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전사만의 메리트를 갖자!!

전사 토론장
명색이 무기전사인데
무기에대한 메리트가 전혀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도검 추가타
둔기 스턴 혹 출혈 도끼 치명타
소소하게 밸런스에 영향이 안가게
무기에따른 차별화가 필요한거같음
예를 들어
도검시 일반공격시 추가타 1회
둔기는 출혈 무기공격에 50%6초간 생김
도끼 치명타 1% or 치명타 뎀지 1%증가 정도가 좋을거같은데 건의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무기전사의 특화도가 무기를 뭐를 끼느냐에 따라 다르게 적용이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에 있던 무기전문화를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이렇게 바뀌면 좀 더 게임에
소소한 재미를 느낄수 도 있을거 같네요 불타는 성전에 전문화가 있었는데 ....
불성때 있던 무기별 전문화가 지금은 왜 사라졌는지 암?
가장 큰 이유는 다른 효과를 갖게 하면서 동일한 dps나 공격력을 내게끔 균형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점 때문.
일례로 둔기류 전문화 3초 스턴과 도검 5%추가타가 같은 dps라고 보기 힘들지요.
도검 추가타와 도끼 치명타도 같은 5%퍼센트가 같은 5%공격력 상승이 아니고.. 그래서 특화로 통합한겁니다.

또다른 이유로는 파밍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함이죠.
나는 도검이 너무 좋은데 득한거라곤 못생긴 망치밖에 없다던가 하는 상황을 생각해봄 될듯.

이런 불편함을 더 덜어주기 위해 5.2패치에서는 타격 모션이 같은 무기는 형상변환을 할 수 있도록 제한을 완화해주기까지 하는데.
다시 예전의 불균형 불완전으로 돌아가자는건 힘들겁니다.

그리고 무기에 대한 실질적 메리트는 무기전사가 가장 큽니다. 양손 무기만 들면 그냥 패시브로 공격력 +25%인데요. 세상에 어느 클래스가 이런 패시브가 있나.
..해서 대신에 무기별 차별화를 정 두어야 한다면,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바로 무기 종류별로 타격 시 시각효과를 다르게 해주는 것이죠.

예를 들면:
도검으로 공격할 경우, 넓은 검풍과 함께 사선으로 피가 튀는 효과를 주어서 베어진다는 느낌이 들도록 구현.
도끼로 공격할 경우, 나무장작이 쪼개지듯 갑옷 조각 파편과 살점이 타격점 주변으로 쏟아져 나오게 구현.
둔기의 경우, 돌가루가 떨어져내리는 듯한 으스러지는 느낌을 잘 살리도록 구현.
장창의 경우, 창끝이 대상을 관통하여 등뒤쪽으로 나오는 효과로 구현.

이 정도 입니다.
뭐 근데 쓰고 나니 굳이 무기전사만 이런 효과적 특혜를 누릴 필요는 없겠네요.
2200평점 마법부여 특수효과로 구현해준다거나 하는게 더 낫겠네.

대화 참여하기

토론장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