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죽음의 기사를 주문력 기반 캐릭터로 재 디자인 하는 것은 어떨까?

죽음의 기사 토론장
그냥 오늘 뜬금없이 생각이 났습니다.

현재 판금 지능, 주문력, 정신력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 다르게 유일하게 신성 성기사만 사용할 수 있어 다소 낭비적인 아이템 디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부정 죽음의 기사를 주문력을 이용하는 캐릭터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일단 냉기를 바꾸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지만 냉기 마법사가 있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고
시리고 가슴을 파고드는 얼음검이 서리한도 있고 하니 설정에도 맞는 것 같습니다.

고어핀드라는 죽음의 기사와 워크래프트2의 죽음의 기사가 연상 되도록 부정 죽음의 기사를 만드는 겁니다.
소모 자원은 동일 시 하고 정기 술사처럼 정신력이 올라가면 주문 적중이 올라가도록 세팅해 신성 성기사만
을 위한 아이템을 손쉽게 사용 가능하게 하고 근접공격보다는 판금 마법사로 만들고 딜량이 너무 강력하면
방어력 때문에 더무니 없이 사기이니 조금은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전문화를 절반씩 교대로 찍을 수 있어 이러면 안 되었지만 한 전문화만 가능한 요즘에는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5.2때 부죽 대폭 상향패치있더군여 ㄷㄷ 5.2부터 할만할꺼같습니다
뭐가고일룬마력없어지고 암흑뎀으로 바뀌고 역격한방에 질병 다걸리는등등 엄청난 패치가 있을꺼라고 와우인벤에서 들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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