좀 하라고
복술로 일퀘하는것도 아니고 딜술로 일퀘를 해야될텐데
자기들이 일퀘 중요성을 올려놓고 상대진영이랑 부딪히게
그렇게 만들어 놨으면 딜술로 좀 가능하게 해달라고 건의좀 해주세요
진짜 밸런스 맞추는 사람들 정술 강제로 하게 해놓고
일퀘 딱 1주일만 사람들 많은곳에서 일퀘시키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이따위로 만들어 놓을껀지
5.1처럼 침묵시 토템을 사용 못하게 할꺼면
정술과 고술에게 침묵시 사용가능한 생존기를 줘야한다고도 좀 전해주세요
지금도 침묵타이밍에 토템을 돌려도 저쪽 풀 쿨기를 못견디고 죽고
급장을 사용해도 간신히 살정도고 연달아 들어오는 딜을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 침묵시 토템 사용못하면 급장을 사용해도 그냥 죽을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걸 좀 전해주세요 아무리 상성이라도 시작하자마자 기술몇개 쓰지도 못하고
죽는것이 블쟈가 생각하는 밸런스인지 궁금함
평전에서 이제 블러드도 못 씀

토템으로 한 번 죽이고 블러드로 두 번 죽이고~~ 좋구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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