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꾼이 생각하는 문제점

사냥꾼 토론장
격냥을 하기 때문에 격냥 위주로 써봅니다

1. 키메라 사격
차라리 예전처럼 독사 걸려 있을때 데미지 증가 돌려주세요, 10초 쿨에, 집중 반에 가까이 쳐먹는 기술치고는 너무 약해요, 야냥 살상, 생냥 폭샷에 비하면 너무...

2. 조준사격
케스팅 시간과 소모하는 집중에 비해 데미지가 너무 x 이에요.
케스팅 중에 평타 씹히는거 감안하면 차라리 신사 두방쏠래요.
차라리 즉시로 돌려주던지. 집중소모를 줄여주세요, 집중이라도 조금먹으면
PVP처음 딜 시작할때나, PVE 신중한사격(80%까지)때 딜이 오를꺼같네요

3. 고정사격
왜 코브라에 비해 데미지가 낮은거죠? 차라리 선택을 하게 해 주던가요,

4. 강화사격
이 !@ 강화사격은 언제 버그 고쳐주나요?
뭐 PVE때는 잘않찍으니 그렇다 쳐도...
PVP떄 1분쿨에, 속사 돌리고, 장신구 쳐먹고 메즈한다음에 회심의 강화사격 돌리면

열에 절반은 데미지가 "씹힘"
데미지가 너무 낮아요 수준이 아니라, 그냥
0
쿨은 돌고 집중 줄어들고, 판다 나오고 나서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는버그.

5. 탄막
왜 탄막중에 격냥 특화 발동 않되나요?
가속버프에 특화된 격냥이라면 탄막과 잘 어울리는데 말이죠.

담 패치때 조준사격 케스팅시간이 0.2초인가 줄어드는거같은데...
어따쓰죠?
...
지금 격냥의 문제는..
- 격변에서 판다오면서 다른 전문화에 준것은 많고 (침사 만반 등)
- 얻은것은 없다 (올가미 못찍는걸 비롯하여)
..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기술의 병맛스러움은 잘 기술해 주셨고
저는 패시브의 엿같음을 추가로 써볼까요

1. 특화 정말 쓸데가 없다.
격냥 야생의화살은 무기전사와 유사합니다. 공격시 추가타 발동이죠.
근데 격변을 지나 판다 오면서, 일반공격이 전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아주 줄었습니다.
스킬 기반으로 변경되었죠. 그래서 왠만한 공격기술이 200% 공격력 + @ 의 공식을 갖습니다.
그런데 특화로 발동되는 추가타는 일반공격만도 못합니다. 80%던가.. 무기전사는 55%입니다.
덕분에 특화 최대한 깎아서 다른 능력치를 올릴수 있어 좋다, 라고 낙천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네요.

2. 신중한 조준, 족쇄이면서 쓸모도 없다.
이 패시브는 레이드에서나 유효시간이 길지, pvp에서는 정말 의미가 없습니다. 크리가 터져도 5만나올까.
이 패시브의 족쇄는, 75%의 추가 치명타율을 주기 때문에 격냥은 25%이상의 치명타를 올리게 되면 비효율적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뭐 혼화처럼 무조건 치명타에 치명타율만큼 공격력 증가 정도면, 오버하는 치명타율도 유의미해질 수 있지만,
지금 상태로는 여러모로 바닥부터 갈아엎어야 하는 패시브입니다.

3. 고정사격 버블수급, 확률의 장난.
5중첩에서 3중첩으로 그나마 바뀌었는데, 여전히 불확정성이 있죠.
고정을 땡길때 확률적으로 버블이 쌓이는데, 차라리 이전의 5버블로 돌리는 대신 고정 쓰면 100% 1중첩 되게끔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4. 공속상승버프, 2연속시전을 강제하는것
이 역시 스킬을 연이어 써야된다는 제약이 너무 어이없습니다.
2초후에 무슨스킬이 필요할지 모르는데 고정만 두번 땡기고 있으려면 3초이상입니다.
이 역시 고정 1회에 공속 10%상승, 최대 2중첩 하는 식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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