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90렙 특성 격노폭발 변경 건의

주술사 토론장
현재 주술사 90렙 특성인 격노폭발은
왜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쓸모없는 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술사가 pvp능력이 많이 부족하면서도
90렙 특성에 딱히 pvp에 강한 특성이 없기 때문에

격노폭발을 pvp 능력을 강화시키는 특성으로 변경하기를 제안합니다.

제안: 격노폭발 >>> 무기술사(가칭) : 불꽃의무기, 질풍의무기, 대지의무기, 냉기의무기 등 무기강화마법을 두가지를 쓸 수 있는 특성

설명: 무기술사 특성을 고르면 예를들어 정술의 경우 불꽃의무기 하나만 쓸 수 있던 것이, 냉기의무기나 대지의무기 등 하나 더 쓸 수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불꽃의무기와 냉기의무기 또는 불꽃의무기와 대지의무기 이렇게 두개의 무기강화마법을 착용하고 있는것이죠.

제안에 대한 이유: 냉기의무기나 대지의무기의 경우 거의 없는 스킬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냉기의무기이나 대지의무기를 쓰느니, 차라리 불꽃의무기를 써서 공격력을 올리되, 생존과 무빙에 좀 더 신경을 쓰고 말죠.
무기술사의 특성의 경우 소외된 냉기의무기, 대지의무기 마법을 쓸 수 있게 하면서도
술사의 pvp 능력을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꽤 효율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기, 격노 폭발은 현재 무기에 부여된 무기 강화효과에 따라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원시정령이나 정기작렬은 dps에서 탁월한효과를 내죠.

격노폭발의 경우는 다양한 무기강화로인한 격노폭발 보너스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해서 좋긴 하지만 모든 맛을 보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불꽃의 무기를 쓰다가 대지의 무기 효과를 보려면 1글쿨 들어갑니다.
그리고난뒤 대지의 무기 능력인인 데미지 감소 효과를 보려면 격노 폭발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1글쿨 들어갑니다. 다시 처음 불꽃의무기로 되돌아갑니다 1글쿨 토탈 3글쿨이 들어갑니다
시동거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마치 고술의 광역딜 같네요.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기 강화시 글로벌 쿨타임 제거를 제안해봅니다.

고술에게 저것이 적용되면 총 4가지를 쓰게 되는 op가 될 수도 있으니
보조무기에 적용되는것은 능력이나 지속시간이 반토막 나게끔 하면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개사기케릭터를 만들어 달라는게 아니고 재미가 있는, 하는 맛이 있는 것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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